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둣방 할아버지 요한
길을 묻는 자에게
이 책은 그림 ‘구둣방 할아버지’를 모티브로 삼아 저자의 삶과 신앙의 여정 속에서 부딪히고 경험했던 일들을 소설 형태로 써 내려간 것이다. 구둣방 할아버지 요한이 구둣방에 찾아오는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며 신앙과 삶에 대한 답을 찾아나간다. 거칠고 험난한 인생길에 휩싸인 채 신앙생활을 하는 이들을 위로와 회복 그리고 참소망의 삶으로 이끌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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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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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은혜로다
바람을 볼 수 있는가?
지금 당신의 삶이 가장 아름다운 삶입니다
25cm의 프라이팬에 담긴 것
지옥 가십시오
하나님 은혜와 하나님 탓 사이
원수를 사랑하라니요?
행복입니까, 감사입니까?
신앙은 불편함입니다
나흘의 논리
당신이 부를 마지막 노래
술도 음식인가?
가는 세월, 오는 세월
하나님의 뜻입니까?
왜 하필 접니까?
교회, 믿을 수 없는 곳인가?
가는 세월 단풍 되어
삶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효도하십니까?
꿈은 깨어집니다
죄악은 악성 종기입니다
악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하나님께 영광
천국은 예배하는 곳입니다
고통과 아픔 사이에
사랑은 동사입니다
그 사람을 사랑합니까?
성공합시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까?
그리스도인의 삶의 궁극적 목표
비렁뱅이 신앙
최고의 축복
공부해서 남 주나?
뫼비우스의 띠처럼
행복하십니까?
허무는 자만이 새로 지을 수 있습니다
에케 호모!
무엇이 기적이며 또 무엇이 감격입니까?
구하라는 것은 버리라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람아!
사랑은 눈높입니다
용서와 사랑의 함수관계
뛰는 가슴으로 꿈을 꾸며
섭섭함도 미움입니다
희망의 노래
거룩 거룩 거룩
당신은 무엇을 품고 있습니까?
삶에 밑줄을 그을 때
예수는 명품 브랜드인가?
은총에 눈을 뜰 때
근심합시다, 걱정합시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사랑은 관계성입니다
에이 숨채요!
여백의 믿음으로
믿음은 결코 'If'라고 말하지 않는 것입니다
십자가 있는 예수인가, 십자가 없는 예수인가?
꽃보다 아름다운 것은
상처 입은 사람들
은총이 가득한 세상에서
글을 맺으며
저자
저자
1997년 캐나다 밴쿠버로 이주해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의 퍼시픽 신학대학 대학원(Pacific Theological Seminary)에서 M.Div.(목회학석사과정)과 Th.M.(신학석사과정)을 최우수로 졸업하고 모교에서' 신학과 철학'을 강의했다. 미국 연합장로회(UPUSA)로부터 목사 안수를 받은 후, 밴쿠버 Holy Family Hospital에서 환자들을 위한 병원목회를 하였다.
밴쿠버 '사랑과은혜의교회' 개척 시무, '아름다운꿈의교회' 개척 시무하고, 밴쿠버 제일장로교회 설교목사를 역
임했다.
은퇴 후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인생은 사랑하기에도 짧은 시간입니다》와 《성경 속 여백 여행》, 《여호와 나의 목자》, 《질문 있습니까?》, 《예수와 함께 춤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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