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시
h의 첫 번째 시집 | 그냥 / 나쁜 / 마음
사랑이든 사회생활이든 고단하게 살아오다 나쁜 감성 나쁜 마음을 가지게 된 글로 채운 시집입니다. 한풀이든 넋두리든 끄적임에 집중했고 또 나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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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쁜시 읽고 싶다. 야 너두? - 김*우
이 시집은 최소한 세 번은 정독해야 한다. 읽을 때마다 인간에대한 새로운 성찰을 깨닫게 하니까 - 송*훈
여자한테 어제 차이고 오늘 아침에 읽는 시 - 구*평
나쁜 남자가 쓴 나쁜 시 - 백*기
이 세상에 병신은 나 혼자만이 아니란 것을 깨닫게 해준 책 - 송*환
목차
목차
2. 나의 아내
3. 벚꽃
4. 정전
5. 생일
6. 스토커
7. 마흔
8. bar
9. 거절
10. 헤어지자. 네가 말한다면
11. 오늘 밤, 너는 다른 남자랑 섹스하겠지
12. 만취
13. 민들레
14. 양천향교역
15. 2017
16. 양 사나이
17. 편지
18. 달을 보자니
19. 메르스
20. 이기적인 새끼
21. 나 어릴 적 꿈
22. 사랑하지 않아
23. 그대 나에게 말해주오
24. 지하철
25. 미련
26. 치한
27. 아들
28. 자살
29. 슬픔
30. 코로나 2월
31. 피아노
32. 지난밤
33. Run away(외박한 백수)
34. 출근
35. 다리 병신
36. 동창
37. 혼자
38. 똥
39. 스토커 2
40. 문득
41. 펜
42. 공장
43. 유전
44. 짝사랑
45. 지인
46. 썸
47. 이상한 결심
48. 장마
49. 이 세상 하찮은 것을 사랑하게 되면
50. 끄적끄적
저자
저자
출근할 때도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걸린 시들을
조금 더 집중해서 읽는 작가입니다.
공간과 시간에서 시상을 얻는 편이며,
좋은 감성과 좋은 컨텐츠로
성장하는 작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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