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문 닫는 박물관
소해경 수필집
저자의 다양한 수필을 만날 수 있다. 독자는 그 속에서 개인의 삶을 넘어, 자신과 사회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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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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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나는 누구인가
할머니와 참새 / 손에 손 잡고 / 그 어머니의 표정 /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 이젠 헤어져야 할 때 / 흐르는 물은 어지 그리 급한고 / 나는 누구인가 / 삶의 정년 / 손 / 시간의 흐름은 그대로 내 곁에서 머물다 / 불은 켜지 마셔요 / 詩-순교 준비
제2부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480쪽 40년 전통 / 초침은 부지런히 달린다/ 영웅이 아니면 어떠리 /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 이제 몇 번이나 봄꽃을 보려나 / 임자가 따로 있나 / 퓨전 요리 / 막내이모 / 잊혀진 계절 / 사랑하는 아버지께 / 선물과 유물 / 우째 이런 일이 / 詩-가을의 비밀
제3부 날마다 문 닫는 박물관
윤증 선생 고택을 찾아서 / 145년 만의 귀향 / 나도 할 수 있어요 / 수요일 / 이해인 수녀님 / 동궐도 / 수수한 나라 인도 / 청산도에 가보셨나요 /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 공항의 이별 / 기차가 말하였네 / 날마다 문 닫는 박물관 / 詩-바닷가 몽돌
제4부 축하합니다
어르신 안녕하셔요 / 혼수와 책상 / 가장 공평한 일 / 기상 레이다 / 꽃보다 할매 /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 왕자와 공주의 사랑 / 비누거품 / 세밀가귀전 / 천지가 고요하다 / 축하합니다 / 무조건 오케이 / 詩-황하는 내일도 흐른다
제5부 소반들은 어디로 갔을까
사소한 이야기 / 아니야 / 관 /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 비밀의 정원 산책 / 마음의 그릇 / 시간의 결 / 서원 이야기 / 소반들은 어디로 갔을까 / 오 대한민국 / 김씨 여행기 / 가장 어려운 청중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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