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림천하 34: 회인거인 편
용대운 대하소설
용대용의 대하소설 『군림천하』 제34권. 대운 문학의 결정판이다.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너만은 꼭 군림천하해야 한다."라는 한마디에 진산월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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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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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 347 장 명문제자(名門弟子)
제 348 장 창천백일(蒼天白日)
제 349 장 적수일만(滴水溢滿)
제 350 장 결자해지(結者解之)
제 351 장 고인회래(故人回來)
제 352 장 수구초심(首丘初心)
제 353 장 모옥괴인(茅屋怪人)
제 354 장 신공비사(神功秘史)
제 355 장 작전모의(作戰謀議)
제 356 장 전운밀포(戰雲密布)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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