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횡단과 메타모포시스: 시간ㆍ장소ㆍ매체(메타모포시스 인문학총서 7)(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50.56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문화 연구자가 겪는 가장 큰 당혹스러움은 문화라는 대상을 명확히 한정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문화는 어디에나 있고 너무나 다층적이며 복합적이기에 인류의 삶과 관련된 어떤 현상도 문화라는 대상에 포함될 수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모든 것’으로서의 문화란 어떤 정의(定義)도 비켜나간다는 점에서 결국 그 무엇도 아닌 셈이다. 더욱이 문화란 언제나 흘러 다니며 변화하는 유동성을 특징으로 한다. 그렇기에 오늘날 문화 연구자들 사이에서는 경계도 모호하고 항상 변화 중인 문화 현상을 인위적으로 분절하여 특정한 정체성으로 분석하는 연구 방법에 대한 근본적 회의도 일어나고 있다. 살아 움직이는 문화의 역동성을 포착하기 위해서는, 한정된 정태적 대상을 분석하는 데 맞춰진 근대 학문의 방법과 개념적 도구들부터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문화의 횡단과 메타모포시스: 시간, 장소, 매체?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한 가지 응답으로 기획되었다. ‘횡단’이 경계를 가로지르는 문화의 이동과 역동성을 의미한다면,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란 문화를 본질의 발현이 아닌 변화의 과정으로, 정체성의 표현이 아닌 수행적 구성으로 파악하려는 관점을 응축하고 있다. 필자들의 연구 분야는 주로 한국·근대·문학의 언저리에 있지만, 이곳에 실린 논문들은 시공간적으로나 학제적으로나 한국근대문학 연구의 전형성에서 벗어나 있다. 각각의 논문들은 문화 현상을 특정한 시공간에 고착된 정체성의 발현이 아니라, 경계들을 횡단하고 변형되고 언제나 새롭게 구성되는 역동적 과정으로 파악한다. 옛이야기들이 시간의 축을 가로질러 전승되며 늘 새롭게 재구성되는 과정은 그 자체로 ‘끝없는 이야기(never ending story)’를 이룬다. 번역이라는 ‘언어횡단적’ 실천을 통해 서로 다른 장소성을 지닌 문화들이 조우하고 충돌하며 새로운 무엇을 산출하는데, 각각의 장소성을 지닌 문화들조차 이미 언제나 그런 혼종의 산물이었다. 문화는 시공간만이 아니라 매체들을 이동하며 변신하기도 하는 바, 새로운 미디어들이 더 빠른 속도로 명멸하는 근대에는 매체 이동을 통한 문화의 변형도 훨씬 다채롭게 나타난다.
?문화의 횡단과 메타모포시스: 시간, 장소, 매체?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한 가지 응답으로 기획되었다. ‘횡단’이 경계를 가로지르는 문화의 이동과 역동성을 의미한다면,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란 문화를 본질의 발현이 아닌 변화의 과정으로, 정체성의 표현이 아닌 수행적 구성으로 파악하려는 관점을 응축하고 있다. 필자들의 연구 분야는 주로 한국·근대·문학의 언저리에 있지만, 이곳에 실린 논문들은 시공간적으로나 학제적으로나 한국근대문학 연구의 전형성에서 벗어나 있다. 각각의 논문들은 문화 현상을 특정한 시공간에 고착된 정체성의 발현이 아니라, 경계들을 횡단하고 변형되고 언제나 새롭게 구성되는 역동적 과정으로 파악한다. 옛이야기들이 시간의 축을 가로질러 전승되며 늘 새롭게 재구성되는 과정은 그 자체로 ‘끝없는 이야기(never ending story)’를 이룬다. 번역이라는 ‘언어횡단적’ 실천을 통해 서로 다른 장소성을 지닌 문화들이 조우하고 충돌하며 새로운 무엇을 산출하는데, 각각의 장소성을 지닌 문화들조차 이미 언제나 그런 혼종의 산물이었다. 문화는 시공간만이 아니라 매체들을 이동하며 변신하기도 하는 바, 새로운 미디어들이 더 빠른 속도로 명멸하는 근대에는 매체 이동을 통한 문화의 변형도 훨씬 다채롭게 나타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발간사
머리말
제1부 옛이야기의 전승과 근대적 변용
·일본어 조선설화집 『전설의 조선(傳說の朝鮮)』 수록 설화의 변용 | 장경남
Ⅰ. 일제 강점기 일본어 조선설화집의 간행
Ⅱ. 미와 다마키[三輪環]와 『전설의 조선』
Ⅲ. 『전설의 조선』 수록 임진왜란 설화
1. 선조 관련 이야기
2. 명장 관련 이야기
3. 명나라 원군 관련 이야기
Ⅳ. 임진왜란 설화의 변용
·일제강점기 〈연오세오 신화〉의 전개 양상에 대한 고찰 - 나카무라 료헤이 『조선동화집』 수록화를 중심으로 | 이시준·김영주
Ⅰ. 들어가며
Ⅱ. 〈연오세오 신화〉의 전개
1. 일제강점기 이전
2. 일제강점기 일본어 문헌
Ⅲ. 『조선동화집』 수록 〈연오세오 신화〉
1. 제2기 『보통학교국어독본』과의 비교
2. 개작양상의 특징 : 일본신화와의 연관성
Ⅳ. 나가며
·「홍길동전」 번역의 계보와 고소설 변용의 정치성 - 이와야 사자나미(嚴谷小波)의 「구렁이의 꿈(大蛇の夢)」을 중심으로 | 김강은
Ⅰ. 근대 고소설 번역의 중심, 「홍길동전」
Ⅱ. 「홍길동전」 번역의 계보와 「구렁이의 꿈」
1. 가족 서사의 단절로 이어지는 「구렁이의 꿈」
2. 천진난만한 소년 영웅, 홍길동의 등장
Ⅲ. 이와야 사자나미의 「구렁이의 꿈」 번역 의도
Ⅳ. 「구렁이의 꿈」과 고소설 변용의 정치성
·이순신 서사에 나타난 明(人) 인식 - 신채호의 『이순신전』과 이광수의 『이순신』을 중심으로 | 이경재
Ⅰ. 근대전환기에 나타나는 배제와 결속의 메커니즘
Ⅱ. 조선 시대 이순신 서사에 나타난 明(人) 인식
1. 임진왜란 무렵의 明(人) 인식 - 『난중일기』와 『이충무공행록』을 중심으로
2. 병자호란 이후에 나타난 명(인) 인식
Ⅲ. 근대전환기 이순신 서사에 나타난 明(人) 인식
1. 신채호의 『이순신전』에 나타난 명(인) 인식
2. 이광수의 『이순신』에 나타난 명(인) 인식
Ⅳ. 명(인)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낳은 시대 상황
Ⅴ. 민족영웅 서사를 통해 바라본 배제와 결속의 메커니즘
제2부 동아시아 근대의 번역과 번역된 근대 문화
·서양 문명과 풍경의 메타모포시스 - 『서유견문』의 수사적 상황과 저자 변수
Ⅰ. 견문(見聞)인가, 전문(傳聞)인가?
Ⅱ. 『서유견문』의 수사적 상황과 저자 변수
1.닫힌 조선의 열린 교사, 그 개화 욕망
2.계몽을 위한 문화적 메타모포시스, 그 저술의 수행성
Ⅲ. 문명 인식의 창으로서의 도서관과 간접화된 풍경
1. 제한된 저자와 부족한 도서관
2. 전문(傳聞)의 글쓰기와 풍경의 간접화
Ⅳ. 『서유견문』의 수사적 전략
·대한제국기 '문예' 개념의 형성과 착종 - 『태극학보』 〈문예〉란을 중심으로 | 손성준
Ⅰ. 대한제국기 매체 연구에서 『태극학보』의 자리
Ⅱ. '문예' 개념의 검토
Ⅲ. 『태극학보』 〈문예〉란 출현의 정치적 배경
Ⅳ. 〈문예〉란의 분석 : 구성 및 내용의 특징
Ⅴ. 과도기적 개념으로서의 '문예'
·팜 파탈의 탄생, 동아시아적 기억과 혼혈의 상상력 | 박진영
Ⅰ. 악녀를 기억하는 세 가지 방법
Ⅱ. 노라가 된 서시, 서시 이후의 노라들
Ⅲ. 살로메를 흉내 내는 달기
Ⅳ. 마지막 태후와 혐오의 오리엔탈리즘
Ⅴ. 혼혈의 탄생, 팜 파탈의 운명
·한시의 번역, 고전으로의 피란(避亂) | 구인모
Ⅰ. 프롤로그
Ⅱ. 한시라는 교양 혹은 독서와 번역의 원천(들)
Ⅲ. 피란지로서 '동양의 마음' 혹은 '사무사(思無邪)'
Ⅳ. 번역의 방법, 형식과 그 함의
Ⅴ. 에필로그
·한국근대문학사와 '정치소설'의 번역(불)가능성 - 카사노바의 세계문학론과 임화의 『개설신문학사』 겹쳐 읽기 | 윤영실
Ⅰ. '번역된 근대'와 '정치소설'의 번역(불)가능성
Ⅱ. 세계문학 장(場)의 번역 연쇄와 한국 '정치소설'의 비가시성
Ⅲ. 번역, 전통, 이식이라는 문제 - 카사노바의 세계문학론과 임화의 『개설신문학사』 겹쳐 읽기
Ⅳ. 식민지 근대와 과도기 신문학의 두 경로 - '신소설'과 '정치소설'의 '양식'과 '정신'
Ⅴ. 식민지 근대와 '정치소설'의 번역(불)가능성
제3부 매체 이동을 통한 근대 문화 공간의 창출
·레코드사 소속 악극단의 활동 양상 | 김호연
Ⅰ. 들어가는 말
Ⅱ. 악극의 장르적 개념
Ⅲ. 매체에 따른 악극의 확장성
1. 막간을 통한 악극의 토대
2. 레코드사 소속 악극단의 활동
Ⅳ. 맺는 말
·일제 말기 종이연극(紙芝居)의 실연(實演)과 제국의 이벤트 Ⅰ 문경연
Ⅰ. 들어가며
Ⅱ. '이동연극부대 현지보고'를 통해 본 제국의 문화통치
1. '벽촌에서 싸우는 연극', 이동연극의 한 사례
2. 공연(performance)과 보고(report), 순연과 귀환의 회로
Ⅲ. 이동하는 무대, 조선의 종이연극(紙芝居)
1. 국책미디어 종이연극의 출현
2. 종이연극의 제작법과 미디어의 유효성
Ⅳ. 나오며
·식민지시기 유성기와 라디오의 메타모포시스 -대중가요 〈아리랑〉을 중심으로 | 김선우
Ⅰ. 서론
Ⅱ. 식민지시기 소리미디어에서 〈아리랑〉의 위치
Ⅲ. 유성기음반 〈아리랑〉과 라디오에서 방송된 〈아리랑〉의 보완적 관계
1. 초기 라디오방송에서 유성기음반과 음악의 지위
2. 라디오(방송)에서 (재)생산된 대중가요로서의 〈아리랑〉
Ⅳ. 음반 〈아리랑〉과 방송 〈아리랑〉의 교호 양상
Ⅴ. 결론
·일제강점기 『태평양잡지』에 반영된 이민문학의 메타모포시스 | 전영주
Ⅰ. 서 론
Ⅱ. 일제강점기 이민사회의 형성과 『태평양잡지』 문예란의 성격
Ⅲ. 『태평양잡지』 문예란의 장르인식과 일제강점기 이민문학의 특징
1. 시와 노래에 반영된 이민문학의 시적 양상
2. 번안소설, 단편소설, 연재소설에 반영된 이민문학의 서사적 양상
3. 희곡 『피의잔』에 반영된 이민문학의 극적 양상
Ⅳ. 결론
·참고문헌
·논문출처
·찾아보기
머리말
제1부 옛이야기의 전승과 근대적 변용
·일본어 조선설화집 『전설의 조선(傳說の朝鮮)』 수록 설화의 변용 | 장경남
Ⅰ. 일제 강점기 일본어 조선설화집의 간행
Ⅱ. 미와 다마키[三輪環]와 『전설의 조선』
Ⅲ. 『전설의 조선』 수록 임진왜란 설화
1. 선조 관련 이야기
2. 명장 관련 이야기
3. 명나라 원군 관련 이야기
Ⅳ. 임진왜란 설화의 변용
·일제강점기 〈연오세오 신화〉의 전개 양상에 대한 고찰 - 나카무라 료헤이 『조선동화집』 수록화를 중심으로 | 이시준·김영주
Ⅰ. 들어가며
Ⅱ. 〈연오세오 신화〉의 전개
1. 일제강점기 이전
2. 일제강점기 일본어 문헌
Ⅲ. 『조선동화집』 수록 〈연오세오 신화〉
1. 제2기 『보통학교국어독본』과의 비교
2. 개작양상의 특징 : 일본신화와의 연관성
Ⅳ. 나가며
·「홍길동전」 번역의 계보와 고소설 변용의 정치성 - 이와야 사자나미(嚴谷小波)의 「구렁이의 꿈(大蛇の夢)」을 중심으로 | 김강은
Ⅰ. 근대 고소설 번역의 중심, 「홍길동전」
Ⅱ. 「홍길동전」 번역의 계보와 「구렁이의 꿈」
1. 가족 서사의 단절로 이어지는 「구렁이의 꿈」
2. 천진난만한 소년 영웅, 홍길동의 등장
Ⅲ. 이와야 사자나미의 「구렁이의 꿈」 번역 의도
Ⅳ. 「구렁이의 꿈」과 고소설 변용의 정치성
·이순신 서사에 나타난 明(人) 인식 - 신채호의 『이순신전』과 이광수의 『이순신』을 중심으로 | 이경재
Ⅰ. 근대전환기에 나타나는 배제와 결속의 메커니즘
Ⅱ. 조선 시대 이순신 서사에 나타난 明(人) 인식
1. 임진왜란 무렵의 明(人) 인식 - 『난중일기』와 『이충무공행록』을 중심으로
2. 병자호란 이후에 나타난 명(인) 인식
Ⅲ. 근대전환기 이순신 서사에 나타난 明(人) 인식
1. 신채호의 『이순신전』에 나타난 명(인) 인식
2. 이광수의 『이순신』에 나타난 명(인) 인식
Ⅳ. 명(인)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낳은 시대 상황
Ⅴ. 민족영웅 서사를 통해 바라본 배제와 결속의 메커니즘
제2부 동아시아 근대의 번역과 번역된 근대 문화
·서양 문명과 풍경의 메타모포시스 - 『서유견문』의 수사적 상황과 저자 변수
Ⅰ. 견문(見聞)인가, 전문(傳聞)인가?
Ⅱ. 『서유견문』의 수사적 상황과 저자 변수
1.닫힌 조선의 열린 교사, 그 개화 욕망
2.계몽을 위한 문화적 메타모포시스, 그 저술의 수행성
Ⅲ. 문명 인식의 창으로서의 도서관과 간접화된 풍경
1. 제한된 저자와 부족한 도서관
2. 전문(傳聞)의 글쓰기와 풍경의 간접화
Ⅳ. 『서유견문』의 수사적 전략
·대한제국기 '문예' 개념의 형성과 착종 - 『태극학보』 〈문예〉란을 중심으로 | 손성준
Ⅰ. 대한제국기 매체 연구에서 『태극학보』의 자리
Ⅱ. '문예' 개념의 검토
Ⅲ. 『태극학보』 〈문예〉란 출현의 정치적 배경
Ⅳ. 〈문예〉란의 분석 : 구성 및 내용의 특징
Ⅴ. 과도기적 개념으로서의 '문예'
·팜 파탈의 탄생, 동아시아적 기억과 혼혈의 상상력 | 박진영
Ⅰ. 악녀를 기억하는 세 가지 방법
Ⅱ. 노라가 된 서시, 서시 이후의 노라들
Ⅲ. 살로메를 흉내 내는 달기
Ⅳ. 마지막 태후와 혐오의 오리엔탈리즘
Ⅴ. 혼혈의 탄생, 팜 파탈의 운명
·한시의 번역, 고전으로의 피란(避亂) | 구인모
Ⅰ. 프롤로그
Ⅱ. 한시라는 교양 혹은 독서와 번역의 원천(들)
Ⅲ. 피란지로서 '동양의 마음' 혹은 '사무사(思無邪)'
Ⅳ. 번역의 방법, 형식과 그 함의
Ⅴ. 에필로그
·한국근대문학사와 '정치소설'의 번역(불)가능성 - 카사노바의 세계문학론과 임화의 『개설신문학사』 겹쳐 읽기 | 윤영실
Ⅰ. '번역된 근대'와 '정치소설'의 번역(불)가능성
Ⅱ. 세계문학 장(場)의 번역 연쇄와 한국 '정치소설'의 비가시성
Ⅲ. 번역, 전통, 이식이라는 문제 - 카사노바의 세계문학론과 임화의 『개설신문학사』 겹쳐 읽기
Ⅳ. 식민지 근대와 과도기 신문학의 두 경로 - '신소설'과 '정치소설'의 '양식'과 '정신'
Ⅴ. 식민지 근대와 '정치소설'의 번역(불)가능성
제3부 매체 이동을 통한 근대 문화 공간의 창출
·레코드사 소속 악극단의 활동 양상 | 김호연
Ⅰ. 들어가는 말
Ⅱ. 악극의 장르적 개념
Ⅲ. 매체에 따른 악극의 확장성
1. 막간을 통한 악극의 토대
2. 레코드사 소속 악극단의 활동
Ⅳ. 맺는 말
·일제 말기 종이연극(紙芝居)의 실연(實演)과 제국의 이벤트 Ⅰ 문경연
Ⅰ. 들어가며
Ⅱ. '이동연극부대 현지보고'를 통해 본 제국의 문화통치
1. '벽촌에서 싸우는 연극', 이동연극의 한 사례
2. 공연(performance)과 보고(report), 순연과 귀환의 회로
Ⅲ. 이동하는 무대, 조선의 종이연극(紙芝居)
1. 국책미디어 종이연극의 출현
2. 종이연극의 제작법과 미디어의 유효성
Ⅳ. 나오며
·식민지시기 유성기와 라디오의 메타모포시스 -대중가요 〈아리랑〉을 중심으로 | 김선우
Ⅰ. 서론
Ⅱ. 식민지시기 소리미디어에서 〈아리랑〉의 위치
Ⅲ. 유성기음반 〈아리랑〉과 라디오에서 방송된 〈아리랑〉의 보완적 관계
1. 초기 라디오방송에서 유성기음반과 음악의 지위
2. 라디오(방송)에서 (재)생산된 대중가요로서의 〈아리랑〉
Ⅳ. 음반 〈아리랑〉과 방송 〈아리랑〉의 교호 양상
Ⅴ. 결론
·일제강점기 『태평양잡지』에 반영된 이민문학의 메타모포시스 | 전영주
Ⅰ. 서 론
Ⅱ. 일제강점기 이민사회의 형성과 『태평양잡지』 문예란의 성격
Ⅲ. 『태평양잡지』 문예란의 장르인식과 일제강점기 이민문학의 특징
1. 시와 노래에 반영된 이민문학의 시적 양상
2. 번안소설, 단편소설, 연재소설에 반영된 이민문학의 서사적 양상
3. 희곡 『피의잔』에 반영된 이민문학의 극적 양상
Ⅳ. 결론
·참고문헌
·논문출처
·찾아보기
저자
저자
장경남 외
|장경남 |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이시준 | 숭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김영주 | 릿교대학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일본문학)
|김강은 |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동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이경재 |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우찬제 |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손성준 | 중국해양대학 전임강사, 성균관대학교 박사후연구원, 부산대학교 HK연구교수, 현 성균관대 HK연구교수
|박진영 |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구인모 | 연세대 글로벌인재학부 한국언어문화교육전공 부교수
|윤영실 | University of Toronto의 Postdoctoral Researcher, 京都大學校 人文科學硏究所 外國人共同硏究員, 연세대 근대한국학연구소 HK+연구교수, 현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교수
|김호연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 연구교수, 광주여대 교양교직과정부 조교수, 단국대학교 무용과 연구교수, 현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
|문경연 |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 현 동국대학교 다르마칼리지 강의교수
|김선우 |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수료
|전영주 | 수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
|이시준 | 숭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김영주 | 릿교대학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일본문학)
|김강은 |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동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이경재 |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우찬제 |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손성준 | 중국해양대학 전임강사, 성균관대학교 박사후연구원, 부산대학교 HK연구교수, 현 성균관대 HK연구교수
|박진영 |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구인모 | 연세대 글로벌인재학부 한국언어문화교육전공 부교수
|윤영실 | University of Toronto의 Postdoctoral Researcher, 京都大學校 人文科學硏究所 外國人共同硏究員, 연세대 근대한국학연구소 HK+연구교수, 현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교수
|김호연 |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 연구교수, 광주여대 교양교직과정부 조교수, 단국대학교 무용과 연구교수, 현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
|문경연 |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 현 동국대학교 다르마칼리지 강의교수
|김선우 |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수료
|전영주 | 수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