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장력으로(빛나는시100인선 86)
박미서 시집
『표면장력으로』는 〈겨울의 압록에 가보았는가〉, 〈그믐의 목불〉, 〈바람이 길을 열다〉, 〈천년의 바람〉, 〈그때는 그랬었지, 만경강〉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차례
글머리에
제1부
김치국밥
단풍놀이
꽃무릇
동백이 진다
집
겨울의 압록에 가보았는가
억새
그믐의 목불
낮달
바람이 길을 열다
천년의 바람
석류
오카리나
자화상
파도, 일렁이는
참 이슬
그때는 그랬었지, 만경강
ㆍ
ㆍ
[중략]
ㆍ
ㆍ
제4부
빛,마음에 지핀다
자목련
굴비
살다 보면
날자 못하는 새
미명의 길을 걸으며
삼류다
시간 한잔하실래요?
열쇠집
윤회
태풍전야
거듭나기 위하여
비위의 삶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