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고 말해 보세요
축복은 치유와 함께 온다
현대사회는 상처와 아픔, 분노와 절망, 고독과 중독의 시대이다. 깊은 마음의 병과 상처는 예수님의 사랑과 용서를 경험하게 될 때 완전하게 치유받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저자는 상처를 회피하지 말고 직면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을 경험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서 자신의 아픔을 드러내고 진정한 치유를 받도록 독자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아래로 인도한다. 상처가 깊은 만큼 사명도 크고, 고난이 큰 만큼 위대한 축복이 임할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내면의 정서를 치유하고 영혼을 단련시켜 위대한 사명자, 축복자로 세워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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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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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머리말
1. 외로운 발자국을 찾으라
2. 자기 상처에 빠지지 말라
3. 상처가 깊을수록 직면하라
4. 축복은 치유와 함께 온다
5. 아프고 나면 새것이 나온다
6. 마음의 응어리를 풀어라
7. 낙심하지 마세요
8. 우울증,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9. 열등감을 치료하세요
10. 중독증을 치유받으세요
11. 자존감을 회복하세요
12. 상처가 별이 되게 하라
13. 당신의 과거와 화해하라
14. 아프다고 말해 보세요
15. 울지 말고 꽃을 보세요
저자
저자
광신대학교와 개신대학원대학교를 거쳐 미국의 낙스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한국문인협회 시인이며, 저서로는 《신정주의 교회를 회복하라》(2006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 《꽃씨 심는 남자》(2015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21세기 목회 뉴 트렌드》(2018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 수상) 등 40여 권의 저서와 9권의 시집을 출간하였으며, 기독교문화대상, 윤동주문학상, 천상병문학대상, 국민훈장, 미국 전직연방의원협회(FMC) 특별감사패를 받았다. 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부총회장이며 용인 죽전 새에덴교회 담임목사로서 회색빛 도시인들의 가슴에 민들레 홀씨 같은 목가적 사랑과 꿈을 심는 저술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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