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으로 갈라지는 추수(개정증보판)
문원석 장로 신앙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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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을 통해 보는 종말과 구원
예수께서는 내일 오신다는 말이 없습니다.
모레 오신다는 말도 없습니다.
글피 오신다는 말도 없습니다.
일 년 후에 오신다는 말도 없습니다.
십 년 후에 오신다는 말도 없습니다.
백 년 후에 오신다는 말도 없습니다.
이 책은 주 예수께서 다시 오시기만을 하늘만 쳐다보며 기다리라는 는 글이 아니며, 몇년, 몇월, 몇일, 몇 시라는 시한부 종말론을 강조한 예언의 글도 아닙니다.
세상 끝날 ‘언젠가’ 예수님이 공중 재림하실 그때! 곡식으로 비유된 성도들이 넷으로 갈라짐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예수께서는 내일 오신다는 말이 없습니다.
모레 오신다는 말도 없습니다.
글피 오신다는 말도 없습니다.
일 년 후에 오신다는 말도 없습니다.
십 년 후에 오신다는 말도 없습니다.
백 년 후에 오신다는 말도 없습니다.
이 책은 주 예수께서 다시 오시기만을 하늘만 쳐다보며 기다리라는 는 글이 아니며, 몇년, 몇월, 몇일, 몇 시라는 시한부 종말론을 강조한 예언의 글도 아닙니다.
세상 끝날 ‘언젠가’ 예수님이 공중 재림하실 그때! 곡식으로 비유된 성도들이 넷으로 갈라짐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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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980년 5월 어느 날! '40년 된 번데기 성도'가 껍데기 속에서 부활했다. 성령의 뜨거운 불로 거듭나고 나니 옛것은 지나가고 세상과 그는 간 곳이 없고 그때부터 구속한 주님만 보이게 됐다.
그때까지 마태복음 한 편도 제대로 읽지 못한 번데기 성도가 진리의 성령이 그를 말씀 속으로 인도하시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참 꿀송이보다 더 달았다. 그는 꿀에 취한 꿀벌처럼 하나님 말씀의 꿀단지 속으로 풍덩 빠져 버렸다.
그는 말씀에 취하여 마태복음에서 야고보서 말씀까지 읽어 내려갔다. 1장 26절과 3장 3절의 말씀을 읽다가 그는 그만 지난날의 잘못된 삶을 깨닫고 회개하였다.
성령이 심령 속에 들어오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심령 속에 들어오시므로 마치 거울 앞에서 자기의 모습을 본 것 같았다. 또한 그의 영과 혼이 잘못된 삶을 살아왔음을 성경 말씀을 통하여 자아를 보게 되었다.
야고보서 1장 26절과 3장 3절 말씀과 같이 '나도 말처럼 입에 재갈을 물자' 결심했다. 그리고 그는 자갈돌을 찾아 나섰다.
장정들의 엄지손가락 크기의 자갈돌을 주워 입에 물었다. 자갈돌을 물고 있는 동안 금식과 금언이었다.
해가 뜨면 입에 자갈돌을 물고 해가 지면 꺼내기를 40일, 그때 혀와 입 안이 헐어 버렸다. 지금도 그 자갈돌이 있다.
그는 40년 동안 세상에서 찌든 입과 혀를 길들이려고 40일 동안 입에 자갈돌을 물었다. (그것도 공동생활 속에서) 그는 하루에도 수없이 포켓용 성경책을 펴들고 묵독하고 묵상했다. 그럴 때면 성령의 역사가 멈추지 아니하였다. 글자 'ㅇ' 자 동그라미 속마다 연한 분홍색이 구슬처럼 보였다. 또한 성령의 은사의 진동이 수십 년 동안 멈추지 아니하였다.?
그는 주의 은혜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말씀의 문이 열리므로 성경 66권 말씀 모두가 다 아- 멘이었다.
그러므로 그는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감사의 눈물 회개의 눈물을 3년 동안이나 흘렸다.
3년 동안의 눈물을 받아두었더라면 아마도 한 초롱은 됐을 것이다.
그는 그렇게 성령에 사로잡혔고 성령의 새 술에 취하여 신약성경을 1년에 50회 이상 읽었고 구약성경을 1회를 통독하였다.
성경 66권 중에서도 요한계시록은 그 수를 셀 수 없이 읽었다. 마치 계시록이 그를 삼켜버렸는지 그가 계시록 속에 풍덩 빠졌는지 그는 주의 은혜와 은사로 세상 끝날의 비밀 〈넷으로 갈라지는 추수〉의 글에 매임을 당해 40년 동안 이 글을 쓰게 하셨다.
〈본문 中에서〉
그때까지 마태복음 한 편도 제대로 읽지 못한 번데기 성도가 진리의 성령이 그를 말씀 속으로 인도하시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참 꿀송이보다 더 달았다. 그는 꿀에 취한 꿀벌처럼 하나님 말씀의 꿀단지 속으로 풍덩 빠져 버렸다.
그는 말씀에 취하여 마태복음에서 야고보서 말씀까지 읽어 내려갔다. 1장 26절과 3장 3절의 말씀을 읽다가 그는 그만 지난날의 잘못된 삶을 깨닫고 회개하였다.
성령이 심령 속에 들어오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심령 속에 들어오시므로 마치 거울 앞에서 자기의 모습을 본 것 같았다. 또한 그의 영과 혼이 잘못된 삶을 살아왔음을 성경 말씀을 통하여 자아를 보게 되었다.
야고보서 1장 26절과 3장 3절 말씀과 같이 '나도 말처럼 입에 재갈을 물자' 결심했다. 그리고 그는 자갈돌을 찾아 나섰다.
장정들의 엄지손가락 크기의 자갈돌을 주워 입에 물었다. 자갈돌을 물고 있는 동안 금식과 금언이었다.
해가 뜨면 입에 자갈돌을 물고 해가 지면 꺼내기를 40일, 그때 혀와 입 안이 헐어 버렸다. 지금도 그 자갈돌이 있다.
그는 40년 동안 세상에서 찌든 입과 혀를 길들이려고 40일 동안 입에 자갈돌을 물었다. (그것도 공동생활 속에서) 그는 하루에도 수없이 포켓용 성경책을 펴들고 묵독하고 묵상했다. 그럴 때면 성령의 역사가 멈추지 아니하였다. 글자 'ㅇ' 자 동그라미 속마다 연한 분홍색이 구슬처럼 보였다. 또한 성령의 은사의 진동이 수십 년 동안 멈추지 아니하였다.?
그는 주의 은혜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말씀의 문이 열리므로 성경 66권 말씀 모두가 다 아- 멘이었다.
그러므로 그는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감사의 눈물 회개의 눈물을 3년 동안이나 흘렸다.
3년 동안의 눈물을 받아두었더라면 아마도 한 초롱은 됐을 것이다.
그는 그렇게 성령에 사로잡혔고 성령의 새 술에 취하여 신약성경을 1년에 50회 이상 읽었고 구약성경을 1회를 통독하였다.
성경 66권 중에서도 요한계시록은 그 수를 셀 수 없이 읽었다. 마치 계시록이 그를 삼켜버렸는지 그가 계시록 속에 풍덩 빠졌는지 그는 주의 은혜와 은사로 세상 끝날의 비밀 〈넷으로 갈라지는 추수〉의 글에 매임을 당해 40년 동안 이 글을 쓰게 하셨다.
〈본문 中에서〉
목차
목차
| 책을 펴내며 |
제1편 성도들의 삶
1장 시냇가에 심은 나무
2장 "시대의 징조" 이스라엘
제2편 디-데이(D-day)
1장 교회가 휴거한다
2장 영화로운 부활과 휴거
3장 7년 대환난과 타작마당
4장 적그리스도의 이름표 666
5장 말 탄 자들의 심판
6장 666 짐승
7장 하늘의 전쟁
8장 신천 신지 3층천
| 신앙에세이 |
제1편 성도들의 삶
1장 시냇가에 심은 나무
2장 "시대의 징조" 이스라엘
제2편 디-데이(D-day)
1장 교회가 휴거한다
2장 영화로운 부활과 휴거
3장 7년 대환난과 타작마당
4장 적그리스도의 이름표 666
5장 말 탄 자들의 심판
6장 666 짐승
7장 하늘의 전쟁
8장 신천 신지 3층천
| 신앙에세이 |
저자
저자
문원석
기독교대한감리회 청명교회 원로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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