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생은 처음이니까
하나님의 마음 만짐
인생을 살다 보면 이해되지 않는 일들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길이 끝나는 곳에서 새 길을 만드시고 막힌 벽에서조차 길을 여시는 분이다. 저자인 소강석 목사는 고난과 절망 가운데도 희망을 전하는 신앙 에세이스트로서, 깊이 있는 신학적 지성과 말씀 묵상, 폭넓은 인문학적 통찰과 예술 감성의 언어로 성도들의 지친 마음에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마음이 황폐해지고 절망 중에 있을지라도 하나님 앞에 서는 지혜를 얻고 그분의 '마음 만짐'의 손길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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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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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힘들다고 말해도 괜찮아
2. 누구나 생은 처음이니까
3. 소중한 사람이 아프게 할 때
4. 그리움이 당신을 아프게 하나요?
5. 거울아, 누가 제일 예쁘지?
6. 내가 싫어질 때가 있나요?
7. 누가 나를 위로해 주나
8. 너를 사랑이라 부른다
9.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10. 마음에 돌덩이가 있나요?
11. 기대하지 말 것을 기다린 이유
12. 외로워야 길을 떠난다
13. 당신을 위한 분노 처방전
14. 당신의 10할은 무엇인가요?
15. 겨울, 생의 마지막 계절
16. 길이 끝나는 곳에서 새길을 열라
17. 절망의 바람에 희망의 연을 날려라
저자
저자
그는 무엇보다 남다른 애국심과 역사의식을 가진 목회자로서 한국교회 최초로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하였으며 마틴루터킹 국제평화상, LA 오렌지카운티 의회 특별공로상, 해외참전용사협회 금훈장을 수상하였고 민간인 최초로 맥아더 장군 기념행사에서 오프닝 세레모니, 미국 국가조찬기도회(International Luncheon Prayer)에서 메시지를 전하는 등 한국을 넘어 국제적인 사역도 열심히 하고 있다.
광신대학교와 개신대학원대학교를 거쳐 미국의 낙스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한국문인협회 시인이며, 저서로는 《신정주의 교회를 회복하라》(2006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 《꽃씨 심는 남자》(2015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21세기 목회 뉴트렌드》(2018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 등 40여 권의 저서와 11권의 시집을 출간하였으며, 기독교문화대상, 윤동주문학상, 천상병문학대상, 국민훈장, 미국 전직연방의원협회(FMC) 특별감사패를 받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총회장,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새에덴교회 담임목사로서 회색빛 도시인들의 가슴에 민들레 홀씨 같은 목가적 사랑과 꿈을 심는 저술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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