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이야기
누구에게나 있지만,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그곳
저자는 하나님의 이끌림에 순종하여 몽골의 후레대학 교수로 부임하면서 마음에 대한 고민을 써 내려갔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그 깊은 곳에 들어가기까지 쉽지만은 않은 마음에 관한 이야기이다. 성서 인물들의 마음에 담긴 질문과 고민, 죄의 갈등과 하나님의 섭리를 묘사하고, 인간의 본능과 이성의 문제, 유한한 존재의 문제, 선과 악의 문제, 인간의 선택과 하나님의 경륜, 자유, 생명 등의 문제들을 다룬다. 스스로 설 수 없었던 한 연약한 자가 하나님을 의지하여 스스로 서 가는 과정을 기록한 이 책을 통하여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고 계시는 무한한 자유와 기쁨의 원천인 하나님을 만나는 놀라운 역사를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신영각 목사(미연합감리교 은퇴목사, 메타21선교회 대표)
이광석 목사(의정부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중앙연회 제8대 감독)
박희로 목사(후레대학교 부총장, 실천신학박사)
글쓴이의 말
프롤로그
첫 번째 이야기 마음
두 번째 이야기 갇힘
세 번째 이야기 영혼
네 번째 이야기 해체와 재구성
다섯 번째 이야기 불타는 광염
여섯 번째 이야기 생명나무
일곱 번째 이야기 다시 세상으로
에필로그
저자
저자
저자는 전라남도 곡성 출신으로 2004년 중앙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에서 1년간 박사 후 과정을 거친 후 중앙대, 인하대, 한국과학기술원에서 7년간의 연구교수직을 수행하였다. 40세가 되던 2013년에 주님의 부름을 받아 후레대학교에 부임하여, 현재 컴퓨터학과 교수 및 교무부처장으로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같은 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인 박경희와 2015년에 결혼하였다. 어릴 때는 장로 교회에 다녔고, 대학에서는 '네비게이토' 선교회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한국에서 일할 때는 성결교단과 고신교단에 속한 교회에 출석하였다. 현재는 아내와 함께 감리교 교회에서 봉사하고 있다. 여러 교단에서 성경에 대한 다양한 시각들을 접하고, 이를 내재해가면서 자신의 영적성장 과정을 기록한 책들을 집필 중에 있다. 저서로는 《그림자 세상》(2018)이 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