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이 베푸는 미덕 2(완결)
쥐똥새똥 장편소설
이미 죽었다고 생각한 게슈트의 등장. 그로 인해 진저와 이자나는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 모든 일이 미궁에 빠진 와중 하멜은 진저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기에 이른다. “제가…… 진저 님을 좋아하게 된 것 같습니다. 아니, 좋아하고 있습니다.” 하멜의 진솔한 고백에 진저는 설레는 한편 미안한 마음이 든다. 반면 진저와 하멜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기류 속에 이자나 또한 제 마음을 깨달아 진심을 털어놓는다. “내게 있어서 넌 이제 그냥 생강이 아니게 됐어. 넌…… 특별한 생강이야.” 두 남자의 진실된 사랑 속에서 과연 진저는 게슈트의 저주를 풀고 완벽한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2프로 모자란 귀여운 악녀의 여자 주인공 되기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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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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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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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장 생강의 미덕
외전 1 하멜 표류기
외전 2 진저자나 후일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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