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도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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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떠도는 말 - 12
당신은 어땠어? - 14
병문안 - 15
귀환歸還 - 16
블라디보스토크 - 17
침묵 - 19
관계 - 21
요즘 무얼 읽고 있습니까? - 22
음란淫亂 - 23
효촌지에서 - 24
졸음에 대해 - 25
참회 - 26
귀향歸鄕 - 27
아닙니다 - 28
음악 - 29
수행자 - 32
그렇습니다 - 33
그 시절 - 35
초지진 가는 길 - 36
사실은 - 38
간이역에서 - 40
이별은 흔한 일 - 49
단풍 - 51
출가出家 - 52
무제 - 53
제2부
가을에 - 56
겨울비 - 57
왜냐하면 - 58
비[雨] - 59
바람 한 점 없는 오후 - 60
결심 - 62
판피린 - 64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 65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오후 - 66
그저 냄새나 풍기며 - 68
당신은 - 69
퇴고 - 70
그렇게들 모였다가 - 72
암전暗電 - 73
양평 가는 길목 - 74
전성기 - 77
편두통 - 79
힘 - 81
그의 유언 - 82
문자 통신 - 84
트럼펫만 분 여자 - 85
당신은 대체 누구? - 87
어색한 어조(tone)로 - 89
횡성장 - 91
속내 - 92
제3부
중년 - 94
배가 고프다 - 95
아비의 집 - 96
모니터 - 97
사람을 찾습니다 - 99
불안에 대해 - 100
승가사에서 - 102
다시 그녀 - 103
흔한 이야기 - 104
왜냐구요? - 105
겨울 칸타타 - 106
비밀이 많군요 - 107
단상短想 - 109
어느 날 나는 - 110
후회 - 112
귀환歸還 - 114
좌우명 - 115
우동집 - 117
마케팅 - 119
김민홍의 인생 - 120
경계 - 121
믿고 싶은 거겠지 - 122
프리 재즈free jazz - 124
괜찮아 - 125
매너리즘 - 126
제4부
한계 - 128
아마추어 - 129
재발再發 - 130
근본 - 131
그래도 난 기다렸지 - 132
미열 같은 설렘 - 133
흔적도 없이 - 134
따로국밥 - 135
꼼꼼히 읽는다 - 137
춘천공원묘원 - 138
슬픔 한 근 - 140
너무 직설적이라구? - 141
매혹 - 142
흡연 부스에서 - 143
용서에 대하여 - 145
비 오는 날의 휴대폰 - 146
교통사고 - 147
어디로 가든 - 149
장마 잠시 그치고 - 150
고질痼疾 - 151
거리에서 나는 쓴다 - 152
노래 - 154
타입type - 155
비수匕首와 비수悲愁- 157
안전 알림 문자 - 158
[후기] 검은 빵 - 159
떠도는 말 - 12
당신은 어땠어? - 14
병문안 - 15
귀환歸還 - 16
블라디보스토크 - 17
침묵 - 19
관계 - 21
요즘 무얼 읽고 있습니까? - 22
음란淫亂 - 23
효촌지에서 - 24
졸음에 대해 - 25
참회 - 26
귀향歸鄕 - 27
아닙니다 - 28
음악 - 29
수행자 - 32
그렇습니다 - 33
그 시절 - 35
초지진 가는 길 - 36
사실은 - 38
간이역에서 - 40
이별은 흔한 일 - 49
단풍 - 51
출가出家 - 52
무제 - 53
제2부
가을에 - 56
겨울비 - 57
왜냐하면 - 58
비[雨] - 59
바람 한 점 없는 오후 - 60
결심 - 62
판피린 - 64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 65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오후 - 66
그저 냄새나 풍기며 - 68
당신은 - 69
퇴고 - 70
그렇게들 모였다가 - 72
암전暗電 - 73
양평 가는 길목 - 74
전성기 - 77
편두통 - 79
힘 - 81
그의 유언 - 82
문자 통신 - 84
트럼펫만 분 여자 - 85
당신은 대체 누구? - 87
어색한 어조(tone)로 - 89
횡성장 - 91
속내 - 92
제3부
중년 - 94
배가 고프다 - 95
아비의 집 - 96
모니터 - 97
사람을 찾습니다 - 99
불안에 대해 - 100
승가사에서 - 102
다시 그녀 - 103
흔한 이야기 - 104
왜냐구요? - 105
겨울 칸타타 - 106
비밀이 많군요 - 107
단상短想 - 109
어느 날 나는 - 110
후회 - 112
귀환歸還 - 114
좌우명 - 115
우동집 - 117
마케팅 - 119
김민홍의 인생 - 120
경계 - 121
믿고 싶은 거겠지 - 122
프리 재즈free jazz - 124
괜찮아 - 125
매너리즘 - 126
제4부
한계 - 128
아마추어 - 129
재발再發 - 130
근본 - 131
그래도 난 기다렸지 - 132
미열 같은 설렘 - 133
흔적도 없이 - 134
따로국밥 - 135
꼼꼼히 읽는다 - 137
춘천공원묘원 - 138
슬픔 한 근 - 140
너무 직설적이라구? - 141
매혹 - 142
흡연 부스에서 - 143
용서에 대하여 - 145
비 오는 날의 휴대폰 - 146
교통사고 - 147
어디로 가든 - 149
장마 잠시 그치고 - 150
고질痼疾 - 151
거리에서 나는 쓴다 - 152
노래 - 154
타입type - 155
비수匕首와 비수悲愁- 157
안전 알림 문자 - 158
[후기] 검은 빵 - 159
저자
저자
김민홍
한양대 국문과 졸업, 1981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시집 《물고기가 되는 기쁨》, 《그래도 나는 악기가 될래》, 《편견 혹은 농담처럼》, 《손목시계》, 《김쓸생》, 《설명할 수 없다》, 《떠도는말》 등이 있다.
시집 《물고기가 되는 기쁨》, 《그래도 나는 악기가 될래》, 《편견 혹은 농담처럼》, 《손목시계》, 《김쓸생》, 《설명할 수 없다》, 《떠도는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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