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호곡
최문경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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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작가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 『귀호곡』은 제5회 직지소설문학상 우수상 수상작이다.
세계 최초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의 저자 백운화상 경한 스님을 사모한 주인공 윤세하는 그의 출가를 막지 못하고 강물에 뛰어들었다가 정혼자 김승재의 도움으로 생명을 건진다. 윤세하는 경한 스님이 머무는 산사에 찾아가 먼발치로 그의 존재를 확인한 후 김승재와 혼인한 뒤 아이들을 낳아 기르면서도 경한 스님의 『직지』 간행을 보시로써 돕고, 출간은 되었지만 얻기 어려웠던 『직지』를 출정을 나갔다가 7년 만에 돌아오는 남편으로부터 선물로 받게 된다.
세계 최초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의 저자 백운화상 경한 스님을 사모한 주인공 윤세하는 그의 출가를 막지 못하고 강물에 뛰어들었다가 정혼자 김승재의 도움으로 생명을 건진다. 윤세하는 경한 스님이 머무는 산사에 찾아가 먼발치로 그의 존재를 확인한 후 김승재와 혼인한 뒤 아이들을 낳아 기르면서도 경한 스님의 『직지』 간행을 보시로써 돕고, 출간은 되었지만 얻기 어려웠던 『직지』를 출정을 나갔다가 7년 만에 돌아오는 남편으로부터 선물로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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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편집자 후기
최문경 작가는 늦깎이로 국문학을 전공하며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분이다. 교통사고를 당하고 수술 후 통증에 시달리면서도 직지소설문학상에 응모하느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자료를 뒤지며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셨다. 또 출간을 위해 편집을 하는 중에도 미처 퇴고하지 못한 원고를 몇 번이고 손질하시며 편집자를 짜증나게 하셨지만, 그 모두가 다 당신의 작품을 세상에 내놓기 위한 각고의 노력이었음을 이해하는 바이다. 최문경 작가의 투혼정신과 열정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며 건필을 기원한다.
최문경 작가는 늦깎이로 국문학을 전공하며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분이다. 교통사고를 당하고 수술 후 통증에 시달리면서도 직지소설문학상에 응모하느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자료를 뒤지며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셨다. 또 출간을 위해 편집을 하는 중에도 미처 퇴고하지 못한 원고를 몇 번이고 손질하시며 편집자를 짜증나게 하셨지만, 그 모두가 다 당신의 작품을 세상에 내놓기 위한 각고의 노력이었음을 이해하는 바이다. 최문경 작가의 투혼정신과 열정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며 건필을 기원한다.
목차
목차
1부
공후를 타다
가시리 가시리잇고
직지를 향해 가는 길
첫사랑 소년, 경한을 만나다
불도의 길
신혼의 빛깔
목판본의 빛
혼전의 약속
장인의 혼
고려도경
아버지 윤 도첨의사인의 눈물
2부
직지심체요절
마지막 원정을 떠나다
오보교취의 명당
사수시를 읊조리다
귀호곡
공후를 타다
가시리 가시리잇고
직지를 향해 가는 길
첫사랑 소년, 경한을 만나다
불도의 길
신혼의 빛깔
목판본의 빛
혼전의 약속
장인의 혼
고려도경
아버지 윤 도첨의사인의 눈물
2부
직지심체요절
마지막 원정을 떠나다
오보교취의 명당
사수시를 읊조리다
귀호곡
저자
저자
최문경
저자 최문경
-경북 고령 출생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 졸업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 수료
-1991년 문예지, 광주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
-장편소설 『수채화 속의 나그네』
『장마는 끝나지 않았다』
『물한실』
『나 홀로 가는 길』
-소설집 『파랑새는 있다』
『어머니의 부표』
-제1회 문예바다 문학상 수상(『물한실』, 2014)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됨(『파랑새는 있다』, 2016)
-제5회 직지소설문학상 수상(『귀호곡』, 2017)
-경북 고령 출생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 졸업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 수료
-1991년 문예지, 광주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
-장편소설 『수채화 속의 나그네』
『장마는 끝나지 않았다』
『물한실』
『나 홀로 가는 길』
-소설집 『파랑새는 있다』
『어머니의 부표』
-제1회 문예바다 문학상 수상(『물한실』, 2014)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됨(『파랑새는 있다』, 2016)
-제5회 직지소설문학상 수상(『귀호곡』,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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