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교회 사역을 만나다
예배·교육·홍보·영상을 위한 교회 AI 활용 실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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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나도 몰라도, 따라만 하면 결과물이 나온다
한 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네 명이 써 내려간
예배·교육·홍보·영상 17개 프로젝트, QR코드로 따라 하는 교회 AI 실전 가이드
목요일 오후, 작은 교회 사무실. 주보 마감은 다가오는데 모니터는 비어 있다. 이번 주 설교 본문에 어울리는 그림 한 장을 찾으려고 무료 이미지 사이트를 뒤지다 보면 저녁이 되곤 한다. 겨우 고른 사진은 지난주와 별반 차이가 없다. 적지 않은 교회의 목회자와 사모, 부교역자가 매주 이런 고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AI, 교회 사역을 만나다』(더디퍼런스)는 이 목요일 오후에서 출발한 책이다. 한국기독AI작가협회(이사장 노주나) 소속 AI아트 작가 다섯 명이 함께 쓴 책으로 10월 1일 출간된다. 부제는 '예배·교육·홍보·영상을 위한 교회 AI 활용 실전 가이드'. 공동저자인 오산반석교회 김농주 목사(협회 부이사장)는 "목요일 오후 주보 마감을 앞두고 텅 빈 모니터 앞에서 씨름하는 사역자가 많다. 그 시간을 성도를 돌보고 말씀을 연구하는 시간으로 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책은 AI를 하나도 몰라도 교회 사역을 위해 따라만 하면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구성했다. 때문에 매주 교회가 제작해야 하는 예배·교육·홍보·영상 네 영역, 17개 프로젝트로 나눠 실었다. 설교 시리즈 포스터, 강단 스크린 배경, 주보 표지, 절기 패키지, 교회학교 성경 이야기 일러스트와 활동지, 새가족 환영키트, 행사 포스터, 온라인 예배 썸네일, 숏폼 스토리보드. 어느 교회 사무실에서나 익숙한 목록이다.
또 책의 프로젝트마다 QR코드가 실려 있다.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저자들이 실제로 쓴 프롬프트(AI용 지시문)와 참고자료가 열린다. 펼쳐 놓고 그대로 따라 해도 매주 사역의 고민을 덜 수 있게 세심하게 제작했다. 지면에 담지 못한 예제와 새로운 자료를 페이지에 계속 올린다고 하니, 책 한권으로 얻는 정보량이 만만치 않다.
한 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네 명이 써 내려간
예배·교육·홍보·영상 17개 프로젝트, QR코드로 따라 하는 교회 AI 실전 가이드
목요일 오후, 작은 교회 사무실. 주보 마감은 다가오는데 모니터는 비어 있다. 이번 주 설교 본문에 어울리는 그림 한 장을 찾으려고 무료 이미지 사이트를 뒤지다 보면 저녁이 되곤 한다. 겨우 고른 사진은 지난주와 별반 차이가 없다. 적지 않은 교회의 목회자와 사모, 부교역자가 매주 이런 고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AI, 교회 사역을 만나다』(더디퍼런스)는 이 목요일 오후에서 출발한 책이다. 한국기독AI작가협회(이사장 노주나) 소속 AI아트 작가 다섯 명이 함께 쓴 책으로 10월 1일 출간된다. 부제는 '예배·교육·홍보·영상을 위한 교회 AI 활용 실전 가이드'. 공동저자인 오산반석교회 김농주 목사(협회 부이사장)는 "목요일 오후 주보 마감을 앞두고 텅 빈 모니터 앞에서 씨름하는 사역자가 많다. 그 시간을 성도를 돌보고 말씀을 연구하는 시간으로 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책은 AI를 하나도 몰라도 교회 사역을 위해 따라만 하면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구성했다. 때문에 매주 교회가 제작해야 하는 예배·교육·홍보·영상 네 영역, 17개 프로젝트로 나눠 실었다. 설교 시리즈 포스터, 강단 스크린 배경, 주보 표지, 절기 패키지, 교회학교 성경 이야기 일러스트와 활동지, 새가족 환영키트, 행사 포스터, 온라인 예배 썸네일, 숏폼 스토리보드. 어느 교회 사무실에서나 익숙한 목록이다.
또 책의 프로젝트마다 QR코드가 실려 있다.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저자들이 실제로 쓴 프롬프트(AI용 지시문)와 참고자료가 열린다. 펼쳐 놓고 그대로 따라 해도 매주 사역의 고민을 덜 수 있게 세심하게 제작했다. 지면에 담지 못한 예제와 새로운 자료를 페이지에 계속 올린다고 하니, 책 한권으로 얻는 정보량이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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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AI를 쓸까, 말까"가 아니라 "무엇을 위해 쓸까"
목요일 오후, 텅 빈 모니터 앞의 사역자들에게
도구보다 태도를 먼저 세우는 교회 AI 아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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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1부는 'AI를 대하는 사역자의 영성'으로 교회는 AI를 어떻게 쓸 것인가, 사역자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원리는 무엇인가, AI를 교회에 들여올 때 어떤 3단계를 밟을 것인가를 먼저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들은 AI를 유행 따라 쓰는 도구가 아니라 신학적 분별과 윤리적 책임 아래 두는 '청지기의 도구'라고 부른다. 부록에는 한국기독AI작가협회의 AI작품들이 실려있다.
추천사를 쓴 정성진 거룩한빛광성교회 원로목사는 "이제 교회가 물어야 할 질문은 '인공지능을 사용할 것인가, 사용하지 않을 것인가'가 아니다. '우리는 이 새로운 도구를 어떤 신앙과 가치관으로 사용하여 사람을 살리고, 공동체를 세우며, 복음을 더 온전하게 전할 것인가'를 물어야 한다"며 "이 책은 바로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태어난 책"이라고 썼다.
저자 다섯 명은 모두 한국기독AI작가협회 AI아트작가다. 김농주 목사를 비롯해 컨설턴트이자 성공코치인 아나브 김산희 상임이사, 빛그림책을 이끄는 노주하 대표(협회 이사), 방송작가 신민정, 교육공학 박사 정혜윤이 뜻을 모았다. 목회자와 평신도 네 명. 교회에서 주보와 영상, 교회학교 교재를 실제로 만드는 이들이 저자가 되었다. 김산희 상임이사는 청소년부·청년부에서 20년을 사역한 감리교 권사, 30년차 방송작가 신민정은 문학박사이자 서울 드림교회 안수집사다. 현재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인공지능과 디지털목회를 석사과정에 재학중이다. 협회는 이 책이 전문 디자인?미디어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지역 교회에 특히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디자인 전공자가 없어도,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수준의 결과물이 나오도록 작업 순서를 짜 두었기 때문이다. 낯선 용어 없이 다정하게 풀어 쓴 것도 그런 교회를 생각해서다.
책 판매 수익의 일부는 캄보디아 AI 교육선교에 쓰기로 했다. 그저 후원금을 보내고 끝내는 선교가 아니라, 직접 현지에 가서 아동과 선교사에게 AI를 가르치는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기독AI작가협회 노주나 이사장은 "중요한 것은 AI를 얼마나 능숙하게 다루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다.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을 이루고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데 AI를 선한 도구로 쓰는 것이 협회가 걸어가려는 방향"이라고 말했다.
한국기독AI작가협회는 2023년 11월 문을 열었다. 목회자와 선교사, 교사, 작가, 예술가가 모여 글과 이미지, 영상, 음악, 그림책을 만들고 강의와 창작 모임, 공모전, 전시, 출판을 이어 왔다. AI그림책제작운용지도사, AI리터러시교육전문가, AI아트지도사, AI융합콘텐츠기획자 등 4개 민간자격 과정도 운영한다. 더디퍼런스는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담는 책'을 표방하는 출판사다. 304쪽, 2만5000원. 책에 관한 문의는 한국기독AI작가협회(kcaaa@naver.com, 010-843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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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을 먼저 세우고, 17개 프로젝트로 바로 만든다
예배·교육·홍보·영상, 교회 사무실의 한 주를 그대로 옮긴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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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AI를 대하는 사역자의 영성」(노주하)은 선택의 시대에 사역의 기준을 어디에 둘 것인지부터 묻는다. 시각화의 은혜와 유혹, AI 아트가 창조의 '연장'인지 '대체'인지, 다음 세대의 이미지 언어, 기술보다 먼저 세워야 할 태도, 기독교적 AI 리터러시, 팀 사역으로 세우는 법까지 일곱 꼭지로 이어진다.
부 1장 「예배 디자인 프로젝트」(김농주)는 설교 시리즈 키비주얼, 강단·스크린 배경(16:9 패키지), 찬양 가사 슬라이드 배경 세트, 주보 표지와 주간 안내 카드 네 가지를 다룬다. 2장 「교육·양육 프로젝트」(정혜윤)는 연령별 성경 이야기 AI 일러스트, 활동지·요약지·암송지·색칠하기 같은 문서형 교육자료, 암송카드?스티커?포스터 패키지, AI 이미지에 생명력을 넣어 만드는 성경 인물 영상 실습을 담았다. 3장 「홍보?전도 프로젝트」(신민정·노주하)는 새가족 환영 키트, 오프라인?온라인 행사 포스터, SNS 카드뉴스 8장, 지역 사역?봉사 캠페인 비주얼, '한 줄 말씀' 이미지 16개 일괄 제작 템플릿으로 이어진다. 4장 「영상?확장 프로젝트」(김산희)는 세 가지 스타일의 썸네일 전략, 인트로·오프닝 스틸 영상과 스토리 영상용 클립, 기도와 이야기를 나누는 교회 SNS 숏폼, 교회 콘텐츠 확장을 위한 맞춤형 AI 도구 제작(Gemini Gems 실습)으로 마무리한다. 부록에는 한국기독AI작가협회 작가들의 AI 작품을 실었다.
『AI, 교회 사역을 만나다』는 한국기독AI작가협회가 처음 세상에 내놓는 책이다. 협회 식구들의 기도와 저자들의 헌신이 쌓여 만들어진 이 책이, 미디어 전담 인력이 부족한 지역의 작은 교회 사역자들에게 매주 반복되는 일의 기준과 순서가 되기를 바란다.
목요일 오후, 텅 빈 모니터 앞의 사역자들에게
도구보다 태도를 먼저 세우는 교회 AI 아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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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1부는 'AI를 대하는 사역자의 영성'으로 교회는 AI를 어떻게 쓸 것인가, 사역자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원리는 무엇인가, AI를 교회에 들여올 때 어떤 3단계를 밟을 것인가를 먼저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들은 AI를 유행 따라 쓰는 도구가 아니라 신학적 분별과 윤리적 책임 아래 두는 '청지기의 도구'라고 부른다. 부록에는 한국기독AI작가협회의 AI작품들이 실려있다.
추천사를 쓴 정성진 거룩한빛광성교회 원로목사는 "이제 교회가 물어야 할 질문은 '인공지능을 사용할 것인가, 사용하지 않을 것인가'가 아니다. '우리는 이 새로운 도구를 어떤 신앙과 가치관으로 사용하여 사람을 살리고, 공동체를 세우며, 복음을 더 온전하게 전할 것인가'를 물어야 한다"며 "이 책은 바로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태어난 책"이라고 썼다.
저자 다섯 명은 모두 한국기독AI작가협회 AI아트작가다. 김농주 목사를 비롯해 컨설턴트이자 성공코치인 아나브 김산희 상임이사, 빛그림책을 이끄는 노주하 대표(협회 이사), 방송작가 신민정, 교육공학 박사 정혜윤이 뜻을 모았다. 목회자와 평신도 네 명. 교회에서 주보와 영상, 교회학교 교재를 실제로 만드는 이들이 저자가 되었다. 김산희 상임이사는 청소년부·청년부에서 20년을 사역한 감리교 권사, 30년차 방송작가 신민정은 문학박사이자 서울 드림교회 안수집사다. 현재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인공지능과 디지털목회를 석사과정에 재학중이다. 협회는 이 책이 전문 디자인?미디어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지역 교회에 특히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디자인 전공자가 없어도,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수준의 결과물이 나오도록 작업 순서를 짜 두었기 때문이다. 낯선 용어 없이 다정하게 풀어 쓴 것도 그런 교회를 생각해서다.
책 판매 수익의 일부는 캄보디아 AI 교육선교에 쓰기로 했다. 그저 후원금을 보내고 끝내는 선교가 아니라, 직접 현지에 가서 아동과 선교사에게 AI를 가르치는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기독AI작가협회 노주나 이사장은 "중요한 것은 AI를 얼마나 능숙하게 다루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다.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을 이루고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데 AI를 선한 도구로 쓰는 것이 협회가 걸어가려는 방향"이라고 말했다.
한국기독AI작가협회는 2023년 11월 문을 열었다. 목회자와 선교사, 교사, 작가, 예술가가 모여 글과 이미지, 영상, 음악, 그림책을 만들고 강의와 창작 모임, 공모전, 전시, 출판을 이어 왔다. AI그림책제작운용지도사, AI리터러시교육전문가, AI아트지도사, AI융합콘텐츠기획자 등 4개 민간자격 과정도 운영한다. 더디퍼런스는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담는 책'을 표방하는 출판사다. 304쪽, 2만5000원. 책에 관한 문의는 한국기독AI작가협회(kcaaa@naver.com, 010-843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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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을 먼저 세우고, 17개 프로젝트로 바로 만든다
예배·교육·홍보·영상, 교회 사무실의 한 주를 그대로 옮긴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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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AI를 대하는 사역자의 영성」(노주하)은 선택의 시대에 사역의 기준을 어디에 둘 것인지부터 묻는다. 시각화의 은혜와 유혹, AI 아트가 창조의 '연장'인지 '대체'인지, 다음 세대의 이미지 언어, 기술보다 먼저 세워야 할 태도, 기독교적 AI 리터러시, 팀 사역으로 세우는 법까지 일곱 꼭지로 이어진다.
부 1장 「예배 디자인 프로젝트」(김농주)는 설교 시리즈 키비주얼, 강단·스크린 배경(16:9 패키지), 찬양 가사 슬라이드 배경 세트, 주보 표지와 주간 안내 카드 네 가지를 다룬다. 2장 「교육·양육 프로젝트」(정혜윤)는 연령별 성경 이야기 AI 일러스트, 활동지·요약지·암송지·색칠하기 같은 문서형 교육자료, 암송카드?스티커?포스터 패키지, AI 이미지에 생명력을 넣어 만드는 성경 인물 영상 실습을 담았다. 3장 「홍보?전도 프로젝트」(신민정·노주하)는 새가족 환영 키트, 오프라인?온라인 행사 포스터, SNS 카드뉴스 8장, 지역 사역?봉사 캠페인 비주얼, '한 줄 말씀' 이미지 16개 일괄 제작 템플릿으로 이어진다. 4장 「영상?확장 프로젝트」(김산희)는 세 가지 스타일의 썸네일 전략, 인트로·오프닝 스틸 영상과 스토리 영상용 클립, 기도와 이야기를 나누는 교회 SNS 숏폼, 교회 콘텐츠 확장을 위한 맞춤형 AI 도구 제작(Gemini Gems 실습)으로 마무리한다. 부록에는 한국기독AI작가협회 작가들의 AI 작품을 실었다.
『AI, 교회 사역을 만나다』는 한국기독AI작가협회가 처음 세상에 내놓는 책이다. 협회 식구들의 기도와 저자들의 헌신이 쌓여 만들어진 이 책이, 미디어 전담 인력이 부족한 지역의 작은 교회 사역자들에게 매주 반복되는 일의 기준과 순서가 되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추천사 | 기술을 넘어 사람을 살리고, 교회를 다시 뛰게 하는 책 - 정성진 목사
감사의 글 - 노주나 이사장(한국기독AI작가협회)
1부 AI를 대하는 사역자의 영성
1장 AI 아트를 대하는 교회의 태도 : 청지기로 쓰는 기술, 복음을 섬기는 예술 - 노주하
1. 선택의 시대, 사역의 기준
2. 시각화의 은혜와 유혹
3. AI 아트 : 창조의 "연장"인가, 창조의 "대체"인가
4. 다음 세대와 이미지 언어
5. 기술보다 먼저, 태도
6. 기독교적 AI 리터러시
7. 팀 사역으로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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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예배·교육·홍보·영상을 위한 교회 AI 아트 실전가이드
1장 예배 디자인 프로젝트 - 김농주
PROJECT 01? 설교 시리즈 키비주얼(시리즈 포스터/섬네일/배경)
PROJECT 02? 강단/스크린 배경(예배용 16 : 9 패키지)
PROJECT 03? 찬양 가사 슬라이드 배경 세트(가독성 중심)
PROJECT 04? 주보 표지 & 주간 안내 카드(인쇄/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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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교육·양육 프로젝트 - 정혜윤
PROJECT 05? 연령별 성경 이야기 AI 일러스트
PROJECT 06? 문서형 교육자료(활동지, 요약지, 암송지, 색칠하기)
PROJECT 07? 교육자료 패키지(암송카드, 스티커, 포스터)
PROJECT 08? AI 이미지에 생명력을 넣어 만드는 성경 인물 영상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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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홍보·전도 프로젝트 - 신민정 & 노주하
PROJECT 09? 새가족 환영 키트(환영카드/안내이미지)
PROJECT 10? 행사 포스터(오프라인/온라인 2종)
PROJECT 11? SNS 카드뉴스 8장
PROJECT 12? 지역 사역/봉사 캠페인 비주얼(지도/아이콘)
PROJECT 13? '한 줄 말씀' 이미지 16개 일괄 제작(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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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영상·확장 프로젝트 - 김산희
PROJECT 14? AI로 설계하는 3가지 스타일 섬네일 전략과 제작 실습
PROJECT 15? 인트로/오프닝 스틸 영상과 스토리 영상용 클립 제작 실습
PROJECT 16? 기도와 이야기를 나누는 교회 SNS 숏폼 콘텐츠 제작 실습
PROJECT 17? 교회 콘텐츠 확장을 위한 맞춤형 AI 도구 제작 : Gemini Gems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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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한국기독AI작가협회 AI작품
감사의 글 - 노주나 이사장(한국기독AI작가협회)
1부 AI를 대하는 사역자의 영성
1장 AI 아트를 대하는 교회의 태도 : 청지기로 쓰는 기술, 복음을 섬기는 예술 - 노주하
1. 선택의 시대, 사역의 기준
2. 시각화의 은혜와 유혹
3. AI 아트 : 창조의 "연장"인가, 창조의 "대체"인가
4. 다음 세대와 이미지 언어
5. 기술보다 먼저, 태도
6. 기독교적 AI 리터러시
7. 팀 사역으로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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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예배·교육·홍보·영상을 위한 교회 AI 아트 실전가이드
1장 예배 디자인 프로젝트 - 김농주
PROJECT 01? 설교 시리즈 키비주얼(시리즈 포스터/섬네일/배경)
PROJECT 02? 강단/스크린 배경(예배용 16 : 9 패키지)
PROJECT 03? 찬양 가사 슬라이드 배경 세트(가독성 중심)
PROJECT 04? 주보 표지 & 주간 안내 카드(인쇄/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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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교육·양육 프로젝트 - 정혜윤
PROJECT 05? 연령별 성경 이야기 AI 일러스트
PROJECT 06? 문서형 교육자료(활동지, 요약지, 암송지, 색칠하기)
PROJECT 07? 교육자료 패키지(암송카드, 스티커, 포스터)
PROJECT 08? AI 이미지에 생명력을 넣어 만드는 성경 인물 영상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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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홍보·전도 프로젝트 - 신민정 & 노주하
PROJECT 09? 새가족 환영 키트(환영카드/안내이미지)
PROJECT 10? 행사 포스터(오프라인/온라인 2종)
PROJECT 11? SNS 카드뉴스 8장
PROJECT 12? 지역 사역/봉사 캠페인 비주얼(지도/아이콘)
PROJECT 13? '한 줄 말씀' 이미지 16개 일괄 제작(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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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영상·확장 프로젝트 - 김산희
PROJECT 14? AI로 설계하는 3가지 스타일 섬네일 전략과 제작 실습
PROJECT 15? 인트로/오프닝 스틸 영상과 스토리 영상용 클립 제작 실습
PROJECT 16? 기도와 이야기를 나누는 교회 SNS 숏폼 콘텐츠 제작 실습
PROJECT 17? 교회 콘텐츠 확장을 위한 맞춤형 AI 도구 제작 : Gemini Gems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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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한국기독AI작가협회 AI작품
저자
저자
김농주 김농주는 오산반석교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로, 한국기독AI작가협회 부이사장을 맡고 있다. 2부 1장 '예배 디자인 프로젝트'를 썼다. 설교 시리즈 키비주얼과 강단 스크린 배경, 찬양 가사 슬라이드, 주보 표지까지 매주 예배를 준비하는 목회자의 입장에서 AI 아트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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