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네 번째 봄
이월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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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네 번째 봄의 감회.
당신도 여든네 번째 봄에 시 쓰는 삶을 살아보기 바란다.
수필가 이면서 시인인 이월순 씨는 다른 시인과는 다르게 60세라는 늦은 나이에 시 쓰기를 시작하였지만 꾸준하게 시 쓰기를 하였고 그 시 쓰기가 올해로 24년이 되었다. 시인은 “여든네 번째 봄을 맞이하니 이제는 정말 그들의 표현이 내 안으로 들어와 실감을 일으킨다’라며 늦깎이 시인으로써 일곱 번째 시집 출간의 감회를 이야기하고 있다. 시인은 시를 쓰기 시작하면서 우울한 그림자가 사라지고 매일 매일의 삶이 기쁨과 감사가 넘쳐나는 행복한 삶이 되었다며 독자들에게 시 쓰기를 강요(?)하고 있다.
이월순 씨의 시를 읽고 모두가 기쁨과 감사가 넘쳐나고 시 쓰기를 해보는 삶을 살아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당신도 여든네 번째 봄에 시 쓰는 삶을 살아보기 바란다.
수필가 이면서 시인인 이월순 씨는 다른 시인과는 다르게 60세라는 늦은 나이에 시 쓰기를 시작하였지만 꾸준하게 시 쓰기를 하였고 그 시 쓰기가 올해로 24년이 되었다. 시인은 “여든네 번째 봄을 맞이하니 이제는 정말 그들의 표현이 내 안으로 들어와 실감을 일으킨다’라며 늦깎이 시인으로써 일곱 번째 시집 출간의 감회를 이야기하고 있다. 시인은 시를 쓰기 시작하면서 우울한 그림자가 사라지고 매일 매일의 삶이 기쁨과 감사가 넘쳐나는 행복한 삶이 되었다며 독자들에게 시 쓰기를 강요(?)하고 있다.
이월순 씨의 시를 읽고 모두가 기쁨과 감사가 넘쳐나고 시 쓰기를 해보는 삶을 살아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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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4
1부
희망의 잉태 13
산책길 14
나는 알았네 15
노인정 진풍경 16
백세시대 17
착각 18
장구 치는 강사 19
닮아 가는 내 모습 21
마지막 발악 22
겨울 23
여행 24
달팽이 인생 25
2부
엄마 사랑 29
봄동산 30
황도 31
봄 33
디딜방아 34
딸의 설움 35
이름 36
옹알이 37
누구를 보려고 38
사진 한 장 40
비 41
네가 옥수수라고 43
춤 44
할망바위 45
소풍 46
3부
까치집 49
시 50
등나무 넝쿨 52
노란 햇살 53
무심한 우리 54
누룽지 55
찢어진 청바지 56
연세우유 57
노인정 59
미세먼지 60
농다리 61
그리움만 63
오복 중 하나 64
4부
홀로 여행 67
행복한 남자 68
벙어리 꽃 69
꿈이 즐거운 이유 70
유머 71
희한한 겨울 72
운동기구 73
아쉬움 74
이런 결론 75
갈등 76
꿈 희망 정지 77
순종 79
5부
하루 일과 83
감사 85
꽃망울 86
살짝 감춰 둔 무지개 87
아쉬운 작별 88
아삭이고추 90
지체장애 91
예쁜 물고기 92
낙엽 같은 삶 93
그리움 한 자락 94
여든네 번째 봄 95
1부
희망의 잉태 13
산책길 14
나는 알았네 15
노인정 진풍경 16
백세시대 17
착각 18
장구 치는 강사 19
닮아 가는 내 모습 21
마지막 발악 22
겨울 23
여행 24
달팽이 인생 25
2부
엄마 사랑 29
봄동산 30
황도 31
봄 33
디딜방아 34
딸의 설움 35
이름 36
옹알이 37
누구를 보려고 38
사진 한 장 40
비 41
네가 옥수수라고 43
춤 44
할망바위 45
소풍 46
3부
까치집 49
시 50
등나무 넝쿨 52
노란 햇살 53
무심한 우리 54
누룽지 55
찢어진 청바지 56
연세우유 57
노인정 59
미세먼지 60
농다리 61
그리움만 63
오복 중 하나 64
4부
홀로 여행 67
행복한 남자 68
벙어리 꽃 69
꿈이 즐거운 이유 70
유머 71
희한한 겨울 72
운동기구 73
아쉬움 74
이런 결론 75
갈등 76
꿈 희망 정지 77
순종 79
5부
하루 일과 83
감사 85
꽃망울 86
살짝 감춰 둔 무지개 87
아쉬운 작별 88
아삭이고추 90
지체장애 91
예쁜 물고기 92
낙엽 같은 삶 93
그리움 한 자락 94
여든네 번째 봄 95
저자
저자
이월순
이월순 시인, 수필가
1937년 충북 보은에서 출생하였다. 60세 되던 해에 우체국에서 컴퓨터를 배워 처음으로 시와 수필을 쓰기 시작하였고, 이후 24년간 꾸준히 시집, 동시집, 수필집을 펴냈다. 《세기문학》 수필 부문 신인문학상, 월간 《문학세계》 아동문학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 월간 《문학세계》 아동문학 동시 부문 본상, 대한기독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시집 《풀부채 향기》, 《내 손톱에 봉숭아 물》, 《할머니의 귀여운 젖통》, 동시집 《바보 같은 암소》, 시가 있는 수필집 《질그릇》, 신앙시집 《왜 나는 그를 사랑하나》를 펴냈다. 지금은 충북 청주에서 집필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1937년 충북 보은에서 출생하였다. 60세 되던 해에 우체국에서 컴퓨터를 배워 처음으로 시와 수필을 쓰기 시작하였고, 이후 24년간 꾸준히 시집, 동시집, 수필집을 펴냈다. 《세기문학》 수필 부문 신인문학상, 월간 《문학세계》 아동문학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 월간 《문학세계》 아동문학 동시 부문 본상, 대한기독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시집 《풀부채 향기》, 《내 손톱에 봉숭아 물》, 《할머니의 귀여운 젖통》, 동시집 《바보 같은 암소》, 시가 있는 수필집 《질그릇》, 신앙시집 《왜 나는 그를 사랑하나》를 펴냈다. 지금은 충북 청주에서 집필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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