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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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인생의 여러 단계를 비추는 거울
“『보물섬』은 어린이용 해양 모험 소설로도 아주 훌륭하지만 본격 성인 소설로도 전혀 손색이 없다. 독자 여러분이 소년, 중년, 노년의 인생 3단계 중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이 소설은 인생의 단계별 정신적 얼굴을 정확히 비추어 주는 아주 신비한 거울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린다.” -이종인, 「옮긴이의 말」 중에서
“아주 독창적인 책이다. 『보물섬』 같은 스토리는 앞으로도 영원히 청소년과 중년, 그리고 노인들을 행복하게 만들 것이다.” -G. S. 프레이저
“『보물섬』은 어린이용 해양 모험 소설로도 아주 훌륭하지만 본격 성인 소설로도 전혀 손색이 없다. 독자 여러분이 소년, 중년, 노년의 인생 3단계 중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이 소설은 인생의 단계별 정신적 얼굴을 정확히 비추어 주는 아주 신비한 거울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린다.” -이종인, 「옮긴이의 말」 중에서
“아주 독창적인 책이다. 『보물섬』 같은 스토리는 앞으로도 영원히 청소년과 중년, 그리고 노인들을 행복하게 만들 것이다.” -G. S. 프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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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박진감 있는 이야기와 뛰어난 성격 묘사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해양 모험 소설의 고전
"죽은 자의 궤짝에 열다섯 사람이,
요호호, 그리고 한 병의 럼주!"
흥분되는 이야기와 순수한 모험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보물섬』의 출간 이후에 이 작품을 능가하는 소설은 나온 적이 없다. 어린 짐 호킨스가 오싹한 맹인 퓨를 만나는 장면에서 시작하여 문학사상 가장 인상적인 악당인 롱 존 실버와 극적인 대결을 벌이는 장면에 이르기까지 여러 인상적인 장면과 인물들을 제시함으로써, 이 소설은 여러 세대 동안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왔다.
뛰어난 문장을 구사하고 과감한 행동과 오싹한 분위기를 그려내는 일급 소설가가 써낸 이 작품은 선과 악이라는 주제에 집중한다. 하지만 이 소설은 아주 매혹적이고 독특한 형태의 악을 묘사하고 있다. 정체가 확실치 않은 악당 롱 존 실버는 배반, 탐욕, 무모함이 판치는 이야기의 빠르고 흥분되는 템포를 주도하고 있다. 낭만적인 로맨스와 저 먼 수평선에 대한 꿈을 촉발시키는 이 소설에 대해 길버트 키스 체스터턴은 "『보물섬』은 꿈같은 이상을 실현한 소설이다. 그 이상은 도발적이고 매혹적인 지도 속에서 제시된 보물의 은닉처를 찾아내는 것이다. 하얀 해골뿐만 아니라, 초록의 야자나무 그리고 사파이어빛 바다를 생생하게 보여준다."고 말했다.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해양 모험 소설의 고전
"죽은 자의 궤짝에 열다섯 사람이,
요호호, 그리고 한 병의 럼주!"
흥분되는 이야기와 순수한 모험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보물섬』의 출간 이후에 이 작품을 능가하는 소설은 나온 적이 없다. 어린 짐 호킨스가 오싹한 맹인 퓨를 만나는 장면에서 시작하여 문학사상 가장 인상적인 악당인 롱 존 실버와 극적인 대결을 벌이는 장면에 이르기까지 여러 인상적인 장면과 인물들을 제시함으로써, 이 소설은 여러 세대 동안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왔다.
뛰어난 문장을 구사하고 과감한 행동과 오싹한 분위기를 그려내는 일급 소설가가 써낸 이 작품은 선과 악이라는 주제에 집중한다. 하지만 이 소설은 아주 매혹적이고 독특한 형태의 악을 묘사하고 있다. 정체가 확실치 않은 악당 롱 존 실버는 배반, 탐욕, 무모함이 판치는 이야기의 빠르고 흥분되는 템포를 주도하고 있다. 낭만적인 로맨스와 저 먼 수평선에 대한 꿈을 촉발시키는 이 소설에 대해 길버트 키스 체스터턴은 "『보물섬』은 꿈같은 이상을 실현한 소설이다. 그 이상은 도발적이고 매혹적인 지도 속에서 제시된 보물의 은닉처를 찾아내는 것이다. 하얀 해골뿐만 아니라, 초록의 야자나무 그리고 사파이어빛 바다를 생생하게 보여준다."고 말했다.
목차
목차
옮긴이의 말
제1부 늙은 해적
1. 애드미럴 벤보에 투숙한 늙은 해적
2. 블랙 독의 출현
3. 검정 딱지
4. 선원용 궤짝
5. 맹인의 최후
6. 선장의 서류
제2부 선상 요리사
7. 브리스틀로 가다
8. 스파이글라스 여인숙
9. 화약과 무기
10. 항해
11. 사과통 속에서 들은 이야기
12. 작전회의
제3부 나의 모험
13. 내가 모험을 감행한 경위
14. 첫 번째 싸움
15. 섬사람
제4부 요새
16. 범선을 포기하게 된 경위-의사에 의해서 계속되는 이야기
17. 소형 보트의 마지막 운행-의사에 의해서 계속되는 이야기
18. 첫날 벌어진 싸움의 끝-의사에 의해서 계속되는 이야기
19. 요새의 수비대-짐 호킨스가 다시 이야기하다
20. 실버의 제안
21. 공격
제5부 나의 바다 모험
22. 나는 어떻게 바다 모험을 하게 되었나
23. 썰물이 계속되다
24. 코라클의 표류
25. 해적기를 내리다
26. 이스라엘 핸즈
27. 페소 은화
제6부 실버 선장
28. 해적의 소굴에서
29. 다시 검정 딱지
30. 가석방
31. 보물찾기-플린트의 방향 표시
32. 보물찾기-숲속의 목소리
33. 두목의 추락
34. 그리고 마지막
작품해설: 『보물섬』, 인생의 여러 단계를 비추는 거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연보
제1부 늙은 해적
1. 애드미럴 벤보에 투숙한 늙은 해적
2. 블랙 독의 출현
3. 검정 딱지
4. 선원용 궤짝
5. 맹인의 최후
6. 선장의 서류
제2부 선상 요리사
7. 브리스틀로 가다
8. 스파이글라스 여인숙
9. 화약과 무기
10. 항해
11. 사과통 속에서 들은 이야기
12. 작전회의
제3부 나의 모험
13. 내가 모험을 감행한 경위
14. 첫 번째 싸움
15. 섬사람
제4부 요새
16. 범선을 포기하게 된 경위-의사에 의해서 계속되는 이야기
17. 소형 보트의 마지막 운행-의사에 의해서 계속되는 이야기
18. 첫날 벌어진 싸움의 끝-의사에 의해서 계속되는 이야기
19. 요새의 수비대-짐 호킨스가 다시 이야기하다
20. 실버의 제안
21. 공격
제5부 나의 바다 모험
22. 나는 어떻게 바다 모험을 하게 되었나
23. 썰물이 계속되다
24. 코라클의 표류
25. 해적기를 내리다
26. 이스라엘 핸즈
27. 페소 은화
제6부 실버 선장
28. 해적의 소굴에서
29. 다시 검정 딱지
30. 가석방
31. 보물찾기-플린트의 방향 표시
32. 보물찾기-숲속의 목소리
33. 두목의 추락
34. 그리고 마지막
작품해설: 『보물섬』, 인생의 여러 단계를 비추는 거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연보
저자
저자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Robert Louis Stevenson
1850년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에서 등대 건축기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 뜻에 따라 에든버러 공과대학에 입학했다가 곧 전공을 법학으로 바꿨다. 1875년 변호사 자격을 얻었으나 개업에 뜻이 없어서 포기하고 자신의 여행담을 기록한 첫 작품집 『내륙 여행』을 펴냈다.
1876년 스티븐슨은 파리 근처의 한 마을에서 남편과 별거 중이던 열 살 연상의 미국인 패니 오즈번을 만나 사랑에 빠져, 1880년 그녀와 결혼했다. 어릴 때부터 병약했던 그는 가족과 함께 결핵 치료차 스위스 다보스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의붓아들 로이드를 위해 『보물섬』 집필에 몰두했다. 1883년 『보물섬』이 출간되자마자 그는 단번에 인기 작가로 명성을 얻게 되고, 이어 『지킬 박사와 하이드』 등 많은 화제작을 발표했다. 1888년 건강이 나빠진 스티븐슨은 아내와 함께 고국을 떠나 남태평양의 사모아 제도에 정착하여 살다가 1894년 장편 『허미스턴의 강둑』을 집필하던 중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작품으로는 『납치당한 사람』, 『밸런트레이의 성주』, 『캐트리오나』 등이 있다. 1909년 미국 찰스 스크리브너 출판사에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전집』(전26권)이 출간되었다.
1850년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에서 등대 건축기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 뜻에 따라 에든버러 공과대학에 입학했다가 곧 전공을 법학으로 바꿨다. 1875년 변호사 자격을 얻었으나 개업에 뜻이 없어서 포기하고 자신의 여행담을 기록한 첫 작품집 『내륙 여행』을 펴냈다.
1876년 스티븐슨은 파리 근처의 한 마을에서 남편과 별거 중이던 열 살 연상의 미국인 패니 오즈번을 만나 사랑에 빠져, 1880년 그녀와 결혼했다. 어릴 때부터 병약했던 그는 가족과 함께 결핵 치료차 스위스 다보스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의붓아들 로이드를 위해 『보물섬』 집필에 몰두했다. 1883년 『보물섬』이 출간되자마자 그는 단번에 인기 작가로 명성을 얻게 되고, 이어 『지킬 박사와 하이드』 등 많은 화제작을 발표했다. 1888년 건강이 나빠진 스티븐슨은 아내와 함께 고국을 떠나 남태평양의 사모아 제도에 정착하여 살다가 1894년 장편 『허미스턴의 강둑』을 집필하던 중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작품으로는 『납치당한 사람』, 『밸런트레이의 성주』, 『캐트리오나』 등이 있다. 1909년 미국 찰스 스크리브너 출판사에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전집』(전26권)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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