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양원의 유산
막내딸이 전하는 가족의 못다 한 이야기
'사랑의 원자탄' '사랑의 사도' '원수를 사랑한 자' 등으로 통하는 손양원 목사. 그의 이름은 한국교회에 큰 의미를 가지며 그의 삶은 숱한 그리스도인에게 귀감이 된다. 그러나 남겨진 그의 가족은 고된 삶을 마주해야 했다. 저자는 순교자의 막내딸로서 처절했던 시간을 지나오며, 기다려주시고 치유해주시며 모든 계절을 함께 걸어주신 하나님을 나눈다. 슬픔에서 감사로, 원망에서 간증으로 이어지는 저자의 삶과 손양원 목사의 이야기는 하나님의 세밀하신 지휘 아래 한 편의 신앙 서사시가 되었다. 책장에 쓰여진 모든 장면 가운데 진실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오롯이 마주하는 은혜가 있길 바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
김성락 목사(작가, 문학박사, 철학박사, 국제대학원대학교 부총장)
김도봉 목사(한국호스피스협회장, 영성돌봄교육실천센터 대표)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 숭실대학교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 명예교수)
남성혁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전도학)
오현철 교수(성결대학교 설교학,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장)
한 홍 목사(새로운교회 담임목사)
이태선 소장 (미국 시애틀, 아시안 상담치료 서비스 [Asian Counseling Treatment
Services, ACTS] Executive Director)
저자의 말
1부 막내딸이 본 '내 가족의 모든 것'
1. 애양원에서의 어린 시절
2. 내가 태어난 집 안마당에서
3. 두 오빠가 순교하다
4. 나를 잃어버리다
2부 하늘 상급
1. 어머니의 소망
2. 정양순 사모의 순교자적인 삶
3. 숨겨진 증인들
3부 치유의 여정, 나의 참회록
1. 토치카가 허물어지다
2. 깊고 세밀한 치유
3.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
4. 나는 하나님의 막내딸
마치는 말
참고문헌
저자
저자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딸'로 불리는 것을 가장 큰 기쁨이자 영광으로 여긴다.
불우한 환경 가운데 하나님의 기적적인 인도하심으로 수학하며 경희대학교 음대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하였고, 남편 김원하 목사와 교회를 개척하며 사역하였다.
현재는 은퇴 후 성도로 섬기며 간증과 예배를 통하여 상처받은 영혼들을 치유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회복하는 사역으로 부름받아 전국을 순회하며 사역하고 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