언어의 껍질
시집『언어의 껍질』은 〈가을에는 잃어버린 것들을 찾는다〉, 〈가을을 타는 나무〉, 〈겨울이 그리고 간 그림〉, 〈겨울바다와 달〉, 〈그리움은 멈추어 있고〉, 〈기도라는 이름으로〉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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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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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가벼운 산
가슴 안의 집
가을에는 잃어버린 것들을 찾는다
가을을 찍다
가을을 타는 나무
갈증과 ㄱ려움
검정
겨울이 그리고 간 그림
겨울거리
겨울바다와 달
구별
귀뚜리
그리움은 멈추어 있고
기다림은
기도라는 이름으로
나를 그리워하다
까치밥 사랑
나나와의 춤
나에게
노래방
토을에 타는 마음
눈의 걸음 소리
눌변과 수다
달과 그림자
다가 갈 수 없는 당신에게
.
.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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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자유
작은 문
종유석 사랑
장미의 운명
적막의 경계에서
제초
종점
질식
천문산 신선
첫 순간
초겨울 밤
콩 터는 날
폐허의 뜰에 핀 꽃
탑 그림자
푸른 산과 검은 머리
하늘길
환생
한쪽
헛바퀴
현문우답
호수
후회
호칭
흑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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