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배낭
박창순 첫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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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천사 새로운 문전옥답을 가꾸는 전환점이 되길
작가의 말 75살 내 인생, 30kg 배낭에 담아
제1부 꿈 기차를 타고
꿈은
꿈 기차
꿈 기차를 타고
철새에게
작은 소원
작은 소원이 있다면
천륜
체험학습 날
손녀딸과 소달구지
신혼부부의 꿈
너와 나를 위하여
슬픔이 흐르는 삶
눈물이 나는 이유
사랑한다는 말
벽시계
첫 아침
제2부 고향 집 앞을 지나며
아버님께
늦게야 알았습니다
고향 집 앞을 지나며
해님
쭈굴쭈굴한 고향
옛집을 향해
축복의 오월
텃밭
함박눈
손사래질 1
손사래질 2
손사래질 3
발자국
2024년 새해가 왔다
잘 잤소
너는 왜 우니
제3부 우리 쉬었다 가요
난초
낙화
능소화
정자나무
벚꽃
여의도 윤중로 벚꽃
벚꽃 구경 가요
땡볕
가을은 역시
우장산 정상에서
제주도 바닷가
우리 쉬었다 가요
겨울
참 좋다
제4부 삶을 닦는다
사랑을 닦는다
삶을 닦는다
삶의 배낭
다시 돌아가고 싶다
헬스장에서 1
헬스장에서 2
되돌아 가본 길
반바지
우울증
금단현상
발버둥 쳐봐도
종심
돋보기
고구마
봄은 누구에게나 온다지
사진 속 사내
맺는 글 어떤 불출불출(不出)이
작가의 말 75살 내 인생, 30kg 배낭에 담아
제1부 꿈 기차를 타고
꿈은
꿈 기차
꿈 기차를 타고
철새에게
작은 소원
작은 소원이 있다면
천륜
체험학습 날
손녀딸과 소달구지
신혼부부의 꿈
너와 나를 위하여
슬픔이 흐르는 삶
눈물이 나는 이유
사랑한다는 말
벽시계
첫 아침
제2부 고향 집 앞을 지나며
아버님께
늦게야 알았습니다
고향 집 앞을 지나며
해님
쭈굴쭈굴한 고향
옛집을 향해
축복의 오월
텃밭
함박눈
손사래질 1
손사래질 2
손사래질 3
발자국
2024년 새해가 왔다
잘 잤소
너는 왜 우니
제3부 우리 쉬었다 가요
난초
낙화
능소화
정자나무
벚꽃
여의도 윤중로 벚꽃
벚꽃 구경 가요
땡볕
가을은 역시
우장산 정상에서
제주도 바닷가
우리 쉬었다 가요
겨울
참 좋다
제4부 삶을 닦는다
사랑을 닦는다
삶을 닦는다
삶의 배낭
다시 돌아가고 싶다
헬스장에서 1
헬스장에서 2
되돌아 가본 길
반바지
우울증
금단현상
발버둥 쳐봐도
종심
돋보기
고구마
봄은 누구에게나 온다지
사진 속 사내
맺는 글 어떤 불출불출(不出)이
저자
저자
박장순
경남 함양 월명에서 태어난 박장순 시인은, 부산에서 굴지의 요식업에 종사하다가 건강을 해쳐 50년간 살던 가정을 버리고 망가진 몸과 마음만 30㎏ 배낭 하나에 담아 메고 혼자 백두대간을 3년간 누비며 심신을 다스렸다. 그러는 동안에 사람은 본래 고적하고 탐할 것이 없다는 무소유를 깨달아 시를 읽고 글을 쓰며 스스로를 정화했다.
현재는 건강을 완전히 회복해서 《詩歌흐르는서울》 신인상 수상 후, 가산문학회 회원, 詩歌흐르는서울 月刊文學賞 推薦委員, 詩歌흐르는서울 동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건강을 완전히 회복해서 《詩歌흐르는서울》 신인상 수상 후, 가산문학회 회원, 詩歌흐르는서울 月刊文學賞 推薦委員, 詩歌흐르는서울 동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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