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련 헝가리 외무성 외교기밀문서 목록(1945-1990)(성균관대학교 해방 전후 한국문제에 대한 국제적 논의 연구총서 2)(양장본 HardCover)
이 목록집은 2014년도 한국연구재단의 ‘해방 전후 한국문제에 대한 국제적 논의 연구’에 관한 토대연구 성과물의 하나이다. 주 내용은 헝가리 외무성 본청과 주(駐) 일본 헝가리 외교 공관 간의 교신 자료들과 관련된 것이 대부분이다. 국가 간의 정식 외교문서인 것이다. 이 점에서 현대 일본학 관련 연구자들이 더욱 흥미를 가질 것으로 판단하여, 일본어도 함께 병행하여 표기하였다. 현재 일본의 경우, 일부 연구자들이 헝가리 외교문서를 부분적으로 소개하고 있지만, 여전히 헝가리 외교문서의 전체적 내용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자료집이나 목록집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때문에 여기서는 일본어 표기를 병기함으로써, 국내외 이 분야 연구자들에게도 적지 않은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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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원래 연구의 목표는 헝가리 외무성에서 생성한 일본 자료들 중 남·북한 관련 문서의 확인에 두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헝가리 외무성에서 일본 관련 자료를 다수 획득하는 망외(望外)의 소득이 있었다. 처음 연구 내부자끼리 이 목록을 공유하려고 하였지만, 자료의 질적 수준과 규모를 감안할 때, 외부 연구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학적 의미가 더 크다고 생각되었다. 이에 국내외 연구자를 위하여 우리가 그간 직접 현장에서 모은 일본 관련 자료들의 목록을 출판하게 되었다.
성균관대학교의 동아시아학술원은 한국·중국·일본의 역사체험과 문화경험의 아우르고 주체적 시각으로 동아시아 시공간을 연구함으로써 그간 적지 않은 성과를 낸 바 있다. 이 목록집의 출간을 통해 현대 동아시아 공간을 재해석할 수 있는 냉전사 연구는 물론 동유럽의 시각에서 동아시아를 바라보는 시각과 그 의미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 목록집의 주 내용은 헝가리 외무성 본청과 주(駐) 일본 헝가리 외교 공관 간의 교신 자료들과 관련된 것이 대부분이다. 국가 간의 정식 외교문서인 것이다. 이 점에서 현대 일본학 관련 연구자들이 더욱 흥미를 가질 것으로 판단하여, 일본어도 함께 병행하여 표기하였다. 현재 일본의 경우, 일부 연구자들이 헝가리 외교문서를 부분적으로 소개하고 있지만, 여전히 헝가리 외교문서의 전체적 내용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자료집이나 목록집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때문에 여기서는 일본어 표기를 병기함으로써, 국내외 이 분야 연구자들에게도 적지 않은 도움을 줄 것이다. (서문 中)
목차
목차
1965년
1966년
1967년
1968년
1969년
1970년
1971년
1972년
1973년
1974년
1975년
1976년
1977년
1978년
1979년
1980년
1981년
1982년
1983년
1984년
1985년
1986년
1987년
1988년
1989년
1990년
저자
저자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 졸업(1984)
성균관대학교(문학박사, 1992)
경북대학교 교수 역임
UCLA 방문학자
현 성균관대학교 교수
대동문화연구원 겸 동아시아학술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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