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 위해 사는가
정돈화 시집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현재까지 시를 써온 지 60년을 맞이한 저자는 자신의 전부를 이 책에 담았다고 고백한다. 젊은 날의 방황과 목회하는 36년간의 광야 생활 가운데 쌓인 희로애락을 일상 언어로 풀어낸 시들을 모아 엮었다. 믿음을 바탕으로 쓴 시들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고,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답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전망 좋은 삶
전망 좋은 삶
예수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짝사랑
산을 마주보며
뒷모습
대면
제법 무성해진 해피트리
후회
바람 앞에 등불로
태양의 힘으로
속죄
값진 선물
금년이 가듯이
기적
수선화
인격체
2020년 9월 1일에
제2부 마지막 장(章)에
너는 누구냐?
약속
창
바람의 길
벌판의 나무
뜻밖의 행복
손을 흔들어요
진주
귀소가(歸巢歌)
이것이 문제다
코로나19
펄프
파라다이스
모세관 현상
연어 이야기
봄날은 온다
마지막 장(章)에
제3부 무엇 위해 사는가?
무엇 위해 사는가?
잃어진 사랑
생각 없이 쓰는 시(詩)
피서지의 종소리
세월 갈수록
박가(朴家)
사랑은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사랑은?
그리움이 되는 것
공간
네 이름이 뭐냐?
한 사람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흐르는 물인 듯
꽃들
페르소나
움직임에 대하여
제4부 철쭉이 봉우리 맺다
추락하는 것이라도
흐름의 법칙
모래시계
흐뭇해지려고
나무들 사이에서
안단테 칸타빌레
88도로
고향
잡초와의 싸움
양파 까기
알람브라 궁전의 추억
마테호른을 접하다
라 브레방
라인 폭포
황산 몽(夢)
한계령
가을의 실종
환절기
처서(處暑)
철쭉이 봉우리 맺다
눈 내리는 날
시골의 봄
강천산에서
제5부 바람 잡으러 가다
사람
연필 깎기
좋은 세상
새해 인사
지리지 않는 법
40년 전에
세월호에 부쳐
우리 다시 이별하자
바람 잡으러 가다
주로 역사
헌 바지의 꿈
나라 꼴
가족
오차범위
어렵다
구름
비상구
21세기 행복
어느 하루
저자
저자
고려신학대학을 졸업하고 대한석탄공사에서 3년 동안 근무한 후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여 목사가 되었다. 1980년부터 2016년까지 수영교회, 동부산교회, 울산남부교회를 부교역자로 섬기고, 광주에서 광혜교회를 개척하여 섬겼으며, 월계교회를 몇 년 동안 섬겼고, 다시 광혜교회에서 사역하다가 2016년 12월 25일 은퇴하였다.
저서
제1시집 《사람이 제일이라 하고 싶습니다》 (1992년, 나눔출판사)
제2시집 《새벽을 기다리며》 (2005년, 쿰란출판사)
설교집 《우물 곁에 앉은 사람》 (2017년, 맥스타)
제3시집 《무엇 위해 사는가》 (2021년, 쿰란출판사)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