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확행(양장본 HardCover)
노정애 수필집
Regular price
$14.00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노정애의 신작수필 ‘나의 소확행’이 책으로 출간 되었다.
노정애의 글을 읽어 보면 방금 물에서 건져 올린 고기비늘처럼 파닥거리는 생동감을 느낀다. 같은 글감을 이야기하더라도 그의 목소리로 들으면 그것은 지나간 시간을 돌아보는 추억담이라기보다 당장 눈앞에서 펼쳐지는 현장 르포처럼 생생하게 들린다.
모두 44편의 소제목으로 되어 있는데, 편편이 작가의 일상과 밀착되어 있다. 어느 삶이 넘지 않을 산 건너지 않을 물이 있을까마는, 산과 강이 깊고 험하기는 그의 삶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자신의 삶을 슬기롭게 극복할 줄 아는 그의 심플한 지혜가 놀라울 뿐이다. 심플한 지혜가 이 글의 생기요 활력이다.
노정애의 글을 읽어 보면 방금 물에서 건져 올린 고기비늘처럼 파닥거리는 생동감을 느낀다. 같은 글감을 이야기하더라도 그의 목소리로 들으면 그것은 지나간 시간을 돌아보는 추억담이라기보다 당장 눈앞에서 펼쳐지는 현장 르포처럼 생생하게 들린다.
모두 44편의 소제목으로 되어 있는데, 편편이 작가의 일상과 밀착되어 있다. 어느 삶이 넘지 않을 산 건너지 않을 물이 있을까마는, 산과 강이 깊고 험하기는 그의 삶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자신의 삶을 슬기롭게 극복할 줄 아는 그의 심플한 지혜가 놀라울 뿐이다. 심플한 지혜가 이 글의 생기요 활력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나의 소확행
돈의 무게 - 12 | 고슬아치 - 18 | 기계에게 말 걸기 - 24 | 나의 소확행 - 29 | 엄마의 드라마 - 34 | 연애 한번 해 봅시다 - 39 | 특별한 밥상 - 44 | 마지막 선물 - 50 | 아침을 기다리며 - 56
2. 정유정 씨 고마워요
생활 정보지 - 64 | 발리에서 생긴 일 - 70 | 정유정 씨 고마워요 - 78 | 목련화 - 87 | 따뜻한 말 한마디 - 92 | 권력, 이제는 내려놓을 때 - 96 | 가을 남자 - 105 | 향기에 취하다 - 109
3. '숙' 너는 진국 놓친 거야
지난날이여 안녕 - 116 | 지로용지의 함정 - 123 | 허삼관과 나 - 130 | '숙' 너는 진국 놓친 거야 - 135 | 위층 아저씨 - 141 | 혹시 절 기억하십니까 - 146 | 쑥 캐러 놀러와 - 152 | 등나무 그늘 카페에서 - 157 | 그래서 그들은 모두 행복했다 - 163
4. 언니의 선택
금성이 - 170 | 언니의 선택 - 175 | 백전백패 - 182 | 치기범도 반해버린 샨사 - 189 | 설거지 - 194 | 나는 지금 쉬는 중이다 - 199 | 똥개라도 괜찮아 - 203 | 한밤의 전화 - 211 | 화해의 키스 - 215
5. 나비여인숙 201호
무서운 편지 - 222 | 심플하지 않은 그림 - 228 | 콩국수 - 236 | 나비여인숙 201호 - 242 | 그의 메일이 그리워지는 날 - 247 | 죽고 싶을 만큼 살고 싶다 - 253 | 위대한 유산 - 260 | 빵에 눈이 멀어 - 265 | 도둑놈과 도둑님 - 271
돈의 무게 - 12 | 고슬아치 - 18 | 기계에게 말 걸기 - 24 | 나의 소확행 - 29 | 엄마의 드라마 - 34 | 연애 한번 해 봅시다 - 39 | 특별한 밥상 - 44 | 마지막 선물 - 50 | 아침을 기다리며 - 56
2. 정유정 씨 고마워요
생활 정보지 - 64 | 발리에서 생긴 일 - 70 | 정유정 씨 고마워요 - 78 | 목련화 - 87 | 따뜻한 말 한마디 - 92 | 권력, 이제는 내려놓을 때 - 96 | 가을 남자 - 105 | 향기에 취하다 - 109
3. '숙' 너는 진국 놓친 거야
지난날이여 안녕 - 116 | 지로용지의 함정 - 123 | 허삼관과 나 - 130 | '숙' 너는 진국 놓친 거야 - 135 | 위층 아저씨 - 141 | 혹시 절 기억하십니까 - 146 | 쑥 캐러 놀러와 - 152 | 등나무 그늘 카페에서 - 157 | 그래서 그들은 모두 행복했다 - 163
4. 언니의 선택
금성이 - 170 | 언니의 선택 - 175 | 백전백패 - 182 | 치기범도 반해버린 샨사 - 189 | 설거지 - 194 | 나는 지금 쉬는 중이다 - 199 | 똥개라도 괜찮아 - 203 | 한밤의 전화 - 211 | 화해의 키스 - 215
5. 나비여인숙 201호
무서운 편지 - 222 | 심플하지 않은 그림 - 228 | 콩국수 - 236 | 나비여인숙 201호 - 242 | 그의 메일이 그리워지는 날 - 247 | 죽고 싶을 만큼 살고 싶다 - 253 | 위대한 유산 - 260 | 빵에 눈이 멀어 - 265 | 도둑놈과 도둑님 - 271
저자
저자
노정애
작가는 1965년 대전에서 태어났지만 곧 부산으로 이주해 광안리에서 성장했다. 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산업공학을 전공 <수요예측기법需要豫測技法의 결합結合과 예측정도豫測精度에 관한 연구硏究>로 공학석사학위를 받았다. 1991년 결혼하면서 서울로 이주했다. 서울 중구에서 매년 개최하는 여성백일장에서 2000년, 2001년에 가작을 수상했다. 이후 문학평론가 임헌영의 지도로 2003년 범우사에서 발행하는 월간잡지 《책과 인생》에 수필 <도둑놈과 도둑님>으로 등단하면서 수필가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3년 <언니의 선택>으로 제6회 한국산문 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제 소설가 송하춘의 지도를 받고 있으며 《한국산문》 편집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