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양역에서
김용옥 시집
김용옥 시집 [춘양역에서]. 그동안 자신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삶 속에서 끌어올린 사색이 함축적인 시어로 표현되어 독자들의 문학성을 자극시킨다. 각각의 시 작품에 담겨 있는 의미를 생각하다보면, 시인이 적어내려갔을 고뇌가 고스란히 느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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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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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우리가 부끄러워해야 할 것은
빨간 우체통이 있는 바닷가 마을
누가 시인일까
어듸까지 왔는지 모르겠다
부산항 끝에 서서
춘양역에서
이름 없는 별이 되어
고향마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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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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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들꽃
저 빗속에
봄길
낙엽이 가는 길
비 오는 밤
먼 길
동학사
고향 편지
부산 근교 골짜기에서
●김용옥의 시세계
그리움의 정체, 그 새로움의 미학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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