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주하라 스프린티나! 4(완결)(시드노벨(Seed Novel))
OUT의 『질주하라 스프린티나!』 제4권(완결). 그날로부터 6개월. 소년은 여전히 트랙 위에 서 있었다. 서익이 블랙리스트를 떠나고 6개월이 지났다. 어느새 모든 트랙 마스터를 쓰러트리고 ‘캐슬 마스터’ 신섬화에 대한 우선 도전권을 획득한 서익.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신섬화를 지키기 위함이었다. 더 이상 그녀가 달리지 않도록. 더 이상 그녀가 상처 입지 않도록. 기약 없는 속죄를 위해, 서익은 신섬화를 선택했다. 하지만, 그런 서익의 앞에 나타난 것은 또 다른 선택지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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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소년은 여전히 트랙 위에 서 있었다.
서익이 블랙리스트를 떠나고 6개월이 지났다.
어느새 모든 트랙 마스터를 쓰러트리고
'캐슬 마스터' 신섬화에 대한 우선 도전권을 획득한 서익.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신섬화를 지키기 위함이었다.
더 이상 그녀가 달리지 않도록.
더 이상 그녀가 상처 입지 않도록.
기약 없는 속죄를 위해, 서익은 신섬화를 선택했다.
하지만, 그런 서익의 앞에 나타난 것은 또 다른 선택지였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모습을 감춘 엘즈 파브리아.
도시 추방권을 걸고 레이스를 요청하는 티시라 데이노어.
선택하기 위해 외면했던 나날들.
스스로 종속을 원한 소년은, 또 다른 선택의 기로에 선다!
트랙 위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도시 전설, 제4권!
대망의 완결편!
목차
목차
Chapter 1 어느덧 겨울이었다
Chapter 2 동상이 무너지는 것을 보았다
Chapter 3 소녀는 숨을 헐떡이며 목숨을 다해 격렬히 고백했다
Chapter 4 낡은 비밀기지에 슨 녹을 지웠다
Chapter 5 옛 일기장에 꽂아 뒀던 해바라기 한 송이는 시든 지 오래였다
Chapter 6 너는 꽃이 피기를 기다리지 못하고 눈꽃을 찾아 뛰어다니는 인간이었다
Chapter 7 그동안, 참 고마웠다
epilogue
작가 후기
특별 단편. 최선은 아니지만, 차선이 꼭 나쁜 것도 아니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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