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오는 바람 6: 눈 먼자의 붉은 쓰나미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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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작가의 말
인물들의 줄거리
결말
1부. 아내의 갈퀴손
1.아내의 갈퀴손
2.아우를 만나다
3.인연의 아픔
2부. 터널 입구 22번 국도
1. 22번 국도
2. 아들이 보고 싶어서 고향에 가다가
3. 아들아, 아들아 한 번만 안아 보자
3부. 눈 먼자의 붉은 쓰나미 눈물
1. 원장의 말을 떠올리며
2. 병원장을 만나다
3. 눈 먼자의 붉은 쓰나미 눈물
4부. 여자는 오일팔의 희생자였다
1. 여자는 오일팔의 희생자였다
2. 은혜를 입다
5부.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다
1. 아름다운 남쪽 도시에, 공포의 쓰나미가 휩쓸다
2.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다
3. 기적을 부르다
6부. 외곽도로 경계' 조 형님들
1. 외곽도로 경계 조 형님들
2. 무등산의 힘! 시민군
3. 단꿈
7부. 우리는 쏘아올렸다
1. 신군부 '군' 폭도들이, 시민들의 죽음을 불러오다
2. 우리는 쏘아올렸다
3. 총기 반납은 옳은가
4. 내 고향으로 향하다
8부. 아,무등골이여, 숲이여,빛이여
1. 광민, 수습위원 되다
2. 무등골에 쏟아져 내리는 찬란한 빛
3. 아, 무등이여, 숲이여, 빛이여
9부. 눈이 내리네
1. 눈이 내리네
2. 몸을 던진 그녀
3. 의식이 돌아오다
10부.살아야 한다. 살 거야
1. 살아야 한다. 살 거야
2. 내가 살아 있었네
11부. 광주에 대한 부채의식이 민주화 운동 촉진
1. 초당골 차밭의, 봄의 향연
2. 이야기 꽃을 피우다
3. 득량댁의 눈물
인물들의 줄거리
결말
1부. 아내의 갈퀴손
1.아내의 갈퀴손
2.아우를 만나다
3.인연의 아픔
2부. 터널 입구 22번 국도
1. 22번 국도
2. 아들이 보고 싶어서 고향에 가다가
3. 아들아, 아들아 한 번만 안아 보자
3부. 눈 먼자의 붉은 쓰나미 눈물
1. 원장의 말을 떠올리며
2. 병원장을 만나다
3. 눈 먼자의 붉은 쓰나미 눈물
4부. 여자는 오일팔의 희생자였다
1. 여자는 오일팔의 희생자였다
2. 은혜를 입다
5부.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다
1. 아름다운 남쪽 도시에, 공포의 쓰나미가 휩쓸다
2.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다
3. 기적을 부르다
6부. 외곽도로 경계' 조 형님들
1. 외곽도로 경계 조 형님들
2. 무등산의 힘! 시민군
3. 단꿈
7부. 우리는 쏘아올렸다
1. 신군부 '군' 폭도들이, 시민들의 죽음을 불러오다
2. 우리는 쏘아올렸다
3. 총기 반납은 옳은가
4. 내 고향으로 향하다
8부. 아,무등골이여, 숲이여,빛이여
1. 광민, 수습위원 되다
2. 무등골에 쏟아져 내리는 찬란한 빛
3. 아, 무등이여, 숲이여, 빛이여
9부. 눈이 내리네
1. 눈이 내리네
2. 몸을 던진 그녀
3. 의식이 돌아오다
10부.살아야 한다. 살 거야
1. 살아야 한다. 살 거야
2. 내가 살아 있었네
11부. 광주에 대한 부채의식이 민주화 운동 촉진
1. 초당골 차밭의, 봄의 향연
2. 이야기 꽃을 피우다
3. 득량댁의 눈물
저자
저자
최문경
ㆍ약력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석사 졸업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 수료
1991년 『표현문학』 데뷔. 1999년도 광주매일신문 신춘문예 최인형으로 당선
1992년도 광주시민일보(시보) 연재를 시작하여 1998년까지 연재함
ㆍ단편소설집
『파랑새는 있다』 『어머니의 부표』
ㆍ장편소설 ?
『수채화 속의 나그네』 『장마는 끝나지 않았다』 『물한실』 『나 홀로 가는 길』
『귀호곡』 『물, 그리고 돌의 신화』 『붉은 새』 『압구정의 민들레』
『숨어 우는 바람 소리』 『아이디어 샘』
ㆍ대하장편소설 ?전 9권
『불어오는 바람1 · 장박골의 아침』
『불어오는 바람2 · 신군부와 시민군 형제들』
『불어오는 바람3 · 나는 당신을 볼 수 있습니다』
『불어오는 바람4 · 붉은실, 흰실이 뒤섞인, 인동꽃 수의 머리띠』
『불어오는 바람5 · 나는 보았다. 군인이 등에 꽂고 있는 대검을』
『불어오는 바람6 · 눈 먼자의 붉은 쓰나미 눈물』
『불어오는 바람7 · 우리는 '외곽도로 경계'조 칠 의형제』
『불어오는 바람8 ·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불어오는 바람9 · 5·18이 없다면 6월 항쟁도 없다』
2013년 제1회 문예바다 소설문학상 수상
2015년 세종도서 문학 나눔 선정
2017년 제5회 직지소설문학상 수상
2019년 손소희문학상 수상
2020년 월탄 박종화문학상 수상
2020년 광주문학상 수상(소설)
2020년 46회 한국소설문학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 펜클럽 회원
광주 문인협회 회원
한국소설가협회 복지위원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석사 졸업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 수료
1991년 『표현문학』 데뷔. 1999년도 광주매일신문 신춘문예 최인형으로 당선
1992년도 광주시민일보(시보) 연재를 시작하여 1998년까지 연재함
ㆍ단편소설집
『파랑새는 있다』 『어머니의 부표』
ㆍ장편소설 ?
『수채화 속의 나그네』 『장마는 끝나지 않았다』 『물한실』 『나 홀로 가는 길』
『귀호곡』 『물, 그리고 돌의 신화』 『붉은 새』 『압구정의 민들레』
『숨어 우는 바람 소리』 『아이디어 샘』
ㆍ대하장편소설 ?전 9권
『불어오는 바람1 · 장박골의 아침』
『불어오는 바람2 · 신군부와 시민군 형제들』
『불어오는 바람3 · 나는 당신을 볼 수 있습니다』
『불어오는 바람4 · 붉은실, 흰실이 뒤섞인, 인동꽃 수의 머리띠』
『불어오는 바람5 · 나는 보았다. 군인이 등에 꽂고 있는 대검을』
『불어오는 바람6 · 눈 먼자의 붉은 쓰나미 눈물』
『불어오는 바람7 · 우리는 '외곽도로 경계'조 칠 의형제』
『불어오는 바람8 ·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불어오는 바람9 · 5·18이 없다면 6월 항쟁도 없다』
2013년 제1회 문예바다 소설문학상 수상
2015년 세종도서 문학 나눔 선정
2017년 제5회 직지소설문학상 수상
2019년 손소희문학상 수상
2020년 월탄 박종화문학상 수상
2020년 광주문학상 수상(소설)
2020년 46회 한국소설문학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 펜클럽 회원
광주 문인협회 회원
한국소설가협회 복지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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