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산평설(유한근 교수의)
유한근 교수의 『월산평설 』은 시집 《별들이 뜨고 내 별이 뜨고》, 시집 《나, 글을 두고 가련다》, 시집 《마음이 다니는 길》등 시론과 더불어 수필집 《이야기가 있는 사계절》에 대한 수필론까지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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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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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월간 시론
원체험 공간의 신서정으로서의 노마드 의식
-시집 《별들이 뜨고 내 별이 뜨고》
사람은 그리움의 대상이다
-시집 《나, 글을 두고 가련다》
시의 '양심'과 우리의 마지막 보루
-시집 《마음이 다니는 길》
고향, 물방울, 역사, 그리고 시와 시인
-제7시집 《물방울》의 미학적 상상력과 사회 역사적 상상력으로의 확대
청결한 영혼의 시인
-시집《민들레 노래》
'어머니'의 은유구조
-시짐 《어머니》
영과 혼의 시적 표상, 사랑
-시집 《나를 찾아서》
영원한 아름다운 비밀, 영성
-시집 《해를 따라 달을 따라》
월산 수필론
포에트로서의 월산 수필의 새 지평
-수필집 《이야기가 있는 사계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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