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신 13
이창연 장편소설
이창연 장편소설 『음악의 신』 제11권. 손대는 가수마다 모두 실패한 마이너스의 손, 강윤. 사채업자에게 쫓겨 사랑하는 동생과 삶을 잃고 죽음을 맞는데……. "혹시 원하는 게 있는가? 내 정신없어서 그냥 갈 뻔했군." "그냥 다시 시작하고 싶네요. 처음부터 다시." 우연히 얻은 10년과 음악을 보는 눈! 더 이상 마이너스의 손은 없다. 3류든, 1류든 그의 손을 거치면 신화가 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