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꽃 숨
안서영 시집
광주에서 태어나 간호대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이주한 안서영의 시집 『흰 꽃 숨』. ‘시와 사람들’에서 시를 배우고 서울문학인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안서영 시인은 간호사로 정년을 앞두고 그동안 삶에서 성찰하고 느끼고 기록되어진 바를 이 시집으로 풀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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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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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자작나무 하나 둘 세우며 온다 / 흰 꽃 숨 / 아무도 없는 도시 / 저물녘 떡갈나무 아래 / 밥을 짓는다 /
우리는 / 선인장 / 눈물 / 독사진 / 모국어 / 화석 / 손 목탄화 / 편할 수만 없는 이유 / 문신 / 신호등 / 가뭄 / 양로원
2부
자카란타 꽃잎 쌓이는 / 멍 / 노을을 안고 타던 흰 벽 / 봄비 / 자유 / 흰 고무신 / 뜨개실 뭉치 / 시베리안 아이리스 / 노란 자전거가 달리는 풍경 / 아직 그 바다에 가고 싶다 / 잠 / 들풀에게 / 코발트블루 Cobalt Blue / 무게 / 불 켜진 창 / 초록 우산
3부
가슴 위로 기차가 가네 / 사랑이 저리 눈부셨다고 / 편지 / 밀어 올리는 힘 / 걸어야 해 / 12월 / 등불 / 하나 / 풍경 / Community center에 가면 / 자전거 하나 빈 벤치 옆을 지나가고 / 낯선 마을 / 시간이 머무는 곳, -Sand Dune에서 / 취해도 좋은 날 / 큰 선물 / 초승달 / 연결 고리 / 그곳은 -Death valley / 약속
4부
어머니의 모국어 / 보랏빛 계절 / 지금도 어머니는 / 아직 그 길 / 그대 있어 / 낮달과 할머니와 / 아버지 / 시어머님 -물수제비 / 별 -아들의 편지 / 연어처럼 / 다듬이 소리 / 수도원 가는 길 / 이른 봄 꽃 숨 / 일상이 무너진 후 / 사랑한다는 말 / 성령강림의 날에 / 큰 목소리 / 그레고리안 찬트Ⅰ- Gregorian chants / 그레고리안 찬트 Ⅱ / 그레고리안 찬트 Ⅲ / 성탄절 / 마당을 쓴다
해설
문인귀 (시인ㆍ소설가)
흰 꽃 숨에 점철된 모상과 자의식
저자
저자
광주출생
전남대학교 간호대 졸업 후
미국으로 이주.
현재 Long Beach Memorial
Oncology 근무.
'시와 사람들'에서 시 창작수학.
서울문학인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원.
시와 사람들 동인.
본명 안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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