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지도자 안재홍 연보 3(양장본 Hardcover)
『안재홍 연보 3』은 민족지도자 민세 안재홍이 1919년 3·1운동 직후인 그해 11월 대한민국 청년외교단 사건으로 1차 옥고를 치른 이래 시대일보 논설기자를 시작으로 조선일보 주필과 부사장으로 활동하면서 3차례의 옥고를 치르는 1928~1929년 시기의 주요 활동과 글을 연보형식으로 묶은 것이다. 『안재홍 연보 2』가 신간회 창립이 있던 1927년 한해의 활동을 정리한 것에 비해 3차례의 옥고가 있던 이 시기는 감옥에 있는 기간이 많아서인지 글의 양이 상대적으로 적다. 이 시기 조선일보 부사장이었던 민세는 1929년 5월에 생활개신운동을 7월에는 문자보급운동을 전개했다. 또한 만주에 있는 조선동포들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재만동포옹호운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이번 발간 자료에도 그동안 정리가 된 적이 없는 다수의 글들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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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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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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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민족지도자 안재홍 1928~1929년 이야기
제2장
1928년
제3장
1929년
『민족지도자 안재홍 연보 3』 요약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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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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