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관련 헝가리 외무성 행정기밀문서 목록(1945-1992)(양장본 HardCover)
성균관대학교 해방 전후 한국문제에 대한 국제적 논의 연구총서 1
『남북한 관련 헝가리 외무성 행정기밀문서 목록(1945-1992)』은 2014년도 한국연구재단의 ‘해방 전후 한국문제에 대한 국제적 논의 연구’에 관한 토대연구를 수행한 것에 대한 결과물이다. 연구 프로젝트는 실상 1956년 자료까지로 한정했으나 전체적인 목록을 정리할 필요성에 의해 1992년 자료들까지 살펴보고 정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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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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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록집은 2014년도 한국연구재단의 '해방 전후 한국문제에 대한 국제적 논의 연구'에 관한 토대연구를 수행하며 그 작은 결과물이다. 연구 프로젝트는 실상 1956년 자료까지로 한정했으나 전체적인 목록을 정리할 필요성에 의해 1992년 자료들까지 살펴보고 정리한 것이다. 이러한 목록집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자료 전체의 윤곽을 그려보지 않고서는 협소한 시기나 주제에 한정될 수도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아직은 생소한 동유럽의 외교 자료에 대해 이 목록은 전체적인 개요의 역할을 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출판을 하게 되었다.
이 목록집은 2012년에 출간한, 남북한 관련 헝가리 외무성의 외교기밀문서 목록집의 연장선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헝가리 외무성에서 생성한 과거의 기밀문서들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될 수 있다. 그 하나는 소위 "뛰끄(T?K, titkos ?gykezel?s)"로 분류된, 기밀취급문서들인데 일반적으로 정치적, 외교적으로 민감한 사안들을 포함하며 이 자료들에 대한 취급 교육을 받은 이들만 다룰 수 있는 자료들이다. 2012년에 출간한 목록집은 이 자료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 다른 자료는 일반행정기밀문서(?ltal?nos adminisztr?ci?s ?gykezel?s? iratok)로서 보통 교육, 문화 등을 포함한 행정 서류들이 다수이지만, 1953년에 있었던 박헌영, 리승엽 등의 재판 관련 보고 등 다소 민감한 자료들도 이에 분류되어 있고 이 문서들 역시 대부분은 기밀문서에 해당한다. (서문 中)
목차
목차
1965년 (북한)
1966년 (북한)
1966년 (남한)
1967년 (북한)
1968년 (북한)
1968년 (남한)
1969년 (북한)
1970년 (북한)
1971년 (북한)
1972년 (북한)
1973년 (북한)
1974년 (북한)
1975년 (북한)
1976년 (북한)
1977년 (북한)
1977년 (남한)
1978년 (북한)
1979년 (북한)
1980년 (북한)
1980년 (남한)
1981년 (북한)
1982년 (북한)
1982년 (남한)
1983년 (북한)
1983년 (남한)
1984년 (북한)
1984년 (남한)
1985년 (북한)
1985년 (남한)
1986년 (북한)
1986년 (남한)
1987년 (북한)
1987년 (남한)
1988년 (북한)
1988년 (남한)
1989년 (북한)
1989년 (남한)
1990년 (북한)
1990년 (남한)
1991년 (북한)
1991년 (남한)
1992년 (북한)
1992년 (남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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