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소피아
발칸의 장미 불가리아 이야기
Regular price
$17.9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발칸반도의 심장, 불가리아
유럽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도시 소피아
장수, 요구르트로 알려진 나라...?
우리에게 불가리아는 익숙한 것 같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참 낯선 나라다. 다이내믹한 자연의 파노라마가 끊임없이 펼쳐지고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나 옛 정취를 풍기는 유적들을 만나보자.
발칸반도 동쪽에 위치한 불가리아는 우리에게 장미와 요구르트의 나라로 알려져 있다. 불가리아는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문명의 교차로에 위치해 오래 전부터 강대국의 흥망이 거듭되어왔던 곳이다. 불가리아는 또 아름다운 자연과 풍요로운 땅을 가진 나라로, 많은 유럽인이 불가리아에 거처를 두고 온라인이나 유럽 각지를 방문하며 사업하고 있을 정도로 편리한 생활 여건을 갖추고 있다.
불가리아는 7세기경 불가리아 왕국을 세운 이래 지금까지 불가리아라는 국명을 사용하고 있는 오랜 역사를 가진 나라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에서 사용되는 키릴 문자를 만들고, 슬라브족에 동방정교를 전파한 문화국가이기도 하다. 불가리아는 1878년 5백년 가까운 오스만 제국의 지배에서 독립한 후 숨가뿐 근현대사의 여정을 달려왔다. 두 번의 발칸 전쟁과 두 차례의 세계 대전에 참전하고, 45년간의 공산체제를 겪고 나서 30여 년의 짧은 기간에 성공적인 유럽연합(EU) 회원국으로 거듭나고 있다. (서문 중에서)
유럽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도시 소피아
장수, 요구르트로 알려진 나라...?
우리에게 불가리아는 익숙한 것 같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참 낯선 나라다. 다이내믹한 자연의 파노라마가 끊임없이 펼쳐지고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나 옛 정취를 풍기는 유적들을 만나보자.
발칸반도 동쪽에 위치한 불가리아는 우리에게 장미와 요구르트의 나라로 알려져 있다. 불가리아는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문명의 교차로에 위치해 오래 전부터 강대국의 흥망이 거듭되어왔던 곳이다. 불가리아는 또 아름다운 자연과 풍요로운 땅을 가진 나라로, 많은 유럽인이 불가리아에 거처를 두고 온라인이나 유럽 각지를 방문하며 사업하고 있을 정도로 편리한 생활 여건을 갖추고 있다.
불가리아는 7세기경 불가리아 왕국을 세운 이래 지금까지 불가리아라는 국명을 사용하고 있는 오랜 역사를 가진 나라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에서 사용되는 키릴 문자를 만들고, 슬라브족에 동방정교를 전파한 문화국가이기도 하다. 불가리아는 1878년 5백년 가까운 오스만 제국의 지배에서 독립한 후 숨가뿐 근현대사의 여정을 달려왔다. 두 번의 발칸 전쟁과 두 차례의 세계 대전에 참전하고, 45년간의 공산체제를 겪고 나서 30여 년의 짧은 기간에 성공적인 유럽연합(EU) 회원국으로 거듭나고 있다. (서문 중에서)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제1장 불가리아가 달려온 길을 찾아
1. 삶을 즐기는 강인한 전사의 후예
2. 발칸의 붉은 장미, 불가리아의 선택
3. 독립과 통일을 일구어낸 열정
4. 심장을 앗아간 세 번의 전쟁
5. 공산체제 경험과 서구화의 여정
제2장 장미의 땅에 넘치는 신의 선물
1. 요구르트와 장수의 나라
2.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3. 신과 사람의 대화
4. 불가리아를 빛낸 사람들
제3장 걸어서 불가리아 속으로
1. 산과 강과 온천의 천국
2. 흑해를 품은 바르나와 부르가스
3. 발칸의 고도 소피아, 플로브디프, 벨리코터르노브
4. 다뉴브 강변의 루세와 비딘, 플레벤과 스타라자고라
제4장 문명의 교차로에서 살아남기
1. 불가리아 왕국과 비잔틴 제국의 쟁투
2. 가깝고도 가까운 이웃 튀르기예
3. 흑해와 발칸 패권을 둘러싼 미·러 경쟁
4. 열정과 냉소 사이 북마케도니아
5. 발칸반도에서 펼쳐지는 한중일 삼국지
제5장 한반도와 손잡고 미래로
1. 장미의 땅에 새겨진 남북한의 발자취
2. 북한, 혈맹의 흔적은 어디로
3. 사자와 호랑이의 만남
4. 한류와 함께 춤을
5. 붉은 장미의 손짓
에필로그
참고문헌
제1장 불가리아가 달려온 길을 찾아
1. 삶을 즐기는 강인한 전사의 후예
2. 발칸의 붉은 장미, 불가리아의 선택
3. 독립과 통일을 일구어낸 열정
4. 심장을 앗아간 세 번의 전쟁
5. 공산체제 경험과 서구화의 여정
제2장 장미의 땅에 넘치는 신의 선물
1. 요구르트와 장수의 나라
2.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3. 신과 사람의 대화
4. 불가리아를 빛낸 사람들
제3장 걸어서 불가리아 속으로
1. 산과 강과 온천의 천국
2. 흑해를 품은 바르나와 부르가스
3. 발칸의 고도 소피아, 플로브디프, 벨리코터르노브
4. 다뉴브 강변의 루세와 비딘, 플레벤과 스타라자고라
제4장 문명의 교차로에서 살아남기
1. 불가리아 왕국과 비잔틴 제국의 쟁투
2. 가깝고도 가까운 이웃 튀르기예
3. 흑해와 발칸 패권을 둘러싼 미·러 경쟁
4. 열정과 냉소 사이 북마케도니아
5. 발칸반도에서 펼쳐지는 한중일 삼국지
제5장 한반도와 손잡고 미래로
1. 장미의 땅에 새겨진 남북한의 발자취
2. 북한, 혈맹의 흔적은 어디로
3. 사자와 호랑이의 만남
4. 한류와 함께 춤을
5. 붉은 장미의 손짓
에필로그
참고문헌
저자
저자
이호식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게이오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육군 병장 제대 후 1993년 외교부에 들어갔다. 주일본, 방글라데시, 중국 대사관과 주뉴욕 총영사관에서 외교관으로 근무했고, 조정기획관, 기획재정담당관, 의전기획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2021년부터 주불가리아 대사로 일하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