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소(빛나는시 100인선 75)
우한용 시집
우한용 시집 [검은 소]. 《그날의 저녁놀》, 《세상은 자꾸 뒤집힌다》, 《면화성 아랫동네》, 《이와니나 고고학 박물관》, 《고레파니 언덕에서》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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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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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골짜기 혹은 골목길
봄 아침
강문에서
대낮에
곶감
그날의 저녁놀
돌아가는 길
어버이날
이팝나무 꽃
물소리
이제부터는
인동꽃
제2부 호치민의 나라에서
길
세상은 자꾸 뒤집힌다
폭포
이슬 내리는 시간에
아버지의 옆모습
달랏 민속마을
새들이 날아올라
아롱베이 - 아침
아롱베이 - 낮
하롱베이 - 밤
하롱베이 - 동굴
제3부 술탄이 다스리는 나라의 마리아
파묵칼레
지하도시
에베소
면화성 아랫동네
돌마바체 궁전
히포드롬에서
제4부 신들의 산정을 향해 오르다
산정을 향해 떠나다
메테오라
정오의 홀레
피의 탑은 하얗다
하니아
크노소스 궁전
미르티아
황금빛 날개의 꿈
이와니나 고고학 박물관
제5부 설산과 검은 소
카트만두
검은 소
별
숲은
짐
고레파니 언덕에서
설산
랄리 구라스
화장터에서
계곡 혹은 낮술
제6부 꿈꾸는 리얼리즘의 나라
무나물을 먹으며
자카란타
밀도
킹크랩
벌판의 나무
성스러운 숲
요세미티에서
금문교에서
제7부 인골 위에 세운 도시
밤 공항에서
돌기둥의 노래
네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언젠가 한 번 걸었던 길
연설하는 사람들
스텐카 라진을 위하여
무엇이 역사가 되는가
제8부 알리 파샤의 나라
구름 속에 나는 혼자다
설산이라
식민지 풍경
오흐리드 호수
산과 강과 사람과 이야기와
풍경과 전쟁
폐허와 들꽃
블루 아이
돌의 도시
아폴로니아
산적의 마을에 내리는 햇살
욕망의 골짜기에서
눈 내리는 밤 창가에서
제9부 카자크의 나라, 기타
흘러가는 사람들
산을 마주하고
익어가는 돌을 위하여
편지
해바라기
드니프로강가에서
일출
돌과 시간
사이
마로니에 그늘 아래서
주의자-이데올로그
키예프를 떠나며
백조를 바라보면서
바르샤바
우한용의 시세계
신의 산정으로 오르는 길 | 이숭원(문학평론가ㆍ서울여자대학교 명예교수)
시인의 에스프리
목우기 | 우한용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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