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월리 연가
초정 임금재 시ㆍ수필집
수필가 초정 임금재 씨의 이번 시?수필집 『설월리 연가』는 작가가 거주하는 설월리에서 집필한 수필과 시편들을 함께 묶은 것이다. 삶의 형태보다 내용, 남에게 보여 주기 위한 삶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솔직하고 자신을 다독이며 일으켜 세우는 삶에 가치를 두는 임금재 씨의 작품들에는 편편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뿜는 인생의 향기가 묻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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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 무엇이 되어 살고 싶다
수필 설월리 연가
시 겨울나무
그리움
설월리 연가 4
소쩍새 우는 사연
가을풍경
부엉이 우는 밤
낙엽
약속
꽃그늘 아래
우리 이대로
새벽
아! 가을인가
수필 흔들리며 사는 삶의 묘미
시 설월雪月 마을 유래
팔월한가위
그리움 2
무엇이 되어 살고 싶다
시래기
달밤
그리 삽니다
설월 마을
오해와 편견
B와 D 사이
봄이 오는 강가에서 잠시
가을
제2부 | 그날 그때는 가고
수필 어느 날의 회상
시 검은 진달래
강원도에서
갈대는 바람에 흔들려도
감자 꽃
임들이시여
수필 백두산 천지 그 정상에 서다
시 가을편지
그날 그때는 가고
그리 살래
가시고기
개망초
청산에 올라
거울 앞에서
수필 겨울비
시 종이비행기
나목裸木
꿈길
백열전구
수필 자연과 역사에서 배운다
시 망초
순리順理
나의 노래는
내 마음 둘 곳 없어
도라지꽃
제3부 서로 다른 길
수필 나이테
시 바람 부는 날엔 산으로 간다
벽과 나 사이
찔레꽃
빛바랜 사진
처음처럼
수필 아름다운 뒷모습
시 산국山菊
가을이면
빈 까치둥지
서로 다른 길
시를 쓰는 밤
참 어렵다
수필 봄이 오는 창가에서 잠시
시 봄 그리고 비
봄 편지
어느 날
팔당호의 봄
제4부 | 꺾인 갈대는 시든다
수필 함부론의 눈물
시 산비둘기 우는 날
남한산성에서
수어장대에 올라
무망루에서
숭례문아 _ 169
수필 아! 백마강
시 언 강에 서서
사랑하게 하소서
건빵
수필 돌아오지 않는 다리
시 두고 온 고향
분단의 흔적
평행선
하나님! 어느 때입니까?
편히 잠드소서
수필 변하는 것들은 때로 우리를 슬프게 한다
시 유리로 된 여자
해운대
호수 아이
호수와 반달
희나리
저자
저자
- 1972년 서울대 보건대학원보건간호과정 이수
- 경기도 지방공무원 35년 근속
- 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남한산성) 19년 봉직
- 1999년 대통령 근정포장 서훈
-2004년 『자유문학』으로 수필, 『문예한국』으로 시 등단
- 수필집 『박새와의 만남』
『봄날 열반으로 지다』(공저)
『낮달이 놓고 간 이야기』(공저)
『너른고을 지명유래집』(공저)
- 제24회경기도 예술 대상 수상
- 한국문인협회 광주시 지부 제8대 지부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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