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노래, 삶의 시로 정치를 쓰다
Regular price
$28.0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백운찬의 자서전은 개인의 성공담을 넘어 '사람 중심의 정치'가 무엇인지 몸으로 증명한 기록입니다.
개망초 밭에서 자란 소년이 행자승, 노동자, 특수교육 전문가를 거쳐 정치인이 되기까지,
그의 모든 여정은 "뒤처진 사람의 걸음을 멈추지 않게 하는 정치"라는 하나의 철학으로 귀결됩니다.
그가 제시하는 '기본사회' 비전은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존엄한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사람 중심의 정치, 현장에서 답을 찾다.
가난했던 유년 시절의 '뿌리'에서 시작해 정치인으로 성장해 온 한 사람의 여정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을 담고 있어 더욱 빛납니다.
이 책에 담긴 기록은 개인의 아픔을 사회적 책임과 대안으로 길어 올린 삶의 과정이었기에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분노를 넘어 책임의 꽃으로'라는 대목에서 보듯
개인의 아픔을 사회적 대안으로 승화시킨 그의 삶은 사람과 함께 했기에 더 아름답습니다.
"처음부터 잡초인 사람은 없다"라는 책의 문장은 그의 깊은 고뇌와 정치적 방향성이라 생각합니다.
낮은 곳에서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말보다 삶으로 정치를 증명해 온
정치인 백운찬의 진심은 화려한 수사보다 묵직한 신뢰로 다가옵니다.
사람의 삶을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정치인의 기록,
《사람의 노래》를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찬대
개망초 밭에서 자란 소년이 행자승, 노동자, 특수교육 전문가를 거쳐 정치인이 되기까지,
그의 모든 여정은 "뒤처진 사람의 걸음을 멈추지 않게 하는 정치"라는 하나의 철학으로 귀결됩니다.
그가 제시하는 '기본사회' 비전은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존엄한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사람 중심의 정치, 현장에서 답을 찾다.
가난했던 유년 시절의 '뿌리'에서 시작해 정치인으로 성장해 온 한 사람의 여정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을 담고 있어 더욱 빛납니다.
이 책에 담긴 기록은 개인의 아픔을 사회적 책임과 대안으로 길어 올린 삶의 과정이었기에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분노를 넘어 책임의 꽃으로'라는 대목에서 보듯
개인의 아픔을 사회적 대안으로 승화시킨 그의 삶은 사람과 함께 했기에 더 아름답습니다.
"처음부터 잡초인 사람은 없다"라는 책의 문장은 그의 깊은 고뇌와 정치적 방향성이라 생각합니다.
낮은 곳에서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말보다 삶으로 정치를 증명해 온
정치인 백운찬의 진심은 화려한 수사보다 묵직한 신뢰로 다가옵니다.
사람의 삶을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정치인의 기록,
《사람의 노래》를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찬대
목차
목차
1부. 뿌리 - 가난의 꽃, 형제의 그늘
1장. 개망초의 집, 가난의 풍경ㆍ13
2장. 절에서 자란 아이, 행자승의 외로움ㆍ20
3장. 돌아온 교실, 기록되지 못한 계절ㆍ24
4장. 형의 그늘이 내게 준 빛ㆍ26
5장. '기대'라는 이름의 멍에 - 큰형이 짊어졌던 또 하나의 가난ㆍ32
6장. 울산, 나의 터전이 되다.ㆍ36
7장. 이재명을 닮은 소년, 백운찬 - 배움을 계속할 수 있다는 확신ㆍ42
2부. 사람 - 현장이 건넨 국가의 민낯
1장. IEP에서 배운 정치 - 사람을 중심에 세우는 일ㆍ51
2장. 인애복지재단 설립 - 관공서 복도에서 삼킨 눈물ㆍ55
3장. 존엄을 회복하는 언어 - AAC와 심리운동이 가르쳐 준 정치ㆍ60
4장. 정치는 사람에게서 배운다 - 나의 정치 나침반, 두 여인ㆍ65
3부. 노동 - 쌀가루 묻은 손으로 쓴 철학
1장. 손으로 배운 철학 - 노동이 나를 만들었다ㆍ71
2장. 벼랑 끝에서 선을 넘는 사람들 - 작업복이 말해주던 삶들ㆍ76
3장. 사람이 제도를 보호하는 거꾸로 된 세상 - 물러서며 닦는 정치ㆍ82
4장. 울산, 나를 키운 거대한 교과서ㆍ85
4부. 정치 - 분노를 넘어 책임의 꽃으로
1장. 광장의 촛불, 분노에서 소명으로ㆍ91
2장. 한 아이의 권리를 법으로 만들다
-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제정의 시간ㆍ95
3장. 과반의 신뢰, 그리고 414표의 무게
- 의정의 시간과 멈추지 않은 책임ㆍ103
4장. 기록으로 본 나의 의정 - 숫자가 증명한 4년, 삶으로 확인한 성과ㆍ107
5장. 정책 사례 - 아이의 통학권, 정치가 대답해야 할 시간ㆍ111
5부. 정책 - 한 명의 의원이 도시의 방향을 바꾼 순간들
1장. 보이지 않던 삶을 정책의 중심으로ㆍ127
2장. 5분 자유발언: '울산 스마트 클린워터',
한 번의 5분 발언에서 시작된 도시의 전환ㆍ131
3장. 정치가 버스 한 대에서 시작될 때ㆍ137
4장. 기저귀가 정책이 되기까지 - 중증 와상장애인의 하루를 묻다ㆍ139
5장. 지역의 일상을 바꾼 의정 - 북구에서 실현된 생활 인프라의 변화ㆍ141
6장. 보이지 않던 삶을 중심에 놓는 정치ㆍ154
6부. 미래 - 기본사회, 정치의 힘으로 존엄한 삶을 꿈꾼다
1장. 기본사회 "사람이 기본인 나라"ㆍ157
2장. 시가 없는 정치인에게 도시는 길을 잃는다.ㆍ162
3장. 울산 북구에서 시작하는 기본사회
- 사람을 노래하는 마을을 꿈꾸며ㆍ165
4장. 혁신·이음 "혁신! 사람을 잇다, 미래를 열다"ㆍ170
5장. 정치인 백운찬이 꿈꾸는 옥토 - 사람이 꽃으로 자라는 북구ㆍ176
6장. 민들레의 시선으로 다시 그리는 내일
- 희망은 밟힌 자리에서 다시 시작된다.ㆍ187
● 백운찬의 인생서랍ㆍ197
● 마지막, 별책 부록ㆍ309
● 발문 - 박찬대 국회의원ㆍ316
1장. 개망초의 집, 가난의 풍경ㆍ13
2장. 절에서 자란 아이, 행자승의 외로움ㆍ20
3장. 돌아온 교실, 기록되지 못한 계절ㆍ24
4장. 형의 그늘이 내게 준 빛ㆍ26
5장. '기대'라는 이름의 멍에 - 큰형이 짊어졌던 또 하나의 가난ㆍ32
6장. 울산, 나의 터전이 되다.ㆍ36
7장. 이재명을 닮은 소년, 백운찬 - 배움을 계속할 수 있다는 확신ㆍ42
2부. 사람 - 현장이 건넨 국가의 민낯
1장. IEP에서 배운 정치 - 사람을 중심에 세우는 일ㆍ51
2장. 인애복지재단 설립 - 관공서 복도에서 삼킨 눈물ㆍ55
3장. 존엄을 회복하는 언어 - AAC와 심리운동이 가르쳐 준 정치ㆍ60
4장. 정치는 사람에게서 배운다 - 나의 정치 나침반, 두 여인ㆍ65
3부. 노동 - 쌀가루 묻은 손으로 쓴 철학
1장. 손으로 배운 철학 - 노동이 나를 만들었다ㆍ71
2장. 벼랑 끝에서 선을 넘는 사람들 - 작업복이 말해주던 삶들ㆍ76
3장. 사람이 제도를 보호하는 거꾸로 된 세상 - 물러서며 닦는 정치ㆍ82
4장. 울산, 나를 키운 거대한 교과서ㆍ85
4부. 정치 - 분노를 넘어 책임의 꽃으로
1장. 광장의 촛불, 분노에서 소명으로ㆍ91
2장. 한 아이의 권리를 법으로 만들다
-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제정의 시간ㆍ95
3장. 과반의 신뢰, 그리고 414표의 무게
- 의정의 시간과 멈추지 않은 책임ㆍ103
4장. 기록으로 본 나의 의정 - 숫자가 증명한 4년, 삶으로 확인한 성과ㆍ107
5장. 정책 사례 - 아이의 통학권, 정치가 대답해야 할 시간ㆍ111
5부. 정책 - 한 명의 의원이 도시의 방향을 바꾼 순간들
1장. 보이지 않던 삶을 정책의 중심으로ㆍ127
2장. 5분 자유발언: '울산 스마트 클린워터',
한 번의 5분 발언에서 시작된 도시의 전환ㆍ131
3장. 정치가 버스 한 대에서 시작될 때ㆍ137
4장. 기저귀가 정책이 되기까지 - 중증 와상장애인의 하루를 묻다ㆍ139
5장. 지역의 일상을 바꾼 의정 - 북구에서 실현된 생활 인프라의 변화ㆍ141
6장. 보이지 않던 삶을 중심에 놓는 정치ㆍ154
6부. 미래 - 기본사회, 정치의 힘으로 존엄한 삶을 꿈꾼다
1장. 기본사회 "사람이 기본인 나라"ㆍ157
2장. 시가 없는 정치인에게 도시는 길을 잃는다.ㆍ162
3장. 울산 북구에서 시작하는 기본사회
- 사람을 노래하는 마을을 꿈꾸며ㆍ165
4장. 혁신·이음 "혁신! 사람을 잇다, 미래를 열다"ㆍ170
5장. 정치인 백운찬이 꿈꾸는 옥토 - 사람이 꽃으로 자라는 북구ㆍ176
6장. 민들레의 시선으로 다시 그리는 내일
- 희망은 밟힌 자리에서 다시 시작된다.ㆍ187
● 백운찬의 인생서랍ㆍ197
● 마지막, 별책 부록ㆍ309
● 발문 - 박찬대 국회의원ㆍ316
저자
저자
백운찬
문학박사(특수교육학) 교육자-사회복지사-심리운동전문가-정치인
現)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북구혁신연구소장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사회적경제위원장
더민주울산혁신회의 공동대표
前) 춘해보건대학교 겸임교수 (특수교육·장애영유아보육·교육·재활전공)
인애복지재단 이사장(설립자) / 장애아전문 인애어린이집 원장
울산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울산 북구 기본사회위원장
'사람의 마을' 촌장 백운찬.
약자의 권리를 꽃처럼 존중하는 정치를 실천해 왔다.
오랜 노동과 돌봄의 현장에서 배운 것을 시로 기록하고 정치로 실천하는 사람.
그는 스스로를 "정치인이 되기 전에 시인이고, 시인이 되기 전에 돌봄 노동자였다"고 말한다.
現)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북구혁신연구소장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사회적경제위원장
더민주울산혁신회의 공동대표
前) 춘해보건대학교 겸임교수 (특수교육·장애영유아보육·교육·재활전공)
인애복지재단 이사장(설립자) / 장애아전문 인애어린이집 원장
울산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울산 북구 기본사회위원장
'사람의 마을' 촌장 백운찬.
약자의 권리를 꽃처럼 존중하는 정치를 실천해 왔다.
오랜 노동과 돌봄의 현장에서 배운 것을 시로 기록하고 정치로 실천하는 사람.
그는 스스로를 "정치인이 되기 전에 시인이고, 시인이 되기 전에 돌봄 노동자였다"고 말한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