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예거 6
허성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허성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더 예거』 제6권. 201×년 12월. 역사상 최대의 태양 흑점 폭발은 지구에 축복과 재앙을 동시에 안겼다. 거대 괴수 출현은 큰 위기를 불러왔지만, 새로운 자원의 발견으로 인류는 더욱 윤택해지고 괴수에 맞서기 위해 등장한 능력자 '예거'는 신선한 충격과 함께 선망의 대상이 된다. 위기에 몰린 취업준비생 강영훈에게도 인생 최대의 행운과 불운이 함께 찾아온다. 술김에 구한 근사한 여자가 잘 나가는 능력자라니? 게다가 나더러 능력자가 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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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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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 기대해도 좋을 거야
3. 나도 아직은 뭐라 할 수가 없네
4. 차라리 여기서 죽을 거요
5. 제법 독한 구석은 있군
6. 아는 만큼 보인다는 뜻이야?
7. 결과는 어떻게 나왔습니까?
8. 미몽메 빠져 있었군
9. 이 검에 대해 알려주시겠습니까?
10. 중요한 건 이 돈이 아니에요
11. 제가 팀을 이끌겠습니다
12. 왜 그런 경고를 했을까?
13. 그래서 그들이 움직였군
14. 여기서 돌아간다면 다시 올 수 있을까?
15.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16. 시간은 많지 않을 테니까
17. 나를 감시하고 있었나?
18. 뭐지 이 불길하은?
19. 일단 싸워보면 알겠지
20. 계속 이러실 겁니까?
21. 이번에는 목성의 능력이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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