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한 장
박하식 소설집
『그리운 편지 한 장』은 소설가 박하식 씨가 젊은 시절 주고받은 편지들을 주제별로 묶은 편지 모음집이다. 어쩌면 가슴속에 간직한 채 무덤까지 가져가야 할 내용들인지도 모를 편지들을 망구望九를 맞은 저자가 그리움과 회한과 용서를 바라는 마음으로 용기 있게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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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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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머리말
그 누이와 동생의 사랑
후회는 밀물처럼
제1장 그 누이의 편지 한 장
제2장 동생 정아의 편지들
제3장 목숨보다 귀한 사랑
제4장 서독에서 온 편지들
제5장 죽마고우와 지인의 편지
제6장 어린 학생들의 편지
제7장 문인 선배와 문우의 편지들
저자
저자
1938년생.
경북 봉화서 나 영주서 자람.
1987년 『이승의 옷』 단행본 발행.
1993년 축산신문 현상공모에 중편 「토종」 당선으로 등단.
스리랑카 국립 팔리대학교 불교사회철학과 졸업. 매일신문 기자. (주) 영주 봉화향토신문 대표이사 겸 주필. 경북불교대학 및 대학원 강사. 한국문협, 한국예총영주지부장 역임. 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위원. 한국소설가협회 중앙위원. 대구소설가협회 회원. 숙모회肅慕會(신라·고려·조선시대의 단종과 그 신하 충혼 108위를 모신 곳) 정회원.
작품집
『소백산 밑에 빛을 남긴 사람들』(1981) 『이승의 옷』(1987) 『常樂鄕』(1993) 『無愁村』(1995) 『고향의 숨결』(1998) 『마음에 한번 핀 꽃』(1999) 『잃어버린 땅』(2003) 『소백산 자락 길』(2011)
수필집
『영주에 살면서』(2003)
장편소설
『단군의 눈물』(2006) 『그 누이의 사랑』(2010) 『사랑의 꿈』(2014)
수상
영주시민대상. 제11회 금복문화상. 경상북도 문화상?문학상. 한국예술문화 공로상 등.
201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2천만 원 수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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