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학원잡지의 주요 강설(전주대 한국고전학연구소HK+연구단자료총서 7)(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40.4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이번에 간행하는 자료총서는 이 인문한국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서 정전을 재해석하고 새로운 문화지형을 구축하고자 하는 연구과정에서 산출된 성과물입니다. 본 연구단의 근현대 유교문화 관련 자료아카이브 구축의 방향은 다음과 같이 세 분야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일제강점기 이후 전국 단위로 조직된 유교단체가 발간한 기관지 자료, 둘째는 오늘날 향교에서 소장하고 있는 근현대 문서 자료, 셋째는 근대 이후 유림들이 생산한 문집 자료입니다.
자료총서 7권 ‘?경학원잡지?의 주요 講說’은 ?경학원잡지? 제1~48호의 강설란 혹은 그 외에 강연 원고 성격의 글들 가운데 몇 가지 사례를 번역한 것입니다. 번역한 자료의 절반 정도는 원문이 한문, 나머지 절반은 국한문과 일본어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경학원잡지?의 강설은 일정하게 유교적 소양을 가진 독자층을 고려한 글이지만, 그 안에는 전통적인 유교적 글쓰기와 경전 원문의 인용, 근대 이후의 역사적 상황을 반영한 글쓰기 등이 공존해 있어서 독해가 난해한 편이었습니다. 이를 번역하여 세 차례의 검수를 거치는 과정은 결코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다소간의 오류가 발견되더라도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경학원잡지?의 기사를 최초로 번역해낸 이 책이 앞으로 학문 연구와 교육의 자료로 널리 활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자료총서 7권 ‘?경학원잡지?의 주요 講說’은 ?경학원잡지? 제1~48호의 강설란 혹은 그 외에 강연 원고 성격의 글들 가운데 몇 가지 사례를 번역한 것입니다. 번역한 자료의 절반 정도는 원문이 한문, 나머지 절반은 국한문과 일본어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경학원잡지?의 강설은 일정하게 유교적 소양을 가진 독자층을 고려한 글이지만, 그 안에는 전통적인 유교적 글쓰기와 경전 원문의 인용, 근대 이후의 역사적 상황을 반영한 글쓰기 등이 공존해 있어서 독해가 난해한 편이었습니다. 이를 번역하여 세 차례의 검수를 거치는 과정은 결코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다소간의 오류가 발견되더라도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경학원잡지?의 기사를 최초로 번역해낸 이 책이 앞으로 학문 연구와 교육의 자료로 널리 활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자료총서를 발간하며
1. 유익한 벗이 셋이고 해로운 벗이 셋이다(1913.12.05.)
2. 관동강설(1914.12.25.)
3. 도는 사람에게서 멀지 않다(1915.09.25.)
4. 조선 농업시설에 관한 설(1915.12.25.)
5. 재화를 생산함에 큰 도가 있다(1916.03.25.)
6. 유교의 근본 의의(1916.03.25.)
7. 건강과 위생(1916.06.25.)
8. 니노미야 손도쿠 옹의 보덕교 요지(1916.06.25.)
9. 글을 널리 배우고 예로써 이를 절제한다(1916.12.25.)
10. 니노미야 손도쿠 옹의 인물과 도덕(1916.12.25.)
11. 나의 호연지기를 잘 기른다(1916.12.25.)
12. 입신과 치부의 요결(1917.03.25.)
13. 조선의 화학공업(1917.03.25.)
14. 이용후생(1917.07.25.)
15. 법률과 도덕(1917.07.25.)
16. 조선 공업의 촉진(1917.10.15.)
17. 자기가 바라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말라(1917.10.15.)
18. 오늘날 조선 유교인의 자각처(1917.10.15.)
19. 광주군 향교 강연(1917.10.15.)
20. 태인향교 강연(1917.10.15.)
21. 대구고등보통학교 강연(1917.10.15.)
22. 양생법에 대하여(1918.03.25.)
23. 국민도덕은 무엇인가(1918.07.25.)
24. 조선 기상에 대하여(1918.07.25.)
25. 내지의 송학(1918.09.25.)
26. 화학과 인생(1918.12.25.)
27. 보통교육에 있는 한문과의 임무(1918.12.25.)
28. 일관지도(1922.03.10.)
29. 자로는 남이 허물을 말해주면 기뻐하였다(1922.03.10.)
30. 사도(1922.12.25.)
31. 주공과 공자의 도(1922.12.25.)
32. 집 밖으로 벗어나지 않고도 나라에 가르침을 이룬다(1922.12.25.)
33. 지천명설(1923.12.25.)
34. 웅덩이를 채운 이후에야 나아간다(1923.12.25.)
35. 대학의 도는 밝은 덕을 밝히는 데 있고 백성을 새롭게 하는 데 있다(1923.12.25.)
36. 상·서·학·교를 세워 가르친 것은 모두 인륜을 밝히기 위함이다(1923.12.25.)
37. 시대의 유교(1923.12.25.)
38. 유도(1924.12.25.)
39. 유소(1924.12.25.)
40. 유교자의 변(1924.12.25.)
41. 유자의 지위와 의무(1925.12.25.)
42. 오늘날 우리의 급선무(1925.12.25.)
43. 나라에 도가 있는데 가난하고 천한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1925.12.25.)
44. 유가의 사업(1925.12.25.)
45. 구학문과 신학문(1926.12.25.)
43. 명륜설(1927.12.25.)
47. 공부자의 집대성(1927.12.25.)
48. 도덕적 정신(1928.12.25.)
49. 지성 공부자를 추앙함(1929.12.25.)
50. 조선의 성학 도통 - 이퇴계 선생을 생각함(1929.12.25.)
51. 우리나라 근시의 입법과 유도의 관계(1930.08.01.)
52. 덕은 근본이고 재물은 말단이다(1930.08.01.)
53. 궁색과 환난에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고 자신의 의를 행할 뿐이다(1930.08.01.)
54. 유자는 사람들이 기다리는 바가 되는 것이다(1930.08.01.)
55. 현대 세상과 유학의 본령(1930.12.27.)
56. 교화사업 간담(1930.12.27.)
57. 동양에 사문이 있음(1934.10.25.)
58. 유교의 사명에 매진하기를 바람(1935.10.07.)
59. 총독의 인사말(1936.08.25.)
60. 시국의 인식과 유림의 각성(1939.10.07.)
61. 동아의 건설과 유도의 정신(1940.12.25.)
62. 시국과 부도 실천(1941.12.25.)
63. 사쿠라와 일본정신(1944.04.10.)
64. 시국과 유도(1944.04.10.)
1. 유익한 벗이 셋이고 해로운 벗이 셋이다(1913.12.05.)
2. 관동강설(1914.12.25.)
3. 도는 사람에게서 멀지 않다(1915.09.25.)
4. 조선 농업시설에 관한 설(1915.12.25.)
5. 재화를 생산함에 큰 도가 있다(1916.03.25.)
6. 유교의 근본 의의(1916.03.25.)
7. 건강과 위생(1916.06.25.)
8. 니노미야 손도쿠 옹의 보덕교 요지(1916.06.25.)
9. 글을 널리 배우고 예로써 이를 절제한다(1916.12.25.)
10. 니노미야 손도쿠 옹의 인물과 도덕(1916.12.25.)
11. 나의 호연지기를 잘 기른다(1916.12.25.)
12. 입신과 치부의 요결(1917.03.25.)
13. 조선의 화학공업(1917.03.25.)
14. 이용후생(1917.07.25.)
15. 법률과 도덕(1917.07.25.)
16. 조선 공업의 촉진(1917.10.15.)
17. 자기가 바라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말라(1917.10.15.)
18. 오늘날 조선 유교인의 자각처(1917.10.15.)
19. 광주군 향교 강연(1917.10.15.)
20. 태인향교 강연(1917.10.15.)
21. 대구고등보통학교 강연(1917.10.15.)
22. 양생법에 대하여(1918.03.25.)
23. 국민도덕은 무엇인가(1918.07.25.)
24. 조선 기상에 대하여(1918.07.25.)
25. 내지의 송학(1918.09.25.)
26. 화학과 인생(1918.12.25.)
27. 보통교육에 있는 한문과의 임무(1918.12.25.)
28. 일관지도(1922.03.10.)
29. 자로는 남이 허물을 말해주면 기뻐하였다(1922.03.10.)
30. 사도(1922.12.25.)
31. 주공과 공자의 도(1922.12.25.)
32. 집 밖으로 벗어나지 않고도 나라에 가르침을 이룬다(1922.12.25.)
33. 지천명설(1923.12.25.)
34. 웅덩이를 채운 이후에야 나아간다(1923.12.25.)
35. 대학의 도는 밝은 덕을 밝히는 데 있고 백성을 새롭게 하는 데 있다(1923.12.25.)
36. 상·서·학·교를 세워 가르친 것은 모두 인륜을 밝히기 위함이다(1923.12.25.)
37. 시대의 유교(1923.12.25.)
38. 유도(1924.12.25.)
39. 유소(1924.12.25.)
40. 유교자의 변(1924.12.25.)
41. 유자의 지위와 의무(1925.12.25.)
42. 오늘날 우리의 급선무(1925.12.25.)
43. 나라에 도가 있는데 가난하고 천한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1925.12.25.)
44. 유가의 사업(1925.12.25.)
45. 구학문과 신학문(1926.12.25.)
43. 명륜설(1927.12.25.)
47. 공부자의 집대성(1927.12.25.)
48. 도덕적 정신(1928.12.25.)
49. 지성 공부자를 추앙함(1929.12.25.)
50. 조선의 성학 도통 - 이퇴계 선생을 생각함(1929.12.25.)
51. 우리나라 근시의 입법과 유도의 관계(1930.08.01.)
52. 덕은 근본이고 재물은 말단이다(1930.08.01.)
53. 궁색과 환난에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고 자신의 의를 행할 뿐이다(1930.08.01.)
54. 유자는 사람들이 기다리는 바가 되는 것이다(1930.08.01.)
55. 현대 세상과 유학의 본령(1930.12.27.)
56. 교화사업 간담(1930.12.27.)
57. 동양에 사문이 있음(1934.10.25.)
58. 유교의 사명에 매진하기를 바람(1935.10.07.)
59. 총독의 인사말(1936.08.25.)
60. 시국의 인식과 유림의 각성(1939.10.07.)
61. 동아의 건설과 유도의 정신(1940.12.25.)
62. 시국과 부도 실천(1941.12.25.)
63. 사쿠라와 일본정신(1944.04.10.)
64. 시국과 유도(1944.04.10.)
저자
저자
변은진
전주대 한국고전학연구소 HK연구교수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