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사탕 속의 유리새
최정자 시집
최정자의 시집 『별 사탕 속의 유리새』. 이 시집은 최정자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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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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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마두금 소리
별 사탕 속의 유리 새
은발
마두금 소리
기린의 무늬
초복과 중복 사이
기차가 울었다
숨비소리
첫눈 내린 밤
봄
사진 유감
백일홍 꽃밭
첫사랑
위궤양으로
나는 말년에
거기 바닷가 보리수나무 이야기
원망
옥반지
초겨울 아침
가을바람
산에 올라간다
제2부|같은 길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
나는 누구인가?
같은 길
그리운 금강산
거기 가고 싶지 않다
양로원의 여류시인
사망금지령
사람을 해치는 동물
어머니의 추억놀이
산소호흡기 속으로 가시는 어머니
아침 촛불
엉겅퀴야
시인의 우정
살풀이춤을 추며
비 맞은 초청장
목마른 하루살이
드디어 하고 싶은 말
돌이 하는 이야기
사람만
시간
내 컴퓨터와 내 팩스 머신
나도 경고 좀 하자
가을입니다
제3부|눈 내리는 날
낙화유수
눈 내리는 날
눈 폭풍
싸락눈 쏟아지던 날 밤
외계인이 남긴 상처
노던블르버드에 뜬 달
그거 약인데,
치통을 재발시키는 명품
하, 바람 불어서
악마에게
빗속으로 찾아간 기적
맨해튼 소식 4
맨해튼 소식 5
맨해튼 소식 6
맨해튼 소식 7
엉터리 기생
가짜 기생
남부 플로리다의 경치
제4부|하늘 예찬
우리는 한국사람입니다
하늘 예찬
동생 집 가는 길
친구들이 보였다
이운용 씨의 고향 이야기
구상 선생님 집
민병산 선생님 20주기에 드리는 편지
송의용 편집국장
아름다운 숲속의 봄
마하선원의 3월
국악인 박상원
뉴욕 황진이의 애가
높이곰 돋으사 머리곰 비취오시라
9ㆍ11 그날이 다시 오면
봉숭아꽃 그리고 사진기자 김종구
왜 죽어? 한동신
최정자의 시세계
뉴욕과 고향 사이의 거리(distance)
유한근(문학평론가ㆍ전SCAU대 교수)ㆍ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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