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마음
우리교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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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은혜 가운데 잘 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해 제가 70세가 되었답니다, 남의 이야기 같은데 제 이야기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동안의 제 삶을 단 두 마디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위로부터 그동안 열심히 살았으니, 그 흔적을 책으로 내보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미적거리다 용기를 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살아온 이야기를 구구절절 내놓기보다, 이번 기회에는 ‘말씀 안에서’ 여럿이 함께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묶어 내어 우리 삶이 더 성장하고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2007년 시작한 우리교회 교우들과, 우리교회 교인은 아니지만 우리교회에서 내는 월보 ‘우리교회 이야기’를 위해 마련했던 말씀들로 엮었습니다. 새 말씀이 아니라, 이미 읽혀졌던 이야기들입니다. 설교집이라기보다는 서한집에 가깝습니다. 목사로서 가르치려 하기보다는, 살아가는 우리 삶의 모습들을 바꾸어 그리스도인으로 함께 살아가자고 충동질 하는 게 제 일이라고 생각했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올해 제가 70세가 되었답니다, 남의 이야기 같은데 제 이야기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동안의 제 삶을 단 두 마디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위로부터 그동안 열심히 살았으니, 그 흔적을 책으로 내보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미적거리다 용기를 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살아온 이야기를 구구절절 내놓기보다, 이번 기회에는 ‘말씀 안에서’ 여럿이 함께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묶어 내어 우리 삶이 더 성장하고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2007년 시작한 우리교회 교우들과, 우리교회 교인은 아니지만 우리교회에서 내는 월보 ‘우리교회 이야기’를 위해 마련했던 말씀들로 엮었습니다. 새 말씀이 아니라, 이미 읽혀졌던 이야기들입니다. 설교집이라기보다는 서한집에 가깝습니다. 목사로서 가르치려 하기보다는, 살아가는 우리 삶의 모습들을 바꾸어 그리스도인으로 함께 살아가자고 충동질 하는 게 제 일이라고 생각했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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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마음을 이야기하는 인생설교집
오늘날 인류에게 거대하게 밀려오는 재해는 자연에서 오는 것만은 아닙니다. 인간들이 자연을 자기들 마음대로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무시하고, 정복하고, 개발함으로 인해 오는 재해와 함께 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쓰촨성의 지진만 하더라도, 지진으로 끝나지 않고, 지진으로 인하여 댐에 균열이 가서 댐이 터져 모든 것이 쓸려 나가고, 생명을 잃을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으나 속수무책인 형편입니다.
이것을 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할까요? "요것들, 맛 좀 봐라." 하실까요? 아닙니다. 이런 참사 앞에서 하나님은 마음 아파하십니다. '그것을 막기 위하여 내가 요나를 보내었건만……' 하시면서 속상해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죄악으로 인하여 생명들이 한꺼번에 죽임을 당하는 현실 앞에서 마음을 졸이고 계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는 요나 이야기(욘3:10-4:11)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죄악이 가득 차 멸망의 길로 가는 니느웨 백성들을 보고 마음이 아프신 하나님은 요나를 불러 그들을 깨우치러 가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하나님을 피하여 도망가다가 고래 뱃속에서 토해져 나와, 니느웨 사람들에게 외칩니다.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진다." 그 말을 들은 니느웨 사람들은 백성에서 임금에 이르기까지, 그 말씀을 받아들여, 금식을 선포하고, 베옷을 입고, 잿더미 위에 올라 앉아 회개합니다. 저마다 자기가 가던 나쁜 길에서 돌아서고, 힘이 있다고 휘두르던 폭력을 그치고, 하나님께 힘껏 부르짖습니다. 하나님께서 마음을 돌리고 노여움을 푸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돌이키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시고 재앙을 내리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요나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베푸신 은총에 대해 화를 냅니다. 그러실 줄 알았다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좀처럼 노하지 않으시며, 사랑이 한없는 분이셔서, 내리시려던 재앙마저 거두실 것임을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럴 거면서 뭐하러 자기에게 일을 시키셨냐는 것이지요. 니느웨 사람들을 구원하고픈 하나님의 마음을 요나는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아니 나쁜 사람들이 죄를 짓고도 용서를 받아 사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지요. 그리고 니느웨의 멸망을 보기 위해 성 동쪽에 초막을 짓고 앉아 기다리고 있지요. 기다리던 요나에게 그늘을 만들어 주었던 박 넝쿨이 벌레가 갉아 먹어 죽게 되고, 뜨거워지자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는 요나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하룻밤 사이에 자라났다가 하룻밤 사이에 죽어버린 박 넝쿨 하나를 네가 그렇게 아까워하는데, 하물며 좌우를 가릴 줄 모르는 사람들이 십이만 명도 더 되고, 짐승들도 수없이 많은 이 큰 성읍 니느웨를 왜 내가 아끼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재앙을 내려 생명을 앗아가기를 원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어떻게든지 생명을 살리려고 애쓰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의 생명을 구하고자 요나를 보내십니다. 목소리 높여 깨우치고 계십니다. 우리가 요나의 외침을 못본 척하고, 못들은 척하면서, 돌이켜야 할 길에서 돌아서지 않고 있을 뿐입니다.
<본문 中중에서>
오늘날 인류에게 거대하게 밀려오는 재해는 자연에서 오는 것만은 아닙니다. 인간들이 자연을 자기들 마음대로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무시하고, 정복하고, 개발함으로 인해 오는 재해와 함께 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쓰촨성의 지진만 하더라도, 지진으로 끝나지 않고, 지진으로 인하여 댐에 균열이 가서 댐이 터져 모든 것이 쓸려 나가고, 생명을 잃을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으나 속수무책인 형편입니다.
이것을 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할까요? "요것들, 맛 좀 봐라." 하실까요? 아닙니다. 이런 참사 앞에서 하나님은 마음 아파하십니다. '그것을 막기 위하여 내가 요나를 보내었건만……' 하시면서 속상해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죄악으로 인하여 생명들이 한꺼번에 죽임을 당하는 현실 앞에서 마음을 졸이고 계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는 요나 이야기(욘3:10-4:11)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죄악이 가득 차 멸망의 길로 가는 니느웨 백성들을 보고 마음이 아프신 하나님은 요나를 불러 그들을 깨우치러 가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하나님을 피하여 도망가다가 고래 뱃속에서 토해져 나와, 니느웨 사람들에게 외칩니다.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진다." 그 말을 들은 니느웨 사람들은 백성에서 임금에 이르기까지, 그 말씀을 받아들여, 금식을 선포하고, 베옷을 입고, 잿더미 위에 올라 앉아 회개합니다. 저마다 자기가 가던 나쁜 길에서 돌아서고, 힘이 있다고 휘두르던 폭력을 그치고, 하나님께 힘껏 부르짖습니다. 하나님께서 마음을 돌리고 노여움을 푸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돌이키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시고 재앙을 내리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요나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베푸신 은총에 대해 화를 냅니다. 그러실 줄 알았다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좀처럼 노하지 않으시며, 사랑이 한없는 분이셔서, 내리시려던 재앙마저 거두실 것임을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럴 거면서 뭐하러 자기에게 일을 시키셨냐는 것이지요. 니느웨 사람들을 구원하고픈 하나님의 마음을 요나는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아니 나쁜 사람들이 죄를 짓고도 용서를 받아 사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지요. 그리고 니느웨의 멸망을 보기 위해 성 동쪽에 초막을 짓고 앉아 기다리고 있지요. 기다리던 요나에게 그늘을 만들어 주었던 박 넝쿨이 벌레가 갉아 먹어 죽게 되고, 뜨거워지자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는 요나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하룻밤 사이에 자라났다가 하룻밤 사이에 죽어버린 박 넝쿨 하나를 네가 그렇게 아까워하는데, 하물며 좌우를 가릴 줄 모르는 사람들이 십이만 명도 더 되고, 짐승들도 수없이 많은 이 큰 성읍 니느웨를 왜 내가 아끼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재앙을 내려 생명을 앗아가기를 원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어떻게든지 생명을 살리려고 애쓰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의 생명을 구하고자 요나를 보내십니다. 목소리 높여 깨우치고 계십니다. 우리가 요나의 외침을 못본 척하고, 못들은 척하면서, 돌이켜야 할 길에서 돌아서지 않고 있을 뿐입니다.
<본문 中중에서>
목차
목차
2007년
009 나날이 뻗는 생명의 신비
013 어찌하여 하늘을 쳐다보느냐?
017 시대의 징조를 분별하라!
021 들어가는 것, 나가는 것
024 하나님 안에서 살고, 움직이고, 존재하고
029 심은 대로 거둡니다
033 시험 당하시는 하나님
038 하나됨으로 이루어지는 평화
043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여라
048 너희가 나를 누구와 견주겠느냐?
052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056 항상 기뻐하십시오
060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마십시오
065 받은 복을 세어 보십시오
070 오실 그분, 그리고 기다림
075 그분이 오신다
2008년
083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봅시다
088 기쁨으로 살아갑시다
093 마을에서 쫓겨난 예수님
097 푸른 금식 - 에코 다이어트
102 새벽에 - 어둠에서 빛으로, 죽음에서 부활로
107 예수 알기, 예수 살기
111 밤이 지나야 아침이 온다
116 자녀이신 여러분, 어버이이신 여러분!
121 하나님의 마음
126 너희는 세상의 빛, 산위의 마을
131 들을 귀
135 생명을 선택하십시오
139 가진 것을 다 팔아
143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147 나의 노래는?
151 무엇으로 어떻게 감사하시겠습니까?
156 예수의 길, 우리의 길
161 위로하여라
165 기다림 - 마리아
170 당신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길 빕니다
2009년
177 권위는 어디서 오나?
182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저 사람들은 자기네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지 못합니다
186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191 때를 분간하라! 그리고 행동하라!
196 생명의 힘이 넘치는 오월에
201 모든 피조물들이 함께 신음하며
206 차든지, 뜨겁든지!
211 행복하십니까?
216 보이는 금송아지, 보이지 않는 하나님
221 쓸모 없는 것에서 쓸모를 찾는다
226 까마귀를 생각해 보아라
231 주의 오심을 예비하는 이
2010년
239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244 지금은 어느 때?
249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사람이 먼저!
254 갓난아이 같이
259 나만? 아니면 함께?
264 전쟁과 평화
269 생명의 물로 살아
274 걸려 넘어지게 하는 사람은 화가 있다
278 추수 감사절에
283 평화의 주여, 오시옵소서
2011년
291 예수께서 주시는 평화로 또 한 해를!
297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303 여인들의 지혜
308 맷돌 아래짝 같이 굳은 마음을 새 살처럼 부드럽게
313 생명과 빛은 무덤에서 돋아난다
318 근심을 해결하는 길, 믿음뿐이다
323 믿고 업히시겠습니까?
328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이를 주시는 하나님
333 요시아 왕과 마틴 루터가 그리워지는 때
338 오후 다섯 시까지 장터에서 일을 기다리는 이들을 위해!
2012년
345 새해를 시작하며 - 첫사랑을 회복합시다
350 이마에 재를 바르고
355 생명의 빵으로 오신 이
360 부활 후
365 너희도 떠돌이(나그네)다
370 뱀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아야지!
375 떠맡으시고, 짊어지시고
380 내가 너희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385 함께 살아가는 하나님의 가족
390 어떤 길을 닦아야
395 계획은 사람이 하고, 결정은 하나님이!
009 나날이 뻗는 생명의 신비
013 어찌하여 하늘을 쳐다보느냐?
017 시대의 징조를 분별하라!
021 들어가는 것, 나가는 것
024 하나님 안에서 살고, 움직이고, 존재하고
029 심은 대로 거둡니다
033 시험 당하시는 하나님
038 하나됨으로 이루어지는 평화
043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여라
048 너희가 나를 누구와 견주겠느냐?
052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056 항상 기뻐하십시오
060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마십시오
065 받은 복을 세어 보십시오
070 오실 그분, 그리고 기다림
075 그분이 오신다
2008년
083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봅시다
088 기쁨으로 살아갑시다
093 마을에서 쫓겨난 예수님
097 푸른 금식 - 에코 다이어트
102 새벽에 - 어둠에서 빛으로, 죽음에서 부활로
107 예수 알기, 예수 살기
111 밤이 지나야 아침이 온다
116 자녀이신 여러분, 어버이이신 여러분!
121 하나님의 마음
126 너희는 세상의 빛, 산위의 마을
131 들을 귀
135 생명을 선택하십시오
139 가진 것을 다 팔아
143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147 나의 노래는?
151 무엇으로 어떻게 감사하시겠습니까?
156 예수의 길, 우리의 길
161 위로하여라
165 기다림 - 마리아
170 당신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길 빕니다
2009년
177 권위는 어디서 오나?
182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저 사람들은 자기네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지 못합니다
186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191 때를 분간하라! 그리고 행동하라!
196 생명의 힘이 넘치는 오월에
201 모든 피조물들이 함께 신음하며
206 차든지, 뜨겁든지!
211 행복하십니까?
216 보이는 금송아지, 보이지 않는 하나님
221 쓸모 없는 것에서 쓸모를 찾는다
226 까마귀를 생각해 보아라
231 주의 오심을 예비하는 이
2010년
239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244 지금은 어느 때?
249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사람이 먼저!
254 갓난아이 같이
259 나만? 아니면 함께?
264 전쟁과 평화
269 생명의 물로 살아
274 걸려 넘어지게 하는 사람은 화가 있다
278 추수 감사절에
283 평화의 주여, 오시옵소서
2011년
291 예수께서 주시는 평화로 또 한 해를!
297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303 여인들의 지혜
308 맷돌 아래짝 같이 굳은 마음을 새 살처럼 부드럽게
313 생명과 빛은 무덤에서 돋아난다
318 근심을 해결하는 길, 믿음뿐이다
323 믿고 업히시겠습니까?
328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이를 주시는 하나님
333 요시아 왕과 마틴 루터가 그리워지는 때
338 오후 다섯 시까지 장터에서 일을 기다리는 이들을 위해!
2012년
345 새해를 시작하며 - 첫사랑을 회복합시다
350 이마에 재를 바르고
355 생명의 빵으로 오신 이
360 부활 후
365 너희도 떠돌이(나그네)다
370 뱀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아야지!
375 떠맡으시고, 짊어지시고
380 내가 너희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385 함께 살아가는 하나님의 가족
390 어떤 길을 닦아야
395 계획은 사람이 하고, 결정은 하나님이!
저자
저자
정보영
저자 정보영 목사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학을, 한국신학대학 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을 전공하고, 독일 괴팅엔 대학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기독교 교육을, 가톨릭대학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를 공부하고, 신대학에서 목회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기독교장로회 목사로, 여신도회 전국연합회 여신도교육원 원장을 거쳐 여신도회 전국연합회 총무로 일했다. 연대활동으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환경위원장,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공동대표와 이사, 그리고 정신대와 이주여성인권센터의 감사를 역임했다. 한편 한신대학교 외래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쳤다.
현재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서울노회 은퇴목사이며, 집단상담과 원예치료 프로그램으로 힘든 이들과 함께하고, 시니어 중창단원으로 노래봉사하며 지낸다.
한국기독교장로회 목사로, 여신도회 전국연합회 여신도교육원 원장을 거쳐 여신도회 전국연합회 총무로 일했다. 연대활동으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환경위원장,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공동대표와 이사, 그리고 정신대와 이주여성인권센터의 감사를 역임했다. 한편 한신대학교 외래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쳤다.
현재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서울노회 은퇴목사이며, 집단상담과 원예치료 프로그램으로 힘든 이들과 함께하고, 시니어 중창단원으로 노래봉사하며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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