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빛나는시 100인선 79)
박희자 시집
박희자 시집 [복권].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시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때론 감성적인 마음으로 엮어진 시들은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아쿠아리움 해양마을》, 《꽃잎이 입안으로 들어와》, 《흰 봉투》, 《집으로 가는 길》, 《오래된 상자》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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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복권
어여쁜 예쁜 꽃
아쿠아리움 해양마을
봄동
프리지아
바지락
낚시터에서
국수
버린다는 것
옥수수밭에서
두통약에 대하여
그리운 언덕
꽃잎이 입안으로 들어와
개포로 110길
양배추
·
·
[중략]
·
·
제6부
별목련
흰 봉투
그네에 앉아
숟가락 두 개
장미 나에게 무엇이었나
2018년 여름
집으로 가는 길
금혼식 축하 모임
폐교에서
흰 고무신
어머니와 달걀
오래된 상자
아버지
그림자 둘
박희자의 시세계
일상적 모티프의 시 미학 형상화
│유한근(문학평론가·전 SCAU 교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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