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시간에 옛시읽기(국어 시간에 읽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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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선생님들이 가려 뽑고 쉽게 풀어 쓴, 우리 옛시 152편
이 책은 전국국어교사모임 선생님들이 청소년에게 권할 만한 우리 한시 83편과 시조 69편을 주제별로 모아 엮은 것이다. 평소 옛글과 옛시에 관심이 많은 국어 선생님들이 수많은 우리 옛시를 찾아 읽고 학생들에게 권할 만한 작품들을 가려 뽑은 다음,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썼다.
사랑과 그리움, 자연과 한정, 우정, 가족의 사랑, 충절과 기개, 신념과 의지, 삶의 고독과 어려움, 초월의 욕망, 풍자와 해학, 교훈 등 한시와 시조를 주제별로 나누어 모두 14개의 장으로 구성했다. 또 옛시의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어려운 낱말이나 한자어가 나오면 뜻풀이를 달아주었고,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각 편마다 짤막하지만 꼭 필요한 내용을 담은 해설을 덧붙였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나면 ‘생각할 거리’를 통해 다시 한번 각 작품의 내용과 의미와 가치를 되짚어 볼 수 있게 했다.
이 책이 학생들에게는 옛시와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국어 선생님들에게는 풍성한 문학 수업의 밑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전국국어교사모임 선생님들이 청소년에게 권할 만한 우리 한시 83편과 시조 69편을 주제별로 모아 엮은 것이다. 평소 옛글과 옛시에 관심이 많은 국어 선생님들이 수많은 우리 옛시를 찾아 읽고 학생들에게 권할 만한 작품들을 가려 뽑은 다음,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썼다.
사랑과 그리움, 자연과 한정, 우정, 가족의 사랑, 충절과 기개, 신념과 의지, 삶의 고독과 어려움, 초월의 욕망, 풍자와 해학, 교훈 등 한시와 시조를 주제별로 나누어 모두 14개의 장으로 구성했다. 또 옛시의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어려운 낱말이나 한자어가 나오면 뜻풀이를 달아주었고,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각 편마다 짤막하지만 꼭 필요한 내용을 담은 해설을 덧붙였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나면 ‘생각할 거리’를 통해 다시 한번 각 작품의 내용과 의미와 가치를 되짚어 볼 수 있게 했다.
이 책이 학생들에게는 옛시와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국어 선생님들에게는 풍성한 문학 수업의 밑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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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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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한시
1장. 우리 인연 무거워요
달 뜨면 오신다더니 _능운 | 꿈 _이옥봉 | 까치 소리 _이옥봉 | 그리는 꿈 _황진이 | 그대를 떠나보내며 _정지상 | 말없이 이별하다 _임제 | 가을밤 길어라 _성현 | 댓잎 소리 _이우 | 우리 인연 무거워요 _허봉 | 그리워라, 저 북쪽 바닷가 _김려
생각할 거리
2장. 눈 오는 밤 산중에서
밤 _이산해 | 밤 _지은이 모름 | 고추잠자리 _이덕무 | 한송정 _장연우 | 산속에 살면서 _이인로 | 눈 오는 밤 산중에서 _이제현 | 신설(新雪) _이숭인 | 남은 꽃 _임억령 | 삼각산 _윤두수 | 홍경사 _백광훈 | 그림 _이달 | 강마을의 저녁 _홍가신 | 스님의 봄 일 _임유후
생각할 거리
3장. 별
눈 속에 친구를 찾아갔다가 _이규보 | 작별 _임제 | 여관의 등잔불 _이정 | 이별 _오윤겸 | 봄바람아, 잘 가거라 _조운흘 | 풍악산 _성석린
생각할 거리
4장. 기러기는 북에서 오는데
돌아가신 형님을 그리워하며 _박지원 | 기러기 _양사언 | 편지 _이안눌 | 한식날 _남효온 | 친정 생각 _신사임당 | 기러기는 북에서 오는데 _백광훈 | 아, 내 아이들아 _허난설헌 | 죽은 딸에게 _임제8
생각할 거리
5장. 한산도의 밤
한산도의 밤 _이순신 | 망부석 _김종직 | 대장부 _남이 | 낙화암 _홍춘경 | 무궁화 우리나라가 _황현 | 절명시 _전봉준
생각할 거리
6장. 눈길 걸어갈 때
눈길 걸어갈 때 _이양연 | 수나라 장군 우중문에게 _을지문덕 | 시비하는 소리 들릴세라 _최치원 | 그림자 _이달충 | 천왕봉 _조식 | 금대사 _김종직 | 냇물에 몸을 씻고 _조식 | 생각 _허응당 보우 | 말 _정관 일선
생각할 거리
7장. 나무하는 계집종
병졸의 아내 _권필 | 이삭 줍는 노래 _이달 | 동산역에서 _이달 | 참새야 _이제현 | 얼음 뜨는 사람 _김창협 | 겨울옷 부 치니 _정몽주 | 쌓인 폐단 없앴다지만 _유승단 | 유민의 한 탄 _어무적 | 4월 15일 _이안눌 | 홀로 잠을 잔다네 _허난설헌 | 산골 아낙 _김창협 | 나무하는 계집종 _신광수 | 보리타작 _정약용 | 귀양지에서 _정약용 | 슬프구나, 양기를 자르다 니 _정약용
생각할 거리
8장. 산사의 밤
진달래꽃 피었니 _죽서 | 가을밤 비 내릴 때 _최치원 | 옛 마을에 돌아와 _청허 휴정 | 외나무다리 _김수녕 | 화석정 _이이 | 산사의 밤 _정철 | 구름 속 절 _이달 | 문수사 _최립 | 시무나무 아래 _김병연
생각할 거리
9장. 그림자, 나 아닌 나
우물 안의 달 _이규보 | 강기슭의 백로 _이규보 | 그림자 _진각국사 혜심 | 입멸 _원증국사 보우 | 꿈 _청허 휴정 | 참된 앎 _청매 인오 | 그림자, 나 아닌 나 _장유
생각할 거리
2부. 시조
1장. 묏버들 가려 꺾어
어져 내 일이여 _황진이 | 동짓달 기나긴 밤을 _황진이 | 내 언제 무신하여 _황진이 | 산은 옛 산이로되 _황진이 | 청산은 내 뜻이요 _황진이 | 청산리 벽계수야 _황진이 | 이화우 흩뿌릴 제 _계랑 | 묏버들 가려 꺾어 _홍랑 | 오리 짧은 다리 _김구 | 청초 우거진 골에 _임제 | 북창이 맑다커늘 _임제 | 어이 얼어 자리 _한우 | 서방님 병들어 두고 _김수장 | 내게는 원수가 없어 _박문욱 | 개를 여남은이나 기르되 _지은이 모름 | 나무도 바윗돌도 없는 뫼에 _지은이 모름 | 임이 오마 하거늘 _지은이 모름 | 바람도 쉬어 넘는 고개 _지은이 모름 | 어이 못 오던가 _지은이 모름 | 창 내고자 창을 내고자 _지은이 모름 | 창밖이 어른어른하거늘 _지은이 모름 | 천세를 누리소서 _지은이 모름
생각할 거리
2장. 이 몸이 죽어 죽어
이런들 어떠하며 _이방원 | 이 몸이 죽어 죽어 _정몽주 | 백설이 잦아진 골에 _이색 | 눈 맞아 휘어진 대를 _원천석 | 흥망이 유수하니 _원천석 | 오백 년 도읍지를 _길재 | 녹이상제 살찌게 먹여 _최영 |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 _김종서 | 방 안에 켠 촛불 _이개 | 이 몸이 죽어 가서 _성삼문 | 까마귀 눈비 맞아 _박팽년 | 간밤에 불던 바람에 _유응부 | 장검을 빼어 들고 _남이 | 가노라 삼각산아 _김상헌
생각할 거리
3장. 산촌에 눈이 오니
청산도 절로절로 _지은이 모름 | 말없는 청산이요 _성혼 | 십 년을 경영하여 _송순 | 산촌에 눈이 오니 _신흠 | 강호사시가 _맹사성 | 한송정 달 밝은 밤에 _홍장 | 두류산 양단수를 _조식 | 청량산 육륙봉을 _이황 | 재 너머 성 권농 집에 _정철 | 짚방석 내지 마라 _한호 | 동창이 밝았느냐 _남구만 | 한식 비 갠 날에 _김수장 | 안빈을 싫게 여겨 _김천택 | 논밭 갈아 김매고 _지은이 모름
생각할 거리
4장. 매암이 맵다 울고
한 손에 가시 들고 _우탁 | 두꺼비 파리를 물고 _지은이 모름 | 꽃이 진다 하고 _송순 | 엊그제 베인 솔이 _김인후 | 풍파에 놀란 사공 _장만 | 검으면 희다 하고 _김수장 | 머귀 열매 동실동실 _김수장 | 매암이 맵다 울고 _이정신 | 개야미 불개야미 _지은이 모름 | 대천 바다 한가운데 _지은이 모름 | 중놈은 승년의 머리털 잡고 _지은이 모름
생각할 거리
5장. 동기로 세 몸 되어
까마귀 싸우는 골에 _정몽주 어머니 | 까마귀 검다 하고 _이직 | 뉘라서 까마귀를 _박효관 | 태산이 높다 하되 _양사언 | 오우가 _윤선도 | 반중 조홍감이 _박인로 | 동기로 세 몸 되어 _박인로 | 국화야 너는 어이 _이정보
생각할 거리
1장. 우리 인연 무거워요
달 뜨면 오신다더니 _능운 | 꿈 _이옥봉 | 까치 소리 _이옥봉 | 그리는 꿈 _황진이 | 그대를 떠나보내며 _정지상 | 말없이 이별하다 _임제 | 가을밤 길어라 _성현 | 댓잎 소리 _이우 | 우리 인연 무거워요 _허봉 | 그리워라, 저 북쪽 바닷가 _김려
생각할 거리
2장. 눈 오는 밤 산중에서
밤 _이산해 | 밤 _지은이 모름 | 고추잠자리 _이덕무 | 한송정 _장연우 | 산속에 살면서 _이인로 | 눈 오는 밤 산중에서 _이제현 | 신설(新雪) _이숭인 | 남은 꽃 _임억령 | 삼각산 _윤두수 | 홍경사 _백광훈 | 그림 _이달 | 강마을의 저녁 _홍가신 | 스님의 봄 일 _임유후
생각할 거리
3장. 별
눈 속에 친구를 찾아갔다가 _이규보 | 작별 _임제 | 여관의 등잔불 _이정 | 이별 _오윤겸 | 봄바람아, 잘 가거라 _조운흘 | 풍악산 _성석린
생각할 거리
4장. 기러기는 북에서 오는데
돌아가신 형님을 그리워하며 _박지원 | 기러기 _양사언 | 편지 _이안눌 | 한식날 _남효온 | 친정 생각 _신사임당 | 기러기는 북에서 오는데 _백광훈 | 아, 내 아이들아 _허난설헌 | 죽은 딸에게 _임제8
생각할 거리
5장. 한산도의 밤
한산도의 밤 _이순신 | 망부석 _김종직 | 대장부 _남이 | 낙화암 _홍춘경 | 무궁화 우리나라가 _황현 | 절명시 _전봉준
생각할 거리
6장. 눈길 걸어갈 때
눈길 걸어갈 때 _이양연 | 수나라 장군 우중문에게 _을지문덕 | 시비하는 소리 들릴세라 _최치원 | 그림자 _이달충 | 천왕봉 _조식 | 금대사 _김종직 | 냇물에 몸을 씻고 _조식 | 생각 _허응당 보우 | 말 _정관 일선
생각할 거리
7장. 나무하는 계집종
병졸의 아내 _권필 | 이삭 줍는 노래 _이달 | 동산역에서 _이달 | 참새야 _이제현 | 얼음 뜨는 사람 _김창협 | 겨울옷 부 치니 _정몽주 | 쌓인 폐단 없앴다지만 _유승단 | 유민의 한 탄 _어무적 | 4월 15일 _이안눌 | 홀로 잠을 잔다네 _허난설헌 | 산골 아낙 _김창협 | 나무하는 계집종 _신광수 | 보리타작 _정약용 | 귀양지에서 _정약용 | 슬프구나, 양기를 자르다 니 _정약용
생각할 거리
8장. 산사의 밤
진달래꽃 피었니 _죽서 | 가을밤 비 내릴 때 _최치원 | 옛 마을에 돌아와 _청허 휴정 | 외나무다리 _김수녕 | 화석정 _이이 | 산사의 밤 _정철 | 구름 속 절 _이달 | 문수사 _최립 | 시무나무 아래 _김병연
생각할 거리
9장. 그림자, 나 아닌 나
우물 안의 달 _이규보 | 강기슭의 백로 _이규보 | 그림자 _진각국사 혜심 | 입멸 _원증국사 보우 | 꿈 _청허 휴정 | 참된 앎 _청매 인오 | 그림자, 나 아닌 나 _장유
생각할 거리
2부. 시조
1장. 묏버들 가려 꺾어
어져 내 일이여 _황진이 | 동짓달 기나긴 밤을 _황진이 | 내 언제 무신하여 _황진이 | 산은 옛 산이로되 _황진이 | 청산은 내 뜻이요 _황진이 | 청산리 벽계수야 _황진이 | 이화우 흩뿌릴 제 _계랑 | 묏버들 가려 꺾어 _홍랑 | 오리 짧은 다리 _김구 | 청초 우거진 골에 _임제 | 북창이 맑다커늘 _임제 | 어이 얼어 자리 _한우 | 서방님 병들어 두고 _김수장 | 내게는 원수가 없어 _박문욱 | 개를 여남은이나 기르되 _지은이 모름 | 나무도 바윗돌도 없는 뫼에 _지은이 모름 | 임이 오마 하거늘 _지은이 모름 | 바람도 쉬어 넘는 고개 _지은이 모름 | 어이 못 오던가 _지은이 모름 | 창 내고자 창을 내고자 _지은이 모름 | 창밖이 어른어른하거늘 _지은이 모름 | 천세를 누리소서 _지은이 모름
생각할 거리
2장. 이 몸이 죽어 죽어
이런들 어떠하며 _이방원 | 이 몸이 죽어 죽어 _정몽주 | 백설이 잦아진 골에 _이색 | 눈 맞아 휘어진 대를 _원천석 | 흥망이 유수하니 _원천석 | 오백 년 도읍지를 _길재 | 녹이상제 살찌게 먹여 _최영 |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 _김종서 | 방 안에 켠 촛불 _이개 | 이 몸이 죽어 가서 _성삼문 | 까마귀 눈비 맞아 _박팽년 | 간밤에 불던 바람에 _유응부 | 장검을 빼어 들고 _남이 | 가노라 삼각산아 _김상헌
생각할 거리
3장. 산촌에 눈이 오니
청산도 절로절로 _지은이 모름 | 말없는 청산이요 _성혼 | 십 년을 경영하여 _송순 | 산촌에 눈이 오니 _신흠 | 강호사시가 _맹사성 | 한송정 달 밝은 밤에 _홍장 | 두류산 양단수를 _조식 | 청량산 육륙봉을 _이황 | 재 너머 성 권농 집에 _정철 | 짚방석 내지 마라 _한호 | 동창이 밝았느냐 _남구만 | 한식 비 갠 날에 _김수장 | 안빈을 싫게 여겨 _김천택 | 논밭 갈아 김매고 _지은이 모름
생각할 거리
4장. 매암이 맵다 울고
한 손에 가시 들고 _우탁 | 두꺼비 파리를 물고 _지은이 모름 | 꽃이 진다 하고 _송순 | 엊그제 베인 솔이 _김인후 | 풍파에 놀란 사공 _장만 | 검으면 희다 하고 _김수장 | 머귀 열매 동실동실 _김수장 | 매암이 맵다 울고 _이정신 | 개야미 불개야미 _지은이 모름 | 대천 바다 한가운데 _지은이 모름 | 중놈은 승년의 머리털 잡고 _지은이 모름
생각할 거리
5장. 동기로 세 몸 되어
까마귀 싸우는 골에 _정몽주 어머니 | 까마귀 검다 하고 _이직 | 뉘라서 까마귀를 _박효관 | 태산이 높다 하되 _양사언 | 오우가 _윤선도 | 반중 조홍감이 _박인로 | 동기로 세 몸 되어 _박인로 | 국화야 너는 어이 _이정보
생각할 거리
저자
저자
전국국어교사모임
전국국어교사모임은 1988년 '국어교육을 위한 교사모임'으로 시작하여, 국어교육의 올바른 길을 찾기 위해 애쓰는 국어 교사들의 연구·실천 모임입니다. 신나고 재미있는 국어 수업, 삶을 나누는 국어 교육을 꿈꾸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읽기 자료와 국어 교사들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국어교육 이론서를 기획하고 집필하는 데 애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책으로는 중·고등학생을 위한 문학작품 읽기 선집인 '국어시간에 읽기'와 '문학시간에 읽기' 시리즈, 그리고 한국 단편소설을 묻고 답하며 읽는 '물음표로 찾아가는 한국단편소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책임 집필 - 옛글읽기모임
고용우(울산제일고등학교)
박정자(울산제일고등학교)
류검지(울산제일고등학교)
김동곤(울산제일고등학교)
책임 집필 - 옛글읽기모임
고용우(울산제일고등학교)
박정자(울산제일고등학교)
류검지(울산제일고등학교)
김동곤(울산제일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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