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황후 3
한민트 장편소설
한민트 장편소설 『비정규직 황후』제3권. “진짜로 날 속이고 있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좋아해.” 실은 정체를 알고 있었다는 말과 함께 던져진 고백.디저트보다 더 달콤한 유혹에 홀랑 넘어가 버리고 싶었다. “부탁이 하나 있어요. 제가 뭘 먹지 못하게 되면, 목을 베어 주세요.” 하지만……. 은밀하게 뻗어 나간 마녀의 음모는 에스텔라에게까지 닿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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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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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좋아해."
실은 정체를 알고 있었다는 말과 함께 던져진 고백.
디저트보다 더 달콤한 유혹에 홀랑 넘어가 버리고 싶었다.
"부탁이 하나 있어요.
제가 뭘 먹지 못하게 되면, 목을 베어 주세요."
하지만…….
은밀하게 뻗어 나간 마녀의 음모는 에스텔라에게까지 닿아 있었다.
달콤한 것은 디저트와 키스뿐,
믿을 것은 손에 쥔 검과 그가 전해 주는 힘뿐.
마침내 대관식 날이 되었다!
목차
목차
14. 마녀 전쟁
15. 성목의 숲
16. 에스텔라
17. 성검의 주인
외전 3. 3년 후
외전 4. 코르셋과 가죽 바지
외전 5. 감기
외전 6. 기사
외전 7. Ever after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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