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오란다
오란다는 콩알만 한 밀가루 과자 알갱이를 물엿에 묻혀 만든 옛날 간식이다. 강릉에서 ‘예닮곳간’이라는 이름으로 오란다 사업을 하고 있는 저자는,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한과를 전할 수 있을지 그리고 더 건강한 먹거리로 다가갈지 연구하고 고민한 그 과정들을 이 책에 써 내려갔다. 한과를 만들어서 파는 삶이 ‘빛과 소금’의 일이라 믿으며 끊임없이 큰 꿈을 이뤄가고 있다는 저자의 고백을 담은 이 책을 통해 큰 꿈과 도전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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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한과에서 희망을 찾다
강릉 심곡항의 명소로 시작된 예닮곳간
세 평 가게에서 시작하다
덤까지 듬뿍, 마음이 오가는 곳
20대를 사로잡은 한과 열풍
한과에 사랑을 싣고
세상은 서서히 발효의 시대로 옮겨가고 있다
강의 하류는 바로 소비자
제2부 위대한 장사의 발견
천 원도 소중히
장사의 비법? 나누는 것밖에 없지
기(氣)를 좋게 하는 장사법
어디서 오셨어요?
먹기 위해 일할까, 일하기 위해 먹을까
운이 열리는 곳에서 힘이 솟는다
제3부 놀이하듯 일하고 일하듯 놀기
공군사관학교 가려고
밥은 한울님
발효식품과 장독대
콩나물국 한 그릇으로 이어진 인연
나누기 위해 법니다
멈추어야 할 때를 아는 것
오후 5시면 퇴근시간
제4부 오늘부터 장사는 이렇게
손님도 사람이기에
설명하지 말고 대화하기
인성 교육으로 한과 프로그램 어때?
"요즘 유행하는 디저트가 뭔가요?"
먼 길을 돌아서 지금 이곳에
노동은 영감의 원천
전화번호도 홈페이지도 없는 매장
연습도 없이 시작된 일들
망하지 않는 사업 153가맹점의 꿈
어떤 공부도 쓰임이 있다
제5부 나만의 길을 만들기
비법을 공개합니다
〈비법1 발아현미〉, 〈비법2 발효진액〉, 〈비법3 죽염〉
숨을 잘 쉬어야 한다
책 속에는 답이 없다
에필로그
바른 먹거리 현미한과로 진정한 나눔을
저자
저자
충남 공주 출생으로 전) 마이크로 전자 대표, 경기대학교 경영대학교 교수 역임, 2017년 국제스포츠협회 문화재단 대표, 2018년 평창올림픽 기독교 스포츠위원장 역임, 국제 자연치유협회 이사장 역임, 현재 연세대 총동문 실무부 회장 및 대한예수교장로회 보수개혁 사무총장으로 활동 중이다.
'강릉 오란다'라는 브랜드로 명품 과자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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