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세 번 옷을 갈아입는다
우인식 시집
시집 『바다는 세 번 옷을 갈아입는다』는 〈겨울나무 아래서〉, 〈편백 향 날던 날〉, 〈바다는 세 번 변한다〉, 〈뒷모습 그림자 하나 보았네〉, 〈봄을 낚는 휘추리〉, 〈어머니와 벚꽃〉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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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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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겨울나무 아래서
蓮의 물 편지지
편백 향 날던 날
바다는 세 번 변한다
넌ㅇ쿨장미의 외출
뒷모습 그림자 하나 보았네
봄을 낚는 휘추리
싸릿대 봄날
어머니와 벚꽃
삼십 촉 행복
응급실 비소
참! 햇살 정 있는 오후
할머니 놋쇠 화로
타인능해
챔질
붕어빵
벤치의 오후
하얀 밤의 비밀
보림사
공기를 만져 보네
겨울 채비
먼 강 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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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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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부
한가위
새벽 비
아테테
連理枝 2
여름 편지
공간
달빛 울음
금둔사
가을은
노인과 상사화
아프다 바람!
범종
잿빛
흙길
구월
벚꽃의 오해
비 오는 날 2
구월은 아프다
수능
보길도
겨울 속 봄
카톡
구름꽃 피던 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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