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가는 믿음(나비처럼 훌훌)
목적지와 방향을 잡으면 빨리 갈수록 많이 갈수록 손해다. 되돌아가는 길이 더 멀기 때문이다. 그런데 목적지와 방향의 문제를 다뤄야 할 교회가 어떻게와 얼마나 많이라는 방법의 문제에만 힘을 쏟고 있으니 정도를 벗어난 것이다. 이렇게 정도를 벗어나게 된 원인은 교회의 착각 때문이다. 오늘의 교회들은 자신들이 당연히 천국 길을 확보했다고 믿고 있다. 예수님 시대의 바리사인들과 유대인들이 자신들은 아브라함의 자손들이기 때문에 당연히 천국에 갈 것이라고 확신했던 오류를 지금의 교회들이 똑같이 되풀이하고 있는 것이다(나비처럼 훌훌 천국 가는 믿음, 표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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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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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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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몸 풀기
Ⅱ 생활 속에서
Ⅲ 교회 속에서
Ⅳ 성경 속에서
Ⅴ 믿음의 길에서
Ⅵ 천국의 문 열기
Ⅶ 천국시민의 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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