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뿐이다 복을 받는 길은
순종이 복을 받는 지름길이고, 하나님께서는 오직 순종만을 기뻐하시며, 성도는 교회에서 순종하는 신앙생활을 해야만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해진다는 것을 깨달은 저자는 성화의 목표를 ‘순종’이라는 단어로 요약한다. 하나님의 손안에서 고난의 세월을 보내면서 ‘순종’이란 단어가 크리스천의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온몸의 고통을 통해 배운 저자의 삶을 보여준다. 저자의 진솔한 영적 고통의 고백들이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자기중심으로 신앙생활을 해온 이들에게 도전이요,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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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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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추천사 이 용하 목사(인터내셔널 갈보리교회 영어권 및 선교 담당)
추천사 이 에스더 선교사(S국 중동 섬김이)
프롤로그
Part 1 고난의 인생 여정에서
1. 첫 신앙생활
2. 내 고향은 충청남도 두메산골
3. 집을 떠나신 아버지
4. 서울로
5. 다시 합쳐진 가족
6.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다
7. 미군 부대 취직과 결혼
8. 한국을 떠나다
9. 구원의 확신
10. 미국 고등학교 입학
11. 캘리포니아로 이사하다
12. 워싱턴 DC로 이사하다
13. 아버지, 그리고 불쌍한 엄마 천국에 가시다
14. 사랑하는 사모 동생도 천국에
15. 동생 경희의 이메일
16. 동생 경희가 쓴 일기
Part 2 순종으로 가는 길
1. 나의 신앙생활, 그리고 고난의 시작
2. 기도의 울타리가 사라지다
3. 처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오다
4. 고난의 이유를 처음 알게 되다
5. 세상이 이해할 수 없는 영적인 고난들
6. 고난의 이유-내 교만을 알게 되다
7. 죄에 대해서 배워가다
8. 금식, 금식, 또 금식
9. 부르심
에필로그
저자
저자
1978년에 결혼한 남편 마이클 페론은 국방부에서 Military Exercise Planner로 근무하고 있으며, 41년간 가정을 이루어 슬하에 두 아들 다니엘, 데이빗 그리고 며느리 캐시, 손녀 소피아, 손자 마이클이 있다. 큰아들은 워싱턴 DC의 '웨일리' 레스토랑의 Executive Chef이며 둘째 아들 데이빗은 Ernst & Young 회사에서 Management Consultant를 하면서 석사 공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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