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물었던 자리는 따뜻하다(미래시 사화집 제41집)
이제 '미래시' 동인들이 사화집 제41호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특히 이번 제 41집 발간은 문협 창립 제60주년과 맞물려 그 의의가 더욱 큽니다. 저는 《월간문학》의 현직 발행인이자 편집인으로서 '미래시' 동인회의 눈부신 발전에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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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조영수|제41번째 미래시시인회 사화집을 내면서 - 4
축 사
이광복|문협 창립 제60주년과 '미래시' 제41집 - 6
추모특집
김남환 시조시인|가을 바라춤 외 4편 - 10
채수영 시인|돌아보기 외 4편 - 16
김종섭 시인|가끔 뽕짝조調로 외 4편 - 23
동인 신작시
김광자 | 습신(襲) 외 4편 - 29
김규은 | 갈급 외 4편 - 37
김미윤 | 아, 절규여 공포여 외 4편 - 45
김선미 | 김종삼 씨의 전통 손두부 외 4편 - 51
김영은 | 달에 걸리다 외 4편 - 61
김정원 | 눈물 언어 외 4편 - 69
김현숙 | 몽돌 외 4편 - 77
박종철 | 처신 외 4편 - 83
박찬송 | 디지털 유령 외 4편 - 91
신옥철 | 건조법 외 4편 - 101
윤영훈 | 죽녹원 대나무 숲에서 외 4편 - 111
이영춘 | 별똥별은 아프다 외 4편 - 117
이춘숙 | 면앙정에 올라 외 4편 - 125
이한영 | 껌 외 4편 - 135
이희자 | 적막강산寂寞江山 외 4편 - 143
임백령 | 삼색복숭아꽃 외 4편 - 149
임보선 | 어머니의 눈물 외 4편 - 159
정재희 | 낙화암 외 4편 - 169
정형택 | 낙엽 외 4편 - 175
조명선 | 눈물 외 4편 - 183
조영수 | 머물었던 자리는 따뜻하다 외 4편 - 189
최한규 | 미소 외 4편 - 195
한필애 | 잘 눕는 여자 외 4편 - 203
허형만 | 풍경 외 4편 - 211
미래시시인회 연혁 - 217
미래시시인회 회칙 - 229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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