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답하다
사랑의교회 대학부 특별 보고서
『청년이 답하다』는 사랑의교회 대학부에 대한 특별 보고서다. 재적이 4,200명, 매 주일 평균 출석이 2,000명이 넘는 사랑의교회 대학부. “한 사람을 그리스도의 온전한 자로 세우는 제자훈련 철학”으로 성장을 거듭했다고 말하는데 과연 그러한지 대학부 리더 511명에게 물어 그들의 대답을 항목별로 정리했다. 이는 제자훈련의 영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받으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또한 소망 없이 살던 청년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성장한 이야기, 실패하고 넘어져 좌절할 때도 많았지만 다시 딛고 일어나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변화되고 성숙한 청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하여 대학부 안에서 실제로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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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기성세대의 나태함에 경종을 울리는 청년들의 이야기 -
사랑의교회 대학부 리더 511명에게 물었다.
제자훈련, 도움이 되었나?
청년사역의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목회자와 청년을 위한 책
한국교회의 청년. 그들은 누구며, 그들이 교회에 바라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이 그들의 삶과 신앙에 영향을 주었는지
청년이 답하다
사랑의교회 대학부에 대한
특별 보고서
이 책 『청년이 답하다』는 사랑의교회 대학부에 대한 특별 보고서다. 재적이 4,200명, 매 주일 평균 출석이 2,000명이 넘는 사랑의교회 대학부. "한 사람을 그리스도의 온전한 자로 세우는 제자훈련 철학"으로 성장을 거듭했다고 말하는데 과연 그러한지 대학부 리더 511명에게 물어 그들의 대답을 항목별로 정리했다. 이는 제자훈련의 영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받으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또한 소망 없이 살던 청년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성장한 이야기, 실패하고 넘어져 좌절할 때도 많았지만 다시 딛고 일어나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변화되고 성숙한 청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하여 대학부 안에서 실제로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다.
저자는 대학부를 세워온 주인공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기로 헌신한 수많은 리더들이며, 대학부의 목회자들은 이들을 훈련하고 믿고 지지해준 것이 전부라고 밝힌다. 그래서 훈련을 통해 자발적으로 헌신하게 된 수많은 리더의 대답을 담은 이 책은 대학부의 맨 얼굴이라 할 만하다. 제자훈련이 청년의 영적 성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또한 제자훈련이 리더의 사역과 섬김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한 신뢰할 만한 데이터라 하겠다.
규모와 관계없는
제자훈련 철학
사실 사랑의교회 대학부의 구조와 규모 때문에 지역교회의 청년부가 접목할 것이 없어 보일 수 있다. 10명, 많아야 20명이 조금 넘는 교회의 청년부가 적용하기에는 너무 다른 세계의 이야기로 들릴 수도 있다. 그런데 이들도 처음에는 열 명 남짓의 대학생 기도모임에서 출발하였다. 고현종 목사는 추천사에서 "제자훈련과 소그룹 모임을 중심으로 사역하는 공동체"이기에 "규모와는 상관없이 젊은이 사역의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지금 몇 명의 청년이 모이든 그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심어주고, 목회자가 조급해하지 않고 말씀으로 잘 양육하기로 마음먹으면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02년부터 지금까지 사랑의교회 대학부에서 청년사역을 하고 있는 저자는 말한다. "사랑의교회 대학부가 모델로 삼을 만큼 완전하다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한 영혼을 더 잘 품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그래서 함께 나눌 것이 있다고 여겼다." 그러면서 청년사역이 있으면 좋고 없으면 어쩔 수 없는 것이 아니라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필수 사역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이 책이 쓰이기를 기도한다고 밝힌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청년 사역, 더 이상 옵션이 아닙니다
Chapter 1 리더를 알면 대학부가 보인다
모태신앙, 진짜 신앙인가? | 형제들이 사라지고 있다 | 강남 엘리트만 모인다? |
골든타임, 1학년에 승부를 걸라! | 대학부에 웬 직장인? | 대학부에 왜 왔어? |
무엇이 나를 성장하게 하는가?
Chapter 2 제자훈련, 오직 한 길을 걷다
정말 도움이 되었어? | 제자훈련, 왜 지원했어? | 제자훈련을 들여다보다 | 그래서 뭐가 달라졌어? |
제자훈련, 가족이 되다 | 나는 왜 리더가 되었나? | 제자훈련, 성역은 없다 | 배움도 습관이다 |
평생 동역자를 얻다 | 청년들은 이런 목회자를 원한다
Chapter 3 끝까지 붙잡을 핵심사역을 말하다
수양회, 너무 뻔한데 그걸 또 … | 해외 단기선교, 남이 아닌 나의 선교가 되다 |
캠퍼스선교, 죽어도 포기 못해! | 군선교, 소그룹으로 약진 앞으로! | 통일선교, 기도와 눈물로 채운다 |
멘토링, 신앙 계승 가능하다 | 나눔과 섬김 사역, 자랑이 아니라 훈련이다
에필로그 | 다시 근원으로 돌아가자
부록
1. 대학부 양육 구조도
2. 제자학교 A과정 오리엔테이션
3. 제자학교 A과정 1강 강의안
4. 제자훈련 오리엔테이션
5. 겨자씨 선교학교 강의안
6. 좌담회
저자
저자
경북 의성에서 기독교 항일독립운동을 주도하다가 구속되어 3년 만에 옥사한 故이양준 의사의 외종손이다. 배우지 못해서 나라를 잃었다는 외조부의 가르침에 따라 후손들이 모두 교육자의 길을 가느라, 4대째 만에 집안 처음으로 목회자가 되었다.
경북대에서 SFC로 활동하며 불문학과 심리학을 전공하였고,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하였다. 2002년 사랑의교회 대학부에 교육전도사로 부임하여 지금까지 청년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2009년부터 2년간 LA 풀러신학교 선교대학원에서 선교학을 공부하며 이민교회 청년대학부에서 사역하기도 했다.
사랑의교회 대학부 홈페이지 www.saranguni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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