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차 3A석
이동하는 시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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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누군가는 인생을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고 했다. 그러나 나는 인생을 과정이라 믿는다. 정답도, 완벽한 길도 없고, 돌아가는 길 역시 빗나간 길이라 할 수 없다.
다만, 누구와 함께 걷느냐가 삶의 무게를 바꾸고, 방향을 더욱 또렷하게 만들어 준다. 여행도 마찬가지다. 동반자와 보조가 맞아 같은 풍경을 바라볼 때 여정은 행복해진다. 마음이 어긋나면 아름다운 풍경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 「인생의 속도와 방향」 중에서
* * *
새벽에 눈을 뜨고 잠시 생각에 잠겨 있자니, 어제 강의 중 급히 적어 둔 한 줄이 생각났다.
"조건 없는 믿음으로 응원해!"
누군가가 나를 믿어 주는 것. 그것은 어떤 격려나 충고보다 큰 힘이 된다. 결과를 보고 칭찬하는 응원은 쉽지만, 실패할 수도 있는 길을 앞두고 너라면 할 수 있다고 말해 주기는 쉽지 않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에게일수록 더 의심하고, 조바심 내고, 잔소리를 얹는다. 잘되길 바라서 한 말이지만 되려 짐이 되기도 한다. 믿음은 말을 줄이고 마음을 보태는 일이다.
- 「믿음과 응원」 중에서
* * *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본 글귀가 떠오른다.
인간관계의 불만은 '당연함'에서 시작된다. 당연히 이해해 주어야 하고, 당연히 좋아해 주어야 하고, 당연히 기다려 주어야 하고, 당연히 인정해 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상대를 힘들게 한다. 이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가족이라서, 부모라서, 자식이라서, 대표라서, 직원이라서…. 우리는 쉽게 '당연히'를 붙인다. 하지만 누구에게도 당연한 일은 없다.
사람들은 주기보다 받는 것에 익숙하다. 늘 베풀다 잠시 멈추면 서운해하고, 때로는 뒷말까지 한다. 상대의 입장이 아니라 내 입장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운전하다 앞차가 머뭇거리면 빵빵거리는 것도, 한때 나도 초보였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까닭이다.
조금만 더 이해하고, 배려하고, 존중한다면 세상은 훨씬 부드러워질 것이다. 운전도 살살, 마음도 살살.
바쁜 일정 속에서 인간관계가 주는 실망과 두려움이 고개를 들 때, 따뜻한 쪽에 서 있는 내가 되기 바란다.
- 「살살, 그리고 따뜻하게」 중에서
* * *
인증이 주는 가장 큰 의미는 '나는 더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이다. 그 확신이 내 안에서만 머물지 않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성장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나는 종종 직원들에게 직급을 바꿔 부르며 묻곤 한다.
"만약 김 과장이 대표로서 그 자리에 있다면,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가?"
호칭의 변화는 시선의 변화를, 시선의 변화는 가능성의 발견을 이끌어 낸다.
도전할 수 있는 자리가 주어질 때 사람은 비로소 자란다. 성취 뒤에는 다시 새로운 목표가 생기고, 오늘의 결과가 내일의 출발선이 되는 것이다.
- 「인증서는 시작일 뿐이다」 중에서
* * *
악연은 우리를 아프게 하지만, 동시에 누가 진짜 내 편인지 밝혀 주는 선물이 되기도 한다.
나이가 이쯤 되었다면, 믿음을 지키는 사람만 남기고 나머지는 인생에서 퇴장시켜도 괜찮다.
관계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버려야 할 사람을 버릴 수 있을 때 비로소 내 곁에 남아야 할 사람이 선명해진다.
- 악연은 상처 속에 깨달음을 남긴다.
- 「악연이 남긴 것」 중에서
* * *
생각해 보면, 우리는 태어나는 그 순간 800만 대 1의 경쟁을 뚫고 선택된 존재였다. 그때부터 이미 삶은 우리에게 이렇게 속삭인 셈이다.
너는 충분히 강하다!
삶의 무게가 어깨를 누를 때면, 그 무게만큼 나도 성장하고 있다고 믿어 보자. 힘겨운 만큼, 도약의 순간은 더 크게 찾아온다. 오늘도 한 걸음 나아가는 우리에게, 조용히 응원의 말을 건넨다. 잘하고 있다. 정말 잘하고 있다!
- 삶이 고단할수록 도약의 순간은 빛난다.
- 「삶의 무게」 중에서
* * *
실패한 리더들이 맞닥뜨리는 현실은 생각보다 고독하다.
무너진 조직, 잃어버린 건강, 가족과의 갈등….
지켜야 할 것들을 놓친 뒤에야 비로소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한계가 어디였는지 깨닫게 된다.
그래서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무모한 추진력이 아니라 균형이다.
과감함만큼이나 점검과 대비, 속도만큼이나 주변을 살피는 여유, 결과만큼이나 사람을 품는 포용이 필요하다.
- 「리더십과 책임의 무게」 중에서
* * *
새로운 길은 언제나 조금 벗어난 자리에서 시작된다.
청개구리 같은 역발상이 혁신의 씨앗이 된다. 다만 그 역발상이 생존으로 이어지려면 관찰의 예민함과 판단의 날카로움이 따라 줘야 한다.
고집스럽게 거꾸로 가도 끝내 살아남는 생명력, 그것이 우리가 배우고 싶은 혁신의 힘이다.
시골집 문패 위에 앉아 있던 작디작은 청개구리 한 마리를 떠올리며, 중도와 도전 사이에서 길을 묻는다.
- 「청개구리처럼 생각하라」 중에서
다만, 누구와 함께 걷느냐가 삶의 무게를 바꾸고, 방향을 더욱 또렷하게 만들어 준다. 여행도 마찬가지다. 동반자와 보조가 맞아 같은 풍경을 바라볼 때 여정은 행복해진다. 마음이 어긋나면 아름다운 풍경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 「인생의 속도와 방향」 중에서
* * *
새벽에 눈을 뜨고 잠시 생각에 잠겨 있자니, 어제 강의 중 급히 적어 둔 한 줄이 생각났다.
"조건 없는 믿음으로 응원해!"
누군가가 나를 믿어 주는 것. 그것은 어떤 격려나 충고보다 큰 힘이 된다. 결과를 보고 칭찬하는 응원은 쉽지만, 실패할 수도 있는 길을 앞두고 너라면 할 수 있다고 말해 주기는 쉽지 않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에게일수록 더 의심하고, 조바심 내고, 잔소리를 얹는다. 잘되길 바라서 한 말이지만 되려 짐이 되기도 한다. 믿음은 말을 줄이고 마음을 보태는 일이다.
- 「믿음과 응원」 중에서
* * *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본 글귀가 떠오른다.
인간관계의 불만은 '당연함'에서 시작된다. 당연히 이해해 주어야 하고, 당연히 좋아해 주어야 하고, 당연히 기다려 주어야 하고, 당연히 인정해 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상대를 힘들게 한다. 이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가족이라서, 부모라서, 자식이라서, 대표라서, 직원이라서…. 우리는 쉽게 '당연히'를 붙인다. 하지만 누구에게도 당연한 일은 없다.
사람들은 주기보다 받는 것에 익숙하다. 늘 베풀다 잠시 멈추면 서운해하고, 때로는 뒷말까지 한다. 상대의 입장이 아니라 내 입장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운전하다 앞차가 머뭇거리면 빵빵거리는 것도, 한때 나도 초보였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까닭이다.
조금만 더 이해하고, 배려하고, 존중한다면 세상은 훨씬 부드러워질 것이다. 운전도 살살, 마음도 살살.
바쁜 일정 속에서 인간관계가 주는 실망과 두려움이 고개를 들 때, 따뜻한 쪽에 서 있는 내가 되기 바란다.
- 「살살, 그리고 따뜻하게」 중에서
* * *
인증이 주는 가장 큰 의미는 '나는 더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이다. 그 확신이 내 안에서만 머물지 않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성장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나는 종종 직원들에게 직급을 바꿔 부르며 묻곤 한다.
"만약 김 과장이 대표로서 그 자리에 있다면,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가?"
호칭의 변화는 시선의 변화를, 시선의 변화는 가능성의 발견을 이끌어 낸다.
도전할 수 있는 자리가 주어질 때 사람은 비로소 자란다. 성취 뒤에는 다시 새로운 목표가 생기고, 오늘의 결과가 내일의 출발선이 되는 것이다.
- 「인증서는 시작일 뿐이다」 중에서
* * *
악연은 우리를 아프게 하지만, 동시에 누가 진짜 내 편인지 밝혀 주는 선물이 되기도 한다.
나이가 이쯤 되었다면, 믿음을 지키는 사람만 남기고 나머지는 인생에서 퇴장시켜도 괜찮다.
관계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버려야 할 사람을 버릴 수 있을 때 비로소 내 곁에 남아야 할 사람이 선명해진다.
- 악연은 상처 속에 깨달음을 남긴다.
- 「악연이 남긴 것」 중에서
* * *
생각해 보면, 우리는 태어나는 그 순간 800만 대 1의 경쟁을 뚫고 선택된 존재였다. 그때부터 이미 삶은 우리에게 이렇게 속삭인 셈이다.
너는 충분히 강하다!
삶의 무게가 어깨를 누를 때면, 그 무게만큼 나도 성장하고 있다고 믿어 보자. 힘겨운 만큼, 도약의 순간은 더 크게 찾아온다. 오늘도 한 걸음 나아가는 우리에게, 조용히 응원의 말을 건넨다. 잘하고 있다. 정말 잘하고 있다!
- 삶이 고단할수록 도약의 순간은 빛난다.
- 「삶의 무게」 중에서
* * *
실패한 리더들이 맞닥뜨리는 현실은 생각보다 고독하다.
무너진 조직, 잃어버린 건강, 가족과의 갈등….
지켜야 할 것들을 놓친 뒤에야 비로소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한계가 어디였는지 깨닫게 된다.
그래서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무모한 추진력이 아니라 균형이다.
과감함만큼이나 점검과 대비, 속도만큼이나 주변을 살피는 여유, 결과만큼이나 사람을 품는 포용이 필요하다.
- 「리더십과 책임의 무게」 중에서
* * *
새로운 길은 언제나 조금 벗어난 자리에서 시작된다.
청개구리 같은 역발상이 혁신의 씨앗이 된다. 다만 그 역발상이 생존으로 이어지려면 관찰의 예민함과 판단의 날카로움이 따라 줘야 한다.
고집스럽게 거꾸로 가도 끝내 살아남는 생명력, 그것이 우리가 배우고 싶은 혁신의 힘이다.
시골집 문패 위에 앉아 있던 작디작은 청개구리 한 마리를 떠올리며, 중도와 도전 사이에서 길을 묻는다.
- 「청개구리처럼 생각하라」 중에서
목차
목차
시작하는 말
제1부 ㆍ 따뜻한 쪽에 서기
01. 서울과 익산을 오가며
02. 기차에서 시작되는 하루
03. 인생의 속도와 방향
04. 9호차 3A 좌석
05. 산들바람과 3교시의 힘
06. 맑은 하늘, 푸른 약속
07. 열심히 산다는 것
08. 드높은 하늘 아래 솜털 구름
09. 아버지의 자리, 아들의 시간
10. 믿음과 응원
11. 편견을 넘어
12. 대한민국의 힘
13. 밤차를 타면서
14. 열심히 사는 당신, 오늘도 웃자
15. 살살, 그리고 따뜻하게
16. 결혼기념일에 새긴 마음
17. 인증서는 시작일 뿐이다
18. 운명공동체, 그리고 가족
19. 남과 나 사이, 두 걸음
20. 자연을 이기려는 자
제2부 ㆍ 상처 속의 깨달음
21. 부재중 사고, 그리고 가족의 의미
22. 꿈꾸는 자만이
23. 악연이 남긴 것
24. 거꾸로 생각하기
25. 재충전과 활력
26. 인연에 대하여
27. 온 세상 축제이니 즐겨라
28. 첫사랑 이야기
29. 지금 실행하기
30. 은행잎, 겨울을 부르다
31. 삶의 무게
32. 새벽 기차는 달린다
33. 송년 모임이 주는 감사
34. 새해 인사
35. 부모와 자녀 이야기
36. 부모라는 직업, 자식이라는 직업
37. 여정
38. 살면서 피하고 싶은 곳
39. 나의 새로운 취미를 찾아서
40. 거울 앞에서
제3부 ㆍ 나와 마주하기
41. 헤어짐도 기술이다
42. 인생과 골프
43. 인생과 삶
44. 꽃보다 봉오리가 더 예쁘다
45. 한가한 휴일 아침
46. 광원 형님이 며느리 맞는 날
47. 연휴의 역, 삶의 열차
48. 함께!
49. 유명 인사의 소박한 혼사
50. 서번트 리더십
51. 해현경장, 다시 고쳐 매는 마음
52. 폭우와 폭염 속에서
53. 부자라는 말
54. 계산은 그 자리에서
55. 너 때, 나 때, 그리고 지금
56. 소소한 행복
57. 정, 사랑, 그리고 친구
58. 지인과 친구에 대하여
59. 추억은 자산, 꿈은 전략
60. 터널 끝의 빛처럼
제4부 ㆍ 조금 벗어난 자리
61. 리더십과 책임의 무게
62. 열심히 일하고, 제대로 쉰다
63. 슈퍼 에이지, 노인이 미래를 바꾼다
64. 은행나무와 인생
65.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66. 꿈꾸는 가을, 하루 연가
67. 청개구리처럼 생각하라
68. 진흙 속 진주가 드러나는 순간
69. 버킷리스트, 달성률 3%? 함께라면 100%
70. 닭과 달걀 이야기
71. 친구라 쓰고, 칭구라 부른다
72. 삶의 기준을 묻다
73. 즐김과 절제 사이에서
74. 하늘 높이는 다 같더라
75. 한 해를 한 달 남기고
76. 편리한 세상, 인간적인 하루
77. 건배, 건배
78. 알람과 함께한 인생
79. 비행기는 회항해도, 기차는 후진하지 않는다
80. 계·행·책·진 40년
글쓴이 김원홍은… | 이성숙
제1부 ㆍ 따뜻한 쪽에 서기
01. 서울과 익산을 오가며
02. 기차에서 시작되는 하루
03. 인생의 속도와 방향
04. 9호차 3A 좌석
05. 산들바람과 3교시의 힘
06. 맑은 하늘, 푸른 약속
07. 열심히 산다는 것
08. 드높은 하늘 아래 솜털 구름
09. 아버지의 자리, 아들의 시간
10. 믿음과 응원
11. 편견을 넘어
12. 대한민국의 힘
13. 밤차를 타면서
14. 열심히 사는 당신, 오늘도 웃자
15. 살살, 그리고 따뜻하게
16. 결혼기념일에 새긴 마음
17. 인증서는 시작일 뿐이다
18. 운명공동체, 그리고 가족
19. 남과 나 사이, 두 걸음
20. 자연을 이기려는 자
제2부 ㆍ 상처 속의 깨달음
21. 부재중 사고, 그리고 가족의 의미
22. 꿈꾸는 자만이
23. 악연이 남긴 것
24. 거꾸로 생각하기
25. 재충전과 활력
26. 인연에 대하여
27. 온 세상 축제이니 즐겨라
28. 첫사랑 이야기
29. 지금 실행하기
30. 은행잎, 겨울을 부르다
31. 삶의 무게
32. 새벽 기차는 달린다
33. 송년 모임이 주는 감사
34. 새해 인사
35. 부모와 자녀 이야기
36. 부모라는 직업, 자식이라는 직업
37. 여정
38. 살면서 피하고 싶은 곳
39. 나의 새로운 취미를 찾아서
40. 거울 앞에서
제3부 ㆍ 나와 마주하기
41. 헤어짐도 기술이다
42. 인생과 골프
43. 인생과 삶
44. 꽃보다 봉오리가 더 예쁘다
45. 한가한 휴일 아침
46. 광원 형님이 며느리 맞는 날
47. 연휴의 역, 삶의 열차
48. 함께!
49. 유명 인사의 소박한 혼사
50. 서번트 리더십
51. 해현경장, 다시 고쳐 매는 마음
52. 폭우와 폭염 속에서
53. 부자라는 말
54. 계산은 그 자리에서
55. 너 때, 나 때, 그리고 지금
56. 소소한 행복
57. 정, 사랑, 그리고 친구
58. 지인과 친구에 대하여
59. 추억은 자산, 꿈은 전략
60. 터널 끝의 빛처럼
제4부 ㆍ 조금 벗어난 자리
61. 리더십과 책임의 무게
62. 열심히 일하고, 제대로 쉰다
63. 슈퍼 에이지, 노인이 미래를 바꾼다
64. 은행나무와 인생
65.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66. 꿈꾸는 가을, 하루 연가
67. 청개구리처럼 생각하라
68. 진흙 속 진주가 드러나는 순간
69. 버킷리스트, 달성률 3%? 함께라면 100%
70. 닭과 달걀 이야기
71. 친구라 쓰고, 칭구라 부른다
72. 삶의 기준을 묻다
73. 즐김과 절제 사이에서
74. 하늘 높이는 다 같더라
75. 한 해를 한 달 남기고
76. 편리한 세상, 인간적인 하루
77. 건배, 건배
78. 알람과 함께한 인생
79. 비행기는 회항해도, 기차는 후진하지 않는다
80. 계·행·책·진 40년
글쓴이 김원홍은… | 이성숙
저자
저자
김원홍
춘향골 남원 출생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졸업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한화그룹 구)한국베어링
HL 만도 노무, 인사 담당, 경영지원실장, 공장장
계열사 WECO 대표 역임
현 부성테크(주) 대표이사(자동차부품 제조업)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졸업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한화그룹 구)한국베어링
HL 만도 노무, 인사 담당, 경영지원실장, 공장장
계열사 WECO 대표 역임
현 부성테크(주) 대표이사(자동차부품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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