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빛나는 시 100인선 77)
한성근 시집
한성근 시집 [발자국]. 《길 위에서》, 《망가져 가는 눈은》, 《아침이 오면》, 《고향 이야기》, 《잠 못 이루지 못하는》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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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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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발자국
길 위에서
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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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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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인사
마음속
처음처럼
제2부
망가져 가는 눈은
밤으로
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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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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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던 곳은
저만치서
아침이 오면
제3부
봄은
빛
꽃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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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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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자락
한 폭에 담아
꿈꾸는 계절
제4부
바다
어머니
고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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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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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눈
소리 없이
보름달
제5부
지하철 녹번역에서
취한 듯 머뭇거리고
잠 못 이루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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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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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깊이
비에 젖어
아뢰올 말씀
●한성근의 시세계
'길'과 '바람'처럼 열린 시의 전망
|유한근(문학평론가ㆍ전SCAU 교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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